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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폭력, 고어, 범죄, 성적인 묘사 있습니다. *급전개 주의 미조직의 돌격부대 ‘범’ 소문에 의하면 미조직의 범에게 거스르면 살 길은 없다. 그 우두머리는 백호를 연상케 하는 백색에 가까운 은빛 머리, 날카롭게 찢어진 눈, 가슴팍에 호랑이 문신으로 시작하는 온몸의 타투와 흉터투성이로 그야말로 공포의 대상이었다. 호랑이의 머리조차 삼킨 사람이라는 소문이 자자...
옳다구나 ― ! 네가 바로 이 곳에서 나고자란 요상한 꼬맹이라지? 어서 이리 와보거라! 이 요상한 꼬맹이, 아주 눈에 야심이 가득찼군! 이보소! 이 아이는 내가 데려가겠소! 얼른 나오시오! 뭐? 아저씨는 없다고? 그럼, 넌 누가 키우느냐? 막 데려가도 되는게야? 그래? 너가 죽였다고? 옳다구나! 내가 인재를 찾은게로구나! 이해가 안 되는게냐? 내 옷차림을 ...
NOMELON NOLEMON / 透明水曜日 淡い青に鉛雲 坂道で眠る雨の溶けた跡 아와이아오니 나마리구모 사카미치데 네무루 아메노 토케타아토 옅은 파랑에 짙은빛 구름 언덕길에서 잠든 빗줄기가 스며든 자국 往路急げば猫が鳴く 오오로 이소게바 네코가나쿠 가는길을 서두르면 고양이가 울어 さよならの意味を何度も考えて 사요나라노 이미오 난도모 캉가에테 안녕의 의미를 몇번이고...
+ 폿핏은 미국인입니다.(?) 배경은 할리우드에요. 다만 여기 지리를 잘 몰라서 대충 고증없이 썼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 프랭클린 힐스, 오로라 등 여러 크고 작은 지명들이 나오는데, 해당 지역이 사실과 다르더라도 재미로 봐주세요. + 설정은 제가 미국 소속사 - 아티스트 관계를 잘 몰라서 한국과 미국이 슬쩍 섞였어요. + 본편 과몰입에 처참히 실...
닉네임 / 트위터 아이디 : 가스안전공사 @gas_anjeon 메일 주소: dragonbababam@naver.com 신청 캐릭터 자료: 신청 구도 소파, 배경, tv빛색 배경 소파 빛 색은 보기에 이쁜 대로 바꿔주셔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바꿔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나는 제주에서 나고 자랐다.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제주를 떠나지 않은 친구는 없었지만, 세상만사에 물리고 질려버린 몇명의 친구들은 몇년 뒤, 다시 제주로 돌아가기도 했다. 공부밖에 안 했던 내가, 작은 세상에서 혼자 상상했던 대학의 현실은 정말 혹독했다. 사람들과 두루두루 어울리는 법을 배우지 못한 이유도 있었지만, 아 물론 핑계라면 핑계일 수도 있겠다....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가사> First, there was you There was me 처음으로, 너와 나 뿐이네 We were hanging out 우린 One turned to two Turned to three 'Til the clubs shut down 클럽이 문을 닫으면 You got a text about some after party 몇몇 뒤풀이에 대...
42. 나름 여주의 속도에 맞춰 따라가려 노력했다. 본인이 생각해도 투닥거리는 친구로 오래 지내다가 갑자기 웅웅, 좋아행, 사랑행, 남자친구, 여자친구 동그랗고 예쁘기만 한 단어들이 오가는 사이가 되는 게 어색하기는 해서. 그래서 여주의 제안대로 친구로서가 아닌 연애 상대로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다가 정식으로 고백 하려고 했는데 도무지 주변 환경이 저를 도...
정말 할 말이 많은 티셔츠 편입니다... 티셔츠는 원래 화이트/블랙 말고 다른 컬러로도 시안이 많았습니다.하지만 제작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티셔츠와 컬러 티셔츠에 맞춰서 디자인을 수정해야하는 여러가지 상황 때문에최종적으로는 화이트/블랙만 제작하게 되었네요 :) 처음 샘플을 제작했던 곳은 소량제작 프린팅 티셔츠를 제작하는 유명한 업체였습니다.몇번 주문한 적이 ...
"탑클래스 분들 10분 뒤에 스탠바이 해주세요!" 빼꼼 열린 대기실 문 사이로 스태프가 머리만 들이 밀며 말하는 소리에 재현은 고개를 들었다. 휘 둘러본 대기실은 멤버들이 각자의 공간에서 제 할 일에 열중인 모습이었다. 자는 멤버, 수정을 받는 멤버, 게임을 하는 멤버...... 딱 한 멤버만 빼고 모두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재현은 작게 한숨을 쉬었다. ...
"주인님, 안녕히 주무세요." 제게 끌어 안긴 채 지강이 가슴팍에 대고 속삭이듯 말을 건넸다. 숨결이 가슴팍에 닿는 게 묘하게 간지러운 느낌인지라 승후의 입꼬리가 조금 올라갔다. 여기 있는 동안만은 노예이자 개로만 대하며 그동안 억눌려 있는 비틀린 욕망의 해소를 위한 도구로만 사용해야지 싶어도, 결국 이 품 안에 안겨 있는 이는 그에게는 사랑하는 연인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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