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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실격 느와르 스파이더맨과 퀸즈의 친절한 이웃은 과연 같은 사람인가?작성자:조니 맥빌 제목 그대로 먼저 시작하자면, 내가 감히 예상컨대 그 둘은 같은 사람이 아니다. 몇 가지를 요약해 보겠다. 등장 시기는 스파이더맨이 몇 주 정도 더 빠르다. 그는 무시무시한 악당을 물리치고, 정체를 드러내며 으스대는 성격은 절대 아닌 영웅이다. 고양이에게 밥을 주고, 할...
“저기, 이런 날씨에도 그 담요를 꼭 둘러야 하는거야?” 눈앞에서 미니 에어컨 (선풍기가 아니다. 아크 리엑터의 에너지로 작동하는 에어컨이었다.)을 돌려가면서 깐죽거리는 그를 보면서도 귀엽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걸 보니 정말 제대로 미쳤나보다. “덥다면 시원하게 해주지.” 양 손으로 복잡한 도형을 그리고 절도있게 손바닥을 펼쳐보이자 마침 제 마음을 읽고있던 ...
"형, 나 때문에.. 나 때문에...." "괜찮아. 호석아. 괜찮아. 우리 잘못한 거 없어. 괜찮아." "흐윽, 끅, 끄윽, 흐어엉...." "잘못한 거라곤, 그저 이 더러운 세상보다 조금 더-" -정의로웠을 뿐이야. 윤기가 꾸욱, 호석을 껴안으며 말했다. 그 마른 어깨를 들썩이며 호석은 서럽게도 울었다. 그런 호석을 다독이며 윤기가 눈을 감았다. 그래, ...
* 벤더우드와 707이 중국 출장을 갔다면. * 나오는 외국어는 전부 파파고의 도움을 빌렸습니다. 어깨를 스치며 살아가지만 서로를 알지도 못하고 지나친다. 낡은 TV에서 흘러나오는 옛날 영화는 그렇게 시작했다. 벤더우드는 후, 담배 연기를 내뿜고 주머니를 뒤적거렸다. 담배 케이스를 열고 재떨이에 꽁초를 비벼 끈 뒤 그대로 닫아 다시 주머니에 넣었다. 여러 ...
가위바위보해서 부채부쳐주기+선풍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영웅실격 사람들은 나를 죽이면서 동정한다. 부모님이 죽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뻔뻔할 수 있냐고 비수를 날린다. 그렇기에 일부러 날 조작했다. 그 때문인지 조직에 들어가 첫 임무를 맡았을때 알파 팀원은 나였다. 내 경험으론 이타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이 찬미하던 스타크사의 토니 스타크도, 피터에겐 돈에 환장하는 이기적인 보통 중년 남성이다. 사람을...
비각은 요즘 한참 연하인 녀석에게 시달리고 있었다."좋아해 비각!""꺼져."퍽"좋아해에!!""꺼지라고."철썩"좋아해!!!!!""좀 꺼져!"칼을 날려도 채찍으로 후려갈겨도 피하면서 지랄하는 꼬마놈에 비각은 정신이 사나웠다.참다못해 꼬맹이들이 종종 사용하는 총까지 구현해(기관총을 든 비각) 쏴댔는데도 한 발도 안 맞고 또 난리다.내가 여길 왜 왔나... 집에서...
다낭에서의 둘째날은 제목 그대로 더위와의 사투였다. 체크아웃 후 향한 린응사에서 더위먹어 고생한것. 그랩도 안잡히지 배는 고프지 덕분에 오행산은 포기했다. 베트남의 더위는 엄청난 것이었다. 돌아와서 한동안은 남들보다 시원하게 지냈다. 남들 다 더운데 엄마와 나는 그정도로 덥게 못느꼈던것. 우리는 아침에 요가교실에 참가하기로 했기때문에 일찌감치 일어나서 조식...
*사망소재 주의 “오이카와 토오루씨 맞으시죠? 우시지마 와카토시씨께서 보내셨습니다.” 그 말이 내 가슴에 얼마나 큰 흉상을 남길지 너는 알고 그런 걸까. 혹여라도 네가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기적 같은 희망은 접은 지 오래였다. 너의 이름이 나오는 기사란 기사는 모조리 읽었고 모든 시간대의 뉴스를 보았었다. 처음에는 실종이라 했었고 다들 너의 흔적을 찾으려 갖...
(이 스토리에서는 프리스크 본인이 직접 말하는 설정입니다. *당신은~ 이런 거 X, 스포일러 주의, 이 이야기는 실제 인게임 스토리와 무관합니다.) "정말 플라위 말대로 하면 괴물들이 날 죽이려 들지 않고 해피엔딩으로 갈 수 있을까?" 의심이 들었지만 그래도 프리스크는 조그만 희망이라도 있길 바라며 리셋버튼을 눌렀다. ㅡ 하지만 프리스크의 믿음은 점점 무너...
* 졸업 후 망상 * 0.5% 코가레이코가 있습니다 1. 유메노사키 학원의 졸업식이 며칠 전이었단 소식을 들었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흐른거야? 휴대폰 달력과 사쿠마의 얼굴을 번갈아보며 물었다. 그는 말 없이 살풋 웃음을 지을 뿐이었다. 이번 해의 졸업식은 곧 오오가미와 아도니스의 합류를 의미하기도 했다. 정말 시간이 빠르네, 여상스러운 듯 말했으나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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