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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우리 형은 일을하지 않는다 대신...몸을 판다.. 우리는 부모님이 존재하지도 않는다 형은 나를위해..몸을팔고있다 나는17살로 수험생이다. 형을위해 대학을 입학해서 착한 동생으로 남을것이다 형은 22살 나랑 5살 차이가 난다 나는 형을 좋아한다 내가 처음으로 몽정을 했을때는 꿈에서 형이 나왔다. 물론 나체로 나왔다 내 이름을 부르면서... 나 한테 다가오면서...
준호는 조용히 눈을 감았다 떴다. 전 시간이 수학이었던 탓이 크다. 수학 시간에 선생님의 목소리가 나긋나긋하여 졸지 않는 게 이상할 정도다. 그래도 열심히 듣기야 듣겠는데, 어디 그게 쉬운가. 준호는 책상 위에 엎드려 잠깐 자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또 머릿속이 복잡하기도 했다. 굳이 그 사람에게 내가 가야 할까. 그냥 돈만 보상하면 될 거 아닌가? 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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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어둑해졌을 때쯤 마리네뜨와 아델라는 각자 집으로 향하는 갈림길에 섰다. "조심히 가.“ "내일 만나.“ 서로 인사말을 건네고 걷기 시작하자 인적 없는 골목에 저벅저벅 발소리만 울려 퍼진다. 둘은 원래 사이를 유지했다. 마리네뜨와 화해한 후 아델라는 이전처럼 묵묵히 빵집 일을 했고 그녀가 돌아오면 같이 게임을 하는 등 여유롭게 보내는 시간들을 기껍게 ...
어느덧, 무더웠던 계절도 적당히 서늘한 바람이 불게 되면서 가을이 찾아오고 있었다. 날씨는 눈부시게 화창했고 상쾌한 바깥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인 날이었다. 강인하의 저택에서는 사람도 반려동물도 밖으로 나와 있었다. 거기에 보기 드문 생물 좀비도 함께였다. 좀비는 오로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다. 좀비가 저택에서 깨어난 지 4개월. 좀비는 인류를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도훈은 창문을 연다. 방축망을 만진 바람이 도훈에게 닿는다. 전보다 약간 차가움을 품은 바람. 도훈은 숨을 들이킨다. 폐가 시린 느낌에 몸을 약간 움츠린다. 아직도 도훈의 눈에 들어오는 대부분의 것들은 여전히 여름을 간직한 채 움직인다. 그렇기에 도훈은 자신에게 불어온 때 이른 계절감에 살짝 쓸쓸함을 느낀다. 도훈은 여름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오...
나인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처음 리온은 나인이 바쁜가보다, 그렇게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혼자 무리하게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했다. 최근 들어 가벼운 감기 기운에 시달리기도 했으니 말이다. 하루 종일 신전 내에서 나인을 보지 못했지만 불안함을 느끼지 못했다. 지나가는 피스메이커 대원들이나, 별지기들에게 나인의 행방을 물으면 모두가 대답 해 주었기...
1. 막시밀리언은 시골 변두리에 있는 흔하지 않은 귀족자제였다. 인구가 적은 시골에서는 조금만 잘해도 눈에 띄고 천재로 칭송받지만 막시밀리언은 진짜 천재였다. 그가 말을 타고 빛을 반사하며 반짝이는 금발을 휘날리면 주위에 있는 모든 이가 그 모습에 홀려 바라보고 총명함이 담긴 푸른 눈동자와 마주치면 그 명석함을 의심할 수 없었다. 그 사실을 모르는 막시밀리...
“이건... 도대체!” 앙드레는 위를 올려다본다. 가로등이 얼음에 덮여, 마치 빙하지대의 동굴과도 같은 냉기를 발산하고 있다. 위뿐만이 아니다. 양옆에서도, 그리고 발밑에서도, 가로등에서 퍼지는 것과 같은 냉기가 계속 스며 나오고 있다. 들고 있는 생수병을 내려다본다. 마찬가지다. 벌써, 살얼음이 둥둥 떠다니고 있다! 문득 생수병을 든 손에, 살얼음이 조금...
06。 w. 칼랑코에 사방에서 들리는 소리는 비명 말고도 다양했다. 귓속을 먹먹하게 만들 정도의 아비규환에 라이안은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혼란스러울수록 담담해져야한다. 라이안은 휘말리지 않도록 벽에 붙어 가만히 기다렸다. 사람들의 수가 적어지자, 붉은 머리카락이 보였다. 그리 먼 곳이 아닌 것도 있지만 눈에 띄는 색이라 다행이었다. "사와리!!" ".....
직역, 의역, 오역 있습니다. 대체로 번역기 사용 후 대체로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읽기 힘든 것만 바꾸고, 의미 모르는 것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중국어 어순 그대로 번역하고, 읽기 좋게 바꾸지 않았기에 매끄럽지 않습니다. 스토리 본다는 생각으로 읽어주세요. 작중 저자는 굉장히 모호한 표현을 많이 썼습니다. 이는 의도적이고 간단한 묘사로 독자가 상상하도록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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