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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그 뒤로 일주일이 흘렀다. 그 삽질한 아포스타시아는 지금 “아 좀 그만 마시고 집에 돌아가자고요!” “아니다...” “뭘 아니에요! 벌써 두 짝이에요! 한 짝도 아니고 두 짝을 마셨다고요. 그만 마시라고요!” 술을 퍼마시고 있다. 가슴에 구멍이 뚫린 게 아닌지 의심이 가는 양을 퍼마시고 있으니 아메는 정체를 들킬까 봐 속이 탔다. 작은 목소리로 아포스타시아...
BGM – Mahalia / I wish I missed my ex “헤어지자.” 쭈그려 앉아 연신 우석의 스케이트 끈을 매주던 승연이 우석의 얼굴을 바라본다. “그래, 그러자.” 가만히 표정 없는 얼굴로 승연이 대답했다. 나도 이제 지긋지긋해. 우석은 처음 들어보는 목소리였다. 환멸이 난다는 말투에 말을 먼저 내뱉은 우석만 벙진 표정을 짓는다. 뭐라고? ...
https://myooooooon07.wixsite.com/waitingyou 주최 : 황제(@MYOON_ovo)
*본편 대사 인용, 장면 스포일러 있습니다* 켈트 족의 다른 축제들처럼, 사빈 역시 시간의 통로였고, 한 시기에서 다른 시기로 이행하는 것을 축하하는 의식이었다. 켈트 신화에서 모든 통로의 본질은 "모순"이다. 그것은 두 세계의 사이에 놓인 문지방, 두 세계 중 어느 것에도 속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두 세계 모두에 속하는 존재이다. 사빈은 여름과 겨울, 두 ...
해리포터를 좋아해서 한번 도전을 해봤는데 완성시키고 보니 내용은 별로 재미가 없네요ㅠㅠ 그래도 그림은 열심히 그렸습니다ㅜ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딩동, 딩동, 딩동, 딩도… 모든 사람들이 하던 일을 멈추고 핸드폰을 꺼내 바라보거나 상단바를 내려 알람을 확인하였다. 광고도 한 적 없으며 사전예약도 한 적 없는 핸드폰에 게임이 깔려 유저들에게 게임 속 돈을 뿌리고 있었다. 다이아 수천 개와 금화 수만 개. 사람들은 게임 시작 전 돈을 주니 사람들은 최면에 걸린 것 마냥, 의심도 않고 상단 바의 알람을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이야기꾼 (음음) (어서오너라) 타카하시 코하쿠 ((쨘쨘~ 음 음... 아 아... 짜잔~ 코하쿠 등장! 이야기꾼 (잠깐 기다리거라, 읽을 부분이 있으니) 자 그럼 이야기를 시작하기전, 이야기를 나누자꾸나 타카하시 코하쿠 네에~ 이야기꾼 우선, 코하쿠는 너구리렷다? 타카하시 코하쿠 맞아요! 그것두 아주 귀여운 너구리랍니다아~ 이야기꾼 그렇다면 어린아이들에게...
찬열은 대학가주변에서 친구들과 술을 먹고있다고 했다.택시를 타고 대학가 주변으로 갔다.횡단보도 맞은 편에 서 있는 찬열이 보였다.울컥하는 감정을 애써 추스리고 손을 위로 휘휘저어 저 임을 표시했다.몇초 있지 않다 신호가 바뀌고 찬열은 미소를 지으며 조금은 빠른 걸음으로 저의 앞에 섰다. "많이 기다렸어?코가 빨갛네 빨리온다고 왔는데" "아니 별로 안추웠는데...
안녕하세요 해태(@ilgnum) 입니다. 요번 11월 23일 밥값전 행사 [니17a/ 케일 신도는 오늘도 허버버]에 참가하게 되어 현장수령 폼을 열게 되었습니다. + 통판폼이 열렸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1월 23일 밥값전에서 현장수령이 가능합니다. -중도환불이 불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환불규정에 ...
"아직 마음을 못 정했대?" 리사는 맥주, 테이크아웃 용기, 그리고 TV 리모컨을 한꺼번에 든 채로 균형을 잡으며 말했다. 머리를 좀 비울 겸 간만에 리사의 집에 왔는데—낑겨 사는 기분이 싫어서 집을 통째로 렌트했다나—적어도 원하는 표면 어디에든 청사진을 펼쳐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그래. 그냥…생각할 게 좀 있다더군." "이해가 안 가네." 리사...
집으로 향하는 운전길 내내 침묵이 감돌았다. 두 사람은 말없이 계단을 올라갔다. 각자의 아파트 문 앞에 도착했을 때는 공기가 어찌나 팽팽한지 눈에 보일 지경이었다. 두 사람 다 집에 들어가려 발걸음을 떼지 않자, 배리는 문에 머리를 기댔다. 무슨 말이라도 해야 했다. 무슨 말을 한단 말인가. 그는 입을 열었다— "그런다고 내 감정이 변하진 않아, 렌. 그치...
플로라는 자신이 이제야 온전히 혼자가 됐음을 깨달았다. 백 년이 채 되지 않는 짧은 수명은 차치하더라도, 제 명에도 못 살고 죽어버리는 연약한 존재를 사랑하는 일은 너무나도 미련한 짓이었다. 영원 같은 찰나가 지나고 찰나 같은 영원히 찾아온다. 플로라는 짙은 권태의 늪에서 서서히 익사하길 원했다. 이번에 눈을 감으면 다시는 눈을 뜨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바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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