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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가르그 마크 부속 사관학교의 젊은 신임 교사는 꽤 유명했다. 용병 출신이라는 파격적인 인사. 그러나 그 인사 논란을 잠재우는 전 기사단장의 아들이라는 신분과 확실한 실력, 그리고 젊은 나이까지. 그것만으로도 유명할 이유는 충분했지만 다른 이유가 없는 것은 아니었다. “선생님, 어디 가?” “점심 식재료가 떨어져서, 사러.” 주말, 시장 쪽으로 향하는 벨레트...
구원자의 기도문 1. 당신의 겨울이 춥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당신의 봄이 메마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당신의 여름이 무덥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당신의 가을이 쓸쓸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당신의 일년이, 한달이, 일주일이, 하루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나의 사랑하는 사람. 2. 구원: [명사] 어려움이나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하여 줌* 3. 자신을 구원하지...
저번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나 자다깨면 왜 이리 놀랄 일 많은지. 졸린 기운 그득한 눈으로 이러기도 참 어려운데 기묘할 정도로 정면으로 마주친 시선에 위무선은 순간 눈 깜박이는 것도 잊었더랬다. 헌데 저야 방금 잠 깼다지만 너 굳은 이유는 무얼까. 흐린 초점 옆으로 스르륵 굴리다 제 이마 위로 드리운 아이 손가락 사이 검은 실 몇 가닥 걸린 걸 보고 눈 ...
숲에는 무시무시한 마녀가 살고 있으니까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는 어린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본 이야기이다. 나는 빗자루질을 하고 있었다. 마녀는 어른들이 지어낸 이야기이다. 실제로는 숲에 들어가면 짐승들이 더 위험하다. 어른들은 왜 그걸 모를까. 마녀들은 숲에 살지 않는다는 걸. 그도 그럴 게, 나도 이렇게 평범하게 마을에서 지내고 있는걸. 그렇...
드래곤은 왕과의 계약 하에 세상을 안전하게 지킨다. 그게 나의 사명이었다. 그 댓가로 인간과 드래곤은 평화를 맺고 서로를 사냥하지 않는다. 하지만 고향을 벗어나는 것을 내켜하는 드래곤은 없다. 드래곤은 마을 밖을 나가면 수명이 얼마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까려하는게 더 많다. 하지만 나는 우리 세상이 지루했다. 그리고 밖이 궁금했다. 인간들은 채 100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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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설정 날조 주의 ※성인용으로 편집된 글은 언젠가 올리지 않을까요… 혹은 단편으로 빼서 올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즉 전연령가. 읽어주시는 분들, 하트, 구독, 감상, 후원, 기타등등 피드백 해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ㅠㅠ ※100포인트 유료부분은 18챕터의 수정+추가버전입니다. 추가본이 아니라 이전에 이렇게 쓰려다가 탈락한 버전이니 신중하게 구매...
형은 성군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로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왕이었다. 겨우 스무살의 나이에 사람들의 추앙을 받을 정도로 대단했고, 나는 그런 형이 좋았다. 처음에는 어린 나이에 왕에 올랐다며 우려의 목소리가 컸지만 지금은 전부 잦아들었다. 그래서 나는 형을 정말 좋아한다. 정말로 좋아하는 나의 형. 하지만 왕궁 안은 너무 재미없었다. 형은 일이 끝나면 드래곤...
반전 세계 가면라이더 위자드 니토 코우스케 X 소우마 하루토 절망에서 자신을 지켜낸 자는 마법사가 된다. “얌전히 나에게 마력을 내놓으시지!” 위풍당당. 척, 허리에 한 손을 얹은 채 자신감 넘치는 표정, 조금은 시끄러운 성량으로 자신을 지목하는 상대.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올 것 같았다. 맨몸으로 팬텀의 앞에 서서 저렇게도 자신감이 넘치는 것도 대단하다....
■■■■■ 관련 이야기 정리 썰이나 캐해석, 한마디 등이 올라옵니다. 칠흑의 반역자 5.0 미만을 공략하신 빛의 전사 여러분께 큰 스포일러를 담고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우리집 영웅과 ■■■■■의 이야기 20191223 시작 :: 완료. :: 이하로 이어집니다. 에메트셀크가 빛-어둠의 전사가 자신들의 염원을 꺾고 달려나가는 미래를 자기가 내려온 무대 아래에서 ...
[불가살의 능력] 191223 대령급이니 어중이 떠중이 해적들에겐 문제 없겠지만 신세계에 급하게 파견되어져 해적 소탕할땐 분명 티야도 다치겠지. 잔 생채기에는 아랑곳않다가 해군들이 밀리는 상황이 오면 그제야 제 악마의 열매 불가살을 팔에 덧입혔으면 좋겠다. 쇠비늘이 다닥다닥 검처럼 돋아난 거대한 팔에, 턱끝까지 기어올라온 쇠비늘이 날을 세우면 티야와 여러 ...
*망고님의 커미션 신청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제목은 망고님께서 지어주셨습니다! *1863회차의 유중혁이 봉인되었다면-이라는 가정의 내용으로 전개됩니다. 닫힌 세계 속에서 전지적 독자 시점 2차창작 유중혁 X 김독자 아무리 꿈을 꿔도 현실은 깨지 않았다. 어느 세계의 유중혁은 성공했을까. 원하던 삶을 살았을까. 누군가를 지키고 자신도 죽지 않는 꿈을 이뤄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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