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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것
-예시- 안녕하세요 ! 효신입니다. 캘리그라피나 드로잉을 혼자 즐겨하는 편인데 질감 브러쉬를 만들어 사용하다가 같이 공유하고자 포스타입에 올려봅니다. 모든 브러쉬는 가격이 동일하며 어떤 용도든 구매 후 사용은 자유이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졸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그곳엔 너의 사진이 여러 장 있었다. 밝은 햇살, 상기된 두 뺨, 촘촘한 속눈썹과 반짝이는 눈동자. 그래, 아마도. 그 사진의 끝에 우린 입을 맞췄던 것 같다. " 연우 씨, 그거 아직 컨펌 안된 거죠. 얼마나 걸려요? " " 조금 다듬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 내로 보내드릴게요. " " 그래요. 그럼 조금만 더 수고해줘요. " " 네, 조심히 들어가세요. ...
토미가 지금껏 상대한 진상은 적지 않았지만, 이 새로운 단골 손님은 어째 어이없을 정도로 상대하기 힘들기도 하는 동시에 퍼피의 카페에서 일하는 동안 만났던 사람들 중 가장 대화할 때 재미 있는 손님이기도 했다. 그가 카페에서 근무할 동안은 언제나 그랬듯이 지루하고 힘들었다. 토미의 왼손은 아까 전 커피를 따르다가 데인 탓에 밝은 붉은색을 띠고 있었다. 데인...
“아 오늘 태형이 들어온데” “뭐?” 분주한 아침 시간. 지민은 평소처럼 슬랙스 바지를 꺼내 입고 하얀 셔츠를 걸치고 있었고 정국은 츄리닝 차림의 옷을 입고 있었다. 먼저 외출 준비를 마친 정국이 얼굴에 썬크림을 바르다 말고 지민을 바라보았다. 벌써 자신들이 사귄지 2년이 지났고 동거 형태로 같이 살고 있었다. 그동안은 태형에게 연락이 오거나 ...
몰락(沒落)의 다른 말 엘리이나 “사랑해.” “…….” 나는 사랑한다고 말하고 너는 대답이 없었다. 하지만 은하수가 담긴 너의 눈이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있었다. 니가 나를 놓아야 평안해질 텐데, 내가 너를 버려야 평탄해질 텐데 어째서 우리는 서로를 놓지 못할까. 이유가 어떻든, 너무 행복해. 이런 내가 너에게, 니가 나에게 독하게 옭아매 있다는 게. ...
* 댕왼합작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W. 괴도 “아빠!” 이민혁에겐 아들이 있다. “오, 이제 제법 어른 같은데?” 해를 넘어 찾아오면서, “아빠가 올해 벌써 나랑 동갑인가?” 나이를 먹지 않는. “유기현이랑 아직도 만나?” 또 이민혁의 애인 유기현을 싫어하면서 “그런 말 하지 말랬지? 넌 나보다 기현이를 더 닮았다니까.” 유기현을 꼭 닮은,...
열기가 가득했던 시즌 초 중동에서의 연이은 레이스가 끝났다. 두 경기에서 카이는 포디움에 오르지 못했으나, 사실을 따져 보면 꽤 쾌조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었다. 물론 F1 판에서 팀에게 제일 좋은 것은 원-투 피니시겠으나 여러 모로 잡음이 나고 있는 시즌 초를 감안하면 첫 경기 데인의 우승과 카이의 4위는 팀 차원에서도 제법 나쁘지 않은 성과였다. 뒤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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