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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현재는 계폭해서 그림 내 기재된 2차 계정 없습니다~ (앞으로도 생성 예정X)
에이스 나오는 만화1~4 이후 편은... 안 그렸다. 현재는 계폭해서 2차 계정 없습니다~ (앞으로도 생성 예정X)
"하아." "복 달아납니다." "저도 알아요, 유예 씨한테 복신에 대해서 들은 적 있거든요." "알면서 왜 한숨을 쉽니까?" "제 맘이에요." 천산 서고. 오늘도 여령과 소하는 평소처럼 설화 분류를 하고 있었다. 평소와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오늘따라 설화 분류에 신물이 났다는 점이다. 다르게 말하자면, 여령은 이 시간이 따분하고 지루해 죽을 것 같았다. ...
※ 다자이(인간) × 아츠시(요괴) ※ 이 내용은 원작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사람은 요괴를 믿으면 안되고, 요괴는 사람을 믿으면 안됐었어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기분이 몹시 나쁜 날이었다. [ 나카지마 아츠시 ] 나의 사랑이자 세상이었던, 너무나도 어리버리 했지만 그래도 귀여웠던 나의 연인. 그가...
13. 주말을 앞둔 금요일 오후에는 원래 어느 병원이든 환자가 많이 몰린다. 위텅이 일하는 정형외과도 마찬가지다. 아래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안 나오길래 병원에 들어가봤더니 아직도 대기 환자들이 남아있는게 보였다. 맛집 소개 프로그램이 흘러나오고 있는 TV를 지나쳐 슬그머니 물리치료 대기석에 걸터앉아서 주위를 살피다가 핸드폰을 꺼내서 위텅에게 여기 와 있다고...
"안녕, 공룡아. 오늘 날씨 어때?" "안녕, 뜰님. 오늘 흐리고 춥대, 밖에 나갈 거면 옷 제대로 챙겨입어. 각별님한테도 말해주고." "...알겠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그들의 친우를 기반으로 만든 인공지능, 공룡. 각별이 개발해낸. 그는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다. 그가 사라진 걸 알게 된 것은 무려 3일 뒤였으니, 정말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진 것이었...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음식점으로 들어오자 바로 룸으로 안내받았다. 도우마의 이름으로 예약을 해놓은 상태였다. 기절한 쇼헤이를 등에 업은 한지의 모습을 보고 당황한 직원들이었지만 프로 답게 모르는 척해주었다. 방석을 일자로 깔아둔 도우마는 티슈하나를 꺼내 쇼헤이의 얼굴에 덮어두었다. 그 모습에 한지의 이마에 내 천자로 주름이 잡혔다. 자신도 팼다지만 상복을 입고 저러니 하면 안 ...
☃유의사항☃ only 여캐만 받습니다.기본 0.7 입금만 받습니다.마감기간은 최소 1일 ~ 최대 2주 입니다. 상업적 이용 불가입니다. >>개인소장 목적 굿즈는 가능합니다.그림의 저작권은 팥앙금@redbean_paste0에게 있습니다. >>사용시 출처를 표기해주세요.커미션 샘플로 사용됩니다. >>미공개 요청시 추금 0.35도...
4차원 사진 속에서 나를 훑고 지나가는 현재가 나의 존재를 부정해버렸으면 하는 날이 있습니다. 운동하느니 직사각형으로 기억되고 싶은 때가 있습니다. 시간 축에 과거 현재 미래가 존재하면 그것도 나름 시간이 흐르는 거 아니냐며 작은 반박도 해봅니다. 물리학으로 된 세상은 나를 결정론자로 만들어 무력감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자유로부터의 작은 해방감을 선사합니다...
저는 죽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연출들 좋아해요 마른 나뭇가지, 언 땅, 바스라진 나뭇잎, 멀리서 떠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황량한 땅에 울리는 종소리 이런거 오전 12:47 · 2021년 12월 14일·Twitter for Android 죽음도 IF썰이다 IF의 때가 오기 전까지 영원히 캐썰 전성기때로 회귀한다 오전 1:02 · 2021년 12월 14일·...
차에서, 지연은 재형에게 한 마디 한다. 지연: 만일 박성원 잡힌다면, 어떻게 할건데. 제형: 결혼부터 해야지. 한지연. 앤소니: 나는 오픈카 타고 우진이하고, 파비앙하고 여행 다니고 싶어. 파비앙: 만일 내가 반대하면? 앤소니: 그럼 넌 빼야지. 재하: 야, 나 사주 봤는데, 나 뒤질 운명일 것 같다. 나도 돈 받아야 한다고!!!!!!!!!!!!!!!!!...
세트야... 세트야... 어찌하여 너는 듣지 못하는 것이냐... 어찌하여 너는 보지 못하는 것이냐... 어찌하여 너는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냐... 단 하루도 너를 위해 살지 않았던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너는 나의 진심을 늘 외면 하는 것이냐... 사랑한다 너무나도 사랑한다 내 목숨을 내놓아도 너를 사랑한다 하지만 이런 나의 고백은 너에게 닿지도 못하고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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