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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커플 TRPG 플레이 로그를 백업하는 포스타입입니다. 각 커플별로 로그 비밀번호가 다릅니다. 포에버 :: 호러스 × 체이스 PW - 0420 제제 :: 제노모프 × 제레마이어 PW - 0921 비즈 :: 데비 × 저크시즈 PW - 1115 히스샤론 :: 히스클리프 × 샤론 PW - 0225 로그에는 당연히 시나리오 진행 내용이 여과없이 들어 있습니다. ...
[뷔민/민뷔] RAINBOW 1 written by 효우 태형은 이른 아침에 나서는 걸 언젠가부터 좋아하기 시작했다. 원래는 늘 규칙적인 생활을 고수하고 있는 편이었다. 정해진 시간에 맞춰 생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시간마다 무언가가 정해져 있다는 것은 잡념을 떨치기에 좋았다.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드물게도 눈이 일찍 떠져...
"다녀왔습니다." "다녀왔어요, 아키라군." "아오이랑 아쿠아가 왔구나." "어? 오빠, 그게 뭐예요?" 자이젠 아키라의 손에는 영화에서나 볼법한 머리띠 같은게 들려있었다. 마치 SF영화에서 볼법한 그 모습은 아오이에게는 생소한것이였다. "아~ 이건 말이지 솔테크노지에서 새로 개발할 VR듀얼인데 이름이 VRAINS란다." "와아!! 드디어 만든거예요!?" ...
착하게 살고 싶었는데 우리 왜 이렇게 되었을까. 원망 할 수 있는 권리 조차 박탈 당해 버린 마음. 세상의 눈밖에 나 버린 마음. 절망 속에서 커져만 갈, 꺼질 수가 없는 마음. 어떻게 할까. 돌이켜 보면 나는 헛걸음. 원하며 구걸하며 헛것을. 사고 파는 허풍의 거품. 내게 남은 진짜는 오직 너뿐. 내일이면 진짜 나는 없지만 절대 너만은 변하지마. Go G...
나는 여기저기 문제가 많고, 무엇보다도 정확하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게 문제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참다못해 화를 낼 때가 되어서야 조금씩 깨닫게 되는데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걱정이 많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말실수하는 것. 어젯밤에도 다른 사람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을 늘어놓다가 한소리 들었다. 다른 사람을 걱정하는 건 좋지만 지나치면 내가 그 사...
Kiku in the Den City 2018.12.01 유희왕 배포전 다이렉트 어택 2 상기 동인 행사에서 유료 배포되었던 책의 웹 발행 버전으로, 실물 책12 p중 순 원고, 후기를 포함한 전체 페이지를 웹발행합니다. *러프본입니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네 안의 너 「君の中の君」のままで 2018.12.01 유희왕 배포전 다이렉트 어택 2 상기 동인 행사에서 유료 배포되었던 책의 웹 발행 버전으로, 실물 책 44p중 축전을 제외한 순 원고, 도비라, 후기 전체 페이지를 웹발행합니다. *총 5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전화 통화 연결음은 꽤 길게 이어졌다. "형아." "오, 정국이. 어쩐 일이야?" "아니, 그냥 … 비 오는데, 비 와서……" "응, 비 와서?" "보고 싶어서요." "그래 그래, 우리 정국이. 나도 보고 싶었어." "…형 어디에요?" 안이라고 하기에는 크게 들리는 빗소리에 혹여 밖일까 어디냐 물어본 정국은 전화기 너머로 선명히 전해지는 비 오는 날만의 그...
“석진아... 석진아... 내가 너무 아파.” “괜찮아. 이겨낼수 있어. 그러니깐 제발 내려와.”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어. 마음이 이미 죽어버렸어.” “지훈아, 아니야 내가 도와줄게. 천천히 잊어나가자.” 옥상 난간, 지훈이 아슬아슬하게 서있다. 대충 입혀진 교복이 차가운 바람을 만나 펄럭거린다. 깨나 위태로워 보인다. 무엇이 그를 힘들게 하였...
" 오늘의 럭키 아이템은... 얼그레이! " [인장] [외관] 원래는 다들... 흰색이었잖아요? 근데 종전 이후 색이 섞이게 되면서 몬테는 눈 색이 바뀌었더라고요. 전에는 맑은 색이었는데 지금은 뭐라 해야 하지,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해야 하나. 짙고, 어둡고, 혼탁하고, 생기 없고... 본인도 그렇게 달가워하는 눈치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도 그럴 것...
1. 어떻게 흘러갔는지 알 수 없을 만큼 정신없는 1월을 지나, 2월에 접어들어 유연은 눈 코 뜰 새 없이 바빠졌다. 설날부터 여러 가지 큰 행사가 많다보니 특집이나 내외적 개편 문제로 매일같이 야근이었다. 그날도 늦은 저녁 시간, 잠을 깨기 위해 막대 사탕 하나를 물고 머리를 쥐어뜯으며 특집 기획을 작성하는 중이었다.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코앞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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