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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이 이렇게 쉬울 줄 몰랐다. 변명조차 하지 못한 채로 집에 돌아와 드러눕는다. 이게 정말 현실일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전에 피곤함에 절어 잠에 빠진다. 저도 모르게 하품을 하고 맺힌 눈물을 닦아낸다. 딱히 슬프거나 괴롭지도 않다. 그냥 헤어졌다는 생각만 들 뿐이다. 잊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잠깐이지만 종일 네 생각 한번 해본 적 없고, 일에 치여...
제곧내 입니다. 문스독 (문호스트레이독스) 장르의 천사님들을 모십니다. 쌍쌍흑 (다자이, 츄야, 아쿠타가와, 아츠시) 위주의 올캐러 이며 천삼조 (시그마, 표도르, 고골), 사과조 (다자이, 표도르, 시부사와) 멤버들을 선호 하지만 나머지도 다 좋습니다. ex) 엽견, 무장탐정사, 포트마피아 등등 다 좋아요!! 오너 오너는 청소년 입니다. 학교에 있는 시간...
진짜로 술은 마셨지만. 오늘은 사고를 쳤다. 여태까지는 그냥 뭐 실수를 여러 번 했던 거고, 오늘은 사고다. 사고에 가깝다. 결과가 나와 봐야 알 수 있다. 어쨌든 시말서는 확정이다. 이제와서 잘잘못을 따져 봐야 나에게만 의미 있는 일이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해서 글을 쓰는 것은 나름 잘 한다고 생각하니 최선을 다해 작성해야지. 시말서에 자기 변론은 최...
어느 새 5월이 되었습니다. 벌써 일 년의 3분의 1이 지나간 셈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흐른다고 느낀다던데... (또르륵...) 그래도 아직 2023년의 3분의 2가 남았습니다! 4월에 편지를 보내고 나서 한 달 동안 올린 포스팅을 세어보니 무려 100편입니다. 저도 세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 글들을 처음부터 썼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
1. 녹림왕이 그의 소왕과 함께 남궁에 행차하였다. 정파 중의 정파인 남궁과 사파 중의 사파인 녹림이 교류한다는 것이 얼핏 기묘하게 들리나 녹림과 남궁이 먼 옛날부터 천우맹이라는 이름으로 깊게 얽혔음은 역사가 기억하는 일이었다. 거기다가 지금이 어떤 시대인가. 무인의 강함보다는 자본이 더욱 숭상받는 시대, 대부분의 문파가 사라진 지금 정파와 사파의 경계는 ...
우재 기자 번호도 받아서 도움 받는 거 나왔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 옛 자료 열람이라는 이점도 있는데 아니면 묻지마 살인사건 조사하다가 (레쏘한테 편지 받았숴요 그와중에 최초 따지는 프로아니 당연한 거긴 한데) 목격자/피해자(살해X)로 나오면 형사들 다 너가 왜 거기서 나오세요 하면서 어이터짐. 시즌1에서 우재 기자 번호를 두 번(한 번은 라 경장이 깠다) 정...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화가의 마을에는 하늘을 그리는 화가가 있어요. 화가는 매일 아침엔 하늘을 파란색으로, 밤에는 검은색으로 칠했어요. 어느 날 화가의 물감을 만들어주는 아이가 물었어요. “다양한 색으로 하늘을 칠하는 건 어떤가요?” 화가는 대답했어요. “바보 같은 말이구나” 화가의 대답에 불만을 가진 아이는 몰래 하늘을 칠하기로 다짐했어요. 화가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 넌 이상형이 뭐야? " 누군가 이상형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대게 밑밥부터 까는 게 인지상정 이랬다. “ 나 별거 없는데. ” 그 속에 내포된 뜻은 아주 별게 있다는 거다. 돈에 관심 없다는 사람이 돈에 제일 환장한 사람인 것처럼 말이다. “ 그래서 뭔데? ” 그 질문에 눈을 반짝였다. 마치 물어보길 기다렸다는 듯 늘어놓는 답이 있다면. “ 내 이상형은 아...
*개인해석, 날조가 다분합니다. 주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차례 칼날이 부딪히는 소리가 울렸다. 능숙하게 검의 선로를 읽어내듯 먼저 움직힌 검은 인영이 이번엔 빠른 속도로 검을 내리쳤고, 그에 응수하듯 황빛의 살수가 칼을 고쳐잡아 위로 올려쳤다. 두 번째 궤적에서 읽힌 수의 차이는 아득히도 멀었으므로, 이상은 자신과 함께 움직이는 살수의 버릇을 눈여겨 ...
1. 레이가 어려지면 "으음..." 잔당 소탕과 관련한 일을 끝내고 레이와 늦은 시간에 들어온 나는 오랜만에 그와 한 침대에 누워 기절하듯 잠이 들었었다. 다음날이 주말이고, 둘 다 오후 출근이니 푹 잘거라고 생각했는데 단단한 품이 아닌 작고 말랑한 감촉이 느껴지는 걸 보니 또 레이는 일찍 일어난 모양이었다. 깨지 말라고 자길 대신해서 하로라도 안겨준 건가...
온천과 붉은 용은 10레벨 파티를 위한 컴팩트한 던전까기 어드벤쳐입니다. dmsguild에서 배포합니다. https://www.dmsguild.com/product/417338/Korean--Hot-Spring-Red-Dragon 온천과 붉은 용은 재미있는 던전이란 어떤것인가? 에 대한 나름대로의 답 중 하나입니다. 그 재미가 여러분이 찾던 재미는 아닐 수...
―두서없고 연결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당청으로 기재했으나 정확히는 암검(협)입니다. ―봉문을 푼 지 얼마 되지 않아 설정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청정한 야천夜天 아래서 두 개의 잔에 술을 따르자 저마다 달을 품은 채로 일렁인다. 이걸 마시면 형님은 나와 달을 나눠 가지는 거요. 만사 잊고 같은 월광에 젖어 서로가 서로를 밝혀 준다면 그보다 흐뭇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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