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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안녕하세요 :) 노트쉘프, 굿노트 등 노트어플용 속지 공유합니다. COLOR Storage는 '와, 저 색 예쁘다. 나중에 써먹어야지.' 라는 생각이 들 때, 그 색상코드를 저장하고, 자신의 레시피로 만들기 위해 만든 속지인데요~ 제가 필요해서 직접 만들고,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쓸모가 있는 것 같아 공유합니다! 대충 이런식으로 구성되어있고, 자세한 건 파일...
🕸️할로윈 네컷 프레임 도안 공유🕸️ 안녕하세요 ♡̆̈ 멋진(?) 할로윈을 위해 인생네컷 프레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10/27 ~ 10/31 할로윈 당일까지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어요 👻 (기간이 지나면 유료로 전환해둘 예정이니 꼭 기간 내에 다운받으시길 바라요.. 💭) 실제 촬영시 네번째 상자 안에 쓰인 글씨는 인쇄되지 않습니다 😀 아래 적용사진 참고해주...
많은 아이돌그룹들의 롤모델 신화 그들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고납님이 말씀하셨던 도서관의 유령 결문 썰이 너무 좋아서 그렸어요... 이번에도 레전드 낙서 퀄리티입니다... 날조도 레전드입니다 재밌었다.
유일무이의 시대 5 시대적인 착란이 모든 것을 뒤덮은 시기였다. 평민은 날이 갈수록 가난해지고, 귀족들은 날이 갈수록 부유해지던 시기. 가난한 이들의 한탄과 비명은 귀족들이 다니는 거리까지 닿지도 않았고, 귀족들은 테이블의 위에서 난잡한 교섭을 이루거나 서로의 황금을 자랑하며 목을 더더욱 뻣뻣하고 고상하게 들고 다녔다. 격동기가 시작되기 직전의 우글거리...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과거에 쓴 글인 점, 양해해주세요. 초코우유 "야, 저 초코우유 맛있어 보인다." "그렇게 먹을 걸 밝히니까 얼굴이 둥그레지지." "아니, 이 새끼가..." 학교가 끝나고 강다니엘과 같이 집에 가고 있었다. 가는 길에 누군가 초코우유를 마시며 옆으로 지나갔다. 그 모습을 보니 갑자기 초코우유가 먹고 싶어져 강다니엘한테 말했다. 그러자 강다니엘이 나에게 한...
어렴풋이 보이는 어둠을 애써 외면하면서불빛을 따라 걷고 있었다고 나는 믿고 있었어.결국 절망이였어 앞이 보이지 않아알면서도 ..그래, 멈출수가 없었잖아. -Deep Blue, 안예은- 우리는 그렇게 항해를 이어나가고 있었다. 루피가 없는 세계에서 그의 행적을 지워가는 하늘의 소리로부터 도망 다니며. 담배불이 아지랑이처럼 퍼져나갔다. 상디가 하늘을 올려다 보...
갑작스레 내린 폭우는 팔월의 뜨거운 열기를 단숨에 식혔다. 사흘 밤낮을 퍼붓는 비는 모든 걸 적셔 이내 나의 두 볼에 흐르는 것 또한 누구도 알아채지 못한다. 지금처럼 비가 내리던 여러 밤이 생각난다. 속절없이 젖어 온통 투명해질 수 밖에 없었던. 그 눈을 보고 잔뜩 애절한 마음이 들었을 때 서둘러 도망쳤어야 했다. 멍청하게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되기 전...
그 사람은 강한 사람이었다. 목소리가 크지도 거친 행동을 하지도 않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는 사람도 아니었다. 유약한 체형과 핏기 어린 얼굴은 위태롭고 예민한 인상을 주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나는 만나본 사람 중 그 사람이 가장 강하다고 생각한다. 자신만의 기준을 가진 그 사람은 그 기준 안 사람들에게는 가차 없이 다정하게 굴면서 조금이라도 ...
. . 이후로도 도련님께 제물 바치기 의식은 계속되었다. 4월 29일부터 5월 5일의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골든 위크 때는 아예 반쯤 납치를 당했다. 집에서 쉬고 있는데 대뜸 기모노 입으신 분들이 처들어와서 그 집 아들내미를 데리고 튀었다는 뜻이다. 과연 게토라도 몹시 당황했다. 저기요, 무슨 뜻인지는 이해는 했는데 하루 전에 문자라도 주시지 그러셨어요…....
* BDSM, 체벌, 폭력, 스팽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유의 부탁드립니다. "... 형아," "어? 어, 경수 깼어?" "으응." "어구, 이리 와." 오늘 낮까지만 해도 피칠갑이었던 손으로 내 목숨보다 소중한 핏덩이를 안아 든다. 내가 오늘 죽인 사람도 누군가에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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