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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로판물이 아닌 여러 가지 요소가 섞인 현대 로판물입니다. 모든 글은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하이. 내 소개를 하자면, 대한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이라 꼽히는 KNG 그룹 외동딸임. 게다가 내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얼굴 예쁘고 몸매도 좋은 그냥 엄친딸? 라는 소설 속 여주인공임. 현실성 없게 빙의? 그런 건 아니고, 그저 어느 순간 눈을 딱 뜨니...
범죄도시 3 시작 이전의 이야기입니다. 마약관련해서 이야기 나오니 조심스러우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마약을 원하신다고? 얼마나?" 최대한 많이. 지불할 용의는 충분해. 약을 끊임없이 찾는 남자......조폭, 야쿠자, 마피아, 삼합회, 그런 쪽은 아니다. 남자는 성철도 알법한 유명인이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델, 컬렌. 그...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 본편, DLC, 은자의 방, 막간 외 단편집 카이, 공식 소설 SWT…를 읽은 사람이 쓰고 있으며 포함된 스포일러 및 날조 함량은 규칙적이지 않습니다.준공식 단편집 <카이>를 읽은 것을 전제로 한 내용입니다.프라이베터 업로드판의 수정본. 아름다운 밤이었다. 사방에 만연한 피 냄새는 밤의 매력을 배가하는 향신료가 될지언정 흠결...
이틀 전, 이타도리 유지가 죽었다. 언젠가는 사형 당할 예정이었지만, 그게 이틀 전이어서는 안 됐다. 그저 생존자 수를 확인만 하면 되는 임무인데 어째서 그는 살해당해야만 했는가. 어째서 우리는 특급 주령과 마주해야 했는가. 그가 스쿠나의 손가락을 먹고서 스쿠나의 그릇이 되어버린 순간, 그는 즉결 처형되는 신세였다. 그나마 모든 스쿠나의 손가락을 먹이고서 ...
https://posty.pe/7xqs03 이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정대만이랑 연락이 되질 않는다. 벌써 일주일째 전화도 받질 않고 찾아가도 만나 주지 않는다. 오늘도 부재중이라는 대답만 돌려 받은 태섭이 전화를 내려놓으며 애꿎은 머리를 벅벅 긁었다. 너무해. 짜증 나. 어떻게 사람이 이래? 어떻게 이렇게 한 순간에. 서러움에 또 눈물이 새어 나오려고 해서...
날이 슬금슬금 더워질때면 왠지 모르게 저 건물에 눈에 밟혔다. 근대 조선 어드메즈음에 세워졌다는, 우리 학교의 명물이기도 한 낡은 4층짜리 건물. 그때 지어진 건물치고는 높은 축에 속했을 것이다. 외벽 보수공사니 뭐니 하면서 옛것의 낡은 느낌은 없어진지 오래지만, 그 근처를 지나갈때면 켜켜이 쌓인 세월에 압도당하는 기분이 들었다. “저 건물, 곧 없어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호열백호전력60분 *'시간'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호열이랑 있으면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신기한 백호 이야기입니다. *중딩 호백(아직 구식, 대남, 용팔이를 만나기 전의 일입니다.) *망상, 날조 한 가득!(오늘은 짧아용) **** "야, 호열아." "응? 왜?" "나 최근에 굉장한 걸 깨달았다?" "그래?" 혹시 뜨거운 라면을 빠르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쓰다가 때려칠까 했지만.. 일단 시작한 이상 마무리는 지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완성했습니다. 작업곡입니다. 3. 도운 박사님께 상담을 하긴 했으나 정답을 찾지 못한 제트는 다른 또봇들에게 물어보기로 결심했다. 또봇의 마음은 또봇이 잘 알 것이다-라는 지극히 단순한 이유에서였다. 사실 또봇이라고는 해도 현재 카센타에 남아있는 또봇은 엑스와 와이가 전부였지만. 하...
원작 기반하나하키 AU두번째 재록 [Stay Close]에 실었던 미공개 글 타액과 질척하게 뒤섞인 꽃들이 휴지통에 한가득 쏟아진다. 이름도 모를 꽃들의 알록달록함을 관찰하길 한참. 킁, 하고 코를 작게 들이마신 뒤 조용히 통을 끌어안았다. 목구멍 끝까지 꽃내음이 타고 흐르는 것 같다. 언젠가 중식당에서 마셨던 차에서 난 향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러...
- 그렇게 시작된 동거 2023년 5월 12일 금요일 혹시 탁자에 있는 초코비 먹어도 돼..?? 출출해서ㅠㅜ ㅇㅇ. 진짜??? ㅇ. 내일 두개 사다놔. 응.. BGM。 - 그와의 동거는 어렵다 혹시 물 어딨는지 물어봐도 될까?? 화장실 ?? 아니.... 그 물 말고..ㅎ 마시는 물 말이야 생수 ? 아. 나는 물 한번에 안사다놓고 그때마다 한통씩 사와서 ...
특정 커미션주님만 많이 보이는건 기분 탓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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