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됫다(@whySVT4me)님과 다암(@ohwowalliknow)님의 글과 식물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공유합니다(+약간의 우쿱)
- 다암(@ohwowalliknow)님의 <있어도 없는 것, 그대로 있는 것, 그리고......>에서 등장하는 민규의 시점으로 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이야기의 첫번째, 그렇게됫다(@whySVT4me)님의 글 < [솔부] 솔바람은 아무것도 싣지 않고 >上, 下편과 두번째 이야기, 다암(@ohwowalli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