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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20180318 NOTE] 1. 현대 배경으로 두 사람이 일반인(?)인 AU 입니다. 2. 나이차(20살) 그대로 나오며, 나이차 많은 커플 즐기지 않으시면 닫아주세요. 3. 예전에 한 번 올린 사약글입니다. 수정+보완해서 올립니다. 4. 사이드 커플도 있지만 글은 없을 예정입니다, 아마도... 5. 제임스가 누군지 궁금하시면 공지와 구글링(James D'...
“꽃 사세요~” “빛깔이 어여쁜 사탕 좀 보고 가세요~” “아-, 세상 모든 금은보화가 부럽지 않은 장신구 좀 구경하고 가십쇼~” “아빠, 나 저거, 저거 사줘!” 한 걸음 걸을 때마다 상인들의 호객소리가 들려오고, 햇살과도 같은 어린아이들의 웃음이 길가로 울려 퍼진다. 바람이 불 때마다 향기로운 꽃향기와 함께 부드러운 꽃잎들이 비처럼 흩뿌려진다. 어린아이...
"너 박지성 아냐?" "푸헒." 뭐야, 왜이래. 인준이 재민의 등을 성의 없이 두들겨주었다. 담배 연기가 스멀스멀 눈 밖으로 새어 나오는 기분에 재민은 눈을 꾹 감고 고개를 마구 흔들었다. 알싸한 향이 뇌까지 타고 흘렀다. 이 모든 것의 원흉인 인준은 주머니에서 콜라맛 츄파츕스를 하나 더 까더니 그대로 입 속으로 집어 넣었다. 재민과 인준의 발 밑의 담배 ...
모브 시점 주의 무장탐정사, 라는 문패가 붙어 있는 문은 그 나름대로 위압감이 있어서,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은 조금 긴장했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흔히 보는 평범한 사무실의 모습이라 나는 안심했다. 오전의 햇살이 드리운 공간 안에는 몇 개의 책상과 서류들, 비품들의 모습이 보였다. 안쪽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타자를 치는 소리가 들렸지만, 눈앞에 보이는 사람...
00. 3월의 꼬순내 보고만 있어도 온기가 퍼질, 몸을 움츠리게 만들던 추위는 잊어버릴 계절이 왔다. 마스크와 미세먼지의 환상적인 조화는 동네 한 바퀴 산책을 나가는 순간조차 늘 함께한다. 추위와 먼지는 한 녀석이 가면 한 녀석이 온다.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건가 싶다. 켁켁- 마스크는 역시나 영 답답하다. “으, 쓰기 싫다. 답답해. 그치?” “……” 음...
2004년 영화. 라이언 고슬링 &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 Rotten Tomatoes: 52% 일단 펑펑 울면서 봤다. 마지막이나 중후반부쯤 가서야 왜 이름이 노트북인지 알게된다. 영상미도 괜찮고, 주연 배우들 연기야 다 좋고. 감동적인 스토리때문에 해피엔딩임에도 불구하고 운다. 영화보면서 내내 생각했지만, 저런 남자가 있으면 결혼하고 싶다. 사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예쁨 받고 싶은 간부 키네시스 x ???? 보스 은월 슬쩍 들여다 본 방 안이 어두웠다. 벌써 잠들었을 거라고 생각되진 않아서 조심스레 문을 그대로 밀었다. 문틈 사이로 희미한 빛이 새어나왔다. 작게 소근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를 사랑해요?] 언젠가 한 번쯤 봤을 것 같은 뻔한 스토리의 로맨스 영화. 그는 그런걸 좋아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자주 틀어 ...
*BGM. 세븐틴-지금 널 찾아가고 있어 *bgm 들어주세용,,, 하트,,,,♥ 내가 도착하기 전까지잘 지내고 있어야 해정말 정말보고 싶어 * "창윤이 형. 이제 그만하자." "한 번만, 진짜 마지막이야." "지금 몇 년째인 줄 알아? 5년이 넘었어. 경찰에서도 실종이라고, 이정도로 찾았는데 안 나오면 그냥 사망이라고 했잖아." "... 이번이 마지막이야....
* 본 원고는 이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웅엥님의 글 더 보기 - https://twitter.com/ww000ng 다니엘은 버스 앞에 서며 KTX 열차와 치킨 사이를 저울질하다 결국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단골집 전화번호를 눌렀던 지난 날을 후회했다. 겨울의 새벽은 춥다못해 살이 베일 것만 같았다. 차려입을 필요성을 못 느껴 꿰입은 두꺼운 후드티와 벤치...
누군가 그 선을 넘어와 한발 찍고 지나갔다 너였다 문숙, 첫사랑 中 브로맨스 Pansy 07 나는 술이 쎈 편은 아니다. 2018년을 맞이하고 성인이 되었을 때 나랑 박우진은 멤버 형들과 숙소에서 술을 마신 적이 있었다. 이제 너네도 어른이 됐으니까 술을 배워야 돼. 지성형이 안 어울리게 비장한 말투로 허리에 손 까지 짚은 채 그랬다. 오늘요? 박우진의 조...
18.03.06 -> 20.04.26 (수정)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게 너의 마음을 얻는일.하고 싶은 말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지만오늘도 가만히 입가에 묻은 말들만 털어낼 꺼야고마워소꿉친구와 로맨스가 가능할까 소꿉친구와 로맨스가 가능할까? 01그런날이 있다. 어깨가 무거워져 주저 앉게 되고, 응어리진 것들이 목에 걸린듯 답답하고, 눈물이 무거워 금방이라도...
NO.087 봄잠바가 바라파님의 '칠전팔기 로맨스'로 분양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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