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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출근하라해서 오늘 이거 한장밖에 못 그렷다.... 하.....ㅠㅠㅠㅠㅠㅠㅠ
트위터 백업(@sea_atdawn) 1. 야쿠자 집안 스나 왜 쫄고 그래. 나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 이 대사로 눈 돌아간 스나 보고 싶음. 성인 스나로 배구협회 관계자인 드림주가 스나를 피하는 거. 라이진인 것도 라이진인데 국대니까 배협이랑 많이 부딪힐 테지만 매번 피해서 다들 뭔가 싶었겠지. 피하는 이유는 아무도 몰랐음. 그냥 피하니까 피하는 거구나...
아무 기억이 없다. 정신을 차려보니 사람의 인적이 드문 거리 한복판에서 멍하니 혀로 발이나 할짝대고 있다. 몸이 자그마하다. 머리를 흔들면 검은 털이 쭉쭉 빠진다. 분명 집에서 이 모습으로 빠져나온 것까진 기억하겠는데, 그 이전에 내가 왜 고양이로 변했더라.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 내 마음이 몸까지 변화시켜 고양이로 변해버리는 지경까지 온 건가? 어떻게 해...
[저기요 22:47] [차유진 거기 있나요 22:48] 이름없음 [아니에요 22:55] *** [저기 유진이 21:23] [거기있죠 21:24] 이름없음 [(사진) 21:28] [악 걔 식단조절중인데 21:29] 이름없음 [(사진) 21:34] [그렇다고 애 먹던 걸 뺏어요 왜 21:36] 이름없음 [뭐 어쩌라는 거야... 21:48] [빨리 걔 보내요 내...
그 말을 전해들은 순간, 심장이 불타는 것처럼 아팠다. 순간이었기 때문에 그냥 넘겼지만 그건 착각이 아니었다. 마치 그에게서 직접 그 말을 들은 것처럼. 내게 유언을 남긴 것처럼. 그래, 네가 그랬듯이 나도 그러겠다. *** 이번에야말로, 내가 태어난 의미를 다하기 위해. 의무를 완수하기 위해. 이 삶에야말로. 반드시. 더 누군가를 잃게 되기 전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간부 하이타니 린도와 비서 드림주 커플. 일하는 시간 외에는 대화 한 번 안 나누고, 눈 한번 안 마주치며 피했는데, 문제의 회식… “좋아해요… 좋아, 한다고,” 드림주 단 몇잔 만에 거하게 취해서는 단 한마디로 비밀연애 작살내는데, 그 좋아해요,의 주인공, 하이타니 린도… 난데없는 고백에 마시던 술 뿜을 뻔했겠지. 1. 린도가 이렇게까지 당황한 이유는, ...
슬리데린 비트 X 후플푸프 00 호그와트 AU (3~4부작 예상) (단델편을 읽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네임리스 드림 역하렘 (예정) 드림 분량 넘침 주의 (공미포 약 1.5만자) (실제 호그와트 설정과 상이한 점多 주의) 주의 이하의 내용은 학교 폭력, 폭언, 욕설, 집단 괴롭힘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어 열람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입추. 가을의 시작, 그리고 바로 오늘이다. 나는 가을을 꽤 좋아하는 편이다. 똥차짓은 기본에 내게 처음으로 환승 이별까지 겪게 해준 전남친이 가고 싶던 기업에서 최탈했다는 소문을 듣게 된 날, 길을 걷던 내 머리 위엔 새빨간 단풍이 빼곡했고 지긋지긋한 가난을 안겨준 부모와 연을 끊어버리고 뛰쳐나온 그날에도 내 발밑에서 황금색 은행잎이 춤을 췄다. 그러니 ...
“너 나 몇 달 만에 보는 건지 알아?” 박문대가 서주 집에 온 지 삼십 분쯤 되었을 때 나지막이 꺼낸 말이었다. 원래 말투가 그럴 뿐 화가 난 건 아니었다. 단순한 사실적시지. 아무튼, 그 말에 내내 태블릿 화면에 거의 얼굴을 묻고 있던 서주가 고개를 들었다. “음… 네 달인가? 근데 나 이거 딱 하나만 더 보고….” “옆에 있잖아. 실물로 봐.” ...
w.Amanecer 그 애의 입술이 맞닿은 순간, 시간이 멈추는 듯했다. * 첫만남은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었다. 수많은 임무 중 마주친, 시간이 지나면 서로가 기억조차 못할 그런 사이. 라고 생각했었는데. 심부름으로 서신을 전하러 왔다는 그 애는 환하게 웃으면서 말했다. 그날 자신을 구해준 것이 고맙다며, 자신도 저를 따라 귀살 대원이 되리라 마음먹었다고 ...
"한 군데 남았어. 거기까지 둘러본 후에 돌아가지." "네. 코코노이 씨." 나와 코코노이 씨 뒤쪽에 따라붙은 사람들이 부담스러웠다. 힘 꽤나 쓰는 상급 경호원들부터 짐을 들어 주는 퍼스널쇼퍼까지 적어도 대여섯은 되는 수였다. 멀리서 거리를 둔다면 모를까 이렇게 바짝 붙어서 따라오는 건 익숙하지가 않은데. 거기에다 한가득 짐을 든 쇼퍼의 팔뚝이 떨리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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