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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랬나? 사실 기, 억이 잘 아, 안 나. 뭐··· 그,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으음." 눈 반쯤 감고 미소 짓는다. 필시 정말로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부정하고 있는 것일 테다. 자기가 생각할 때의 본인은, 조금 내성적이지만 그래도 착한 아이이니까··· 양심이 없다. 정말로. 본인과 똑같이 행동하는 타인을 옆에 붙여 둬야 하나. 그...
" 다녀올게. " 짐가방을 어깨에 매고는 집안을 훑는 시선에는 아쉬움이 잔뜩 묻어있다. 깔끔하게 정돈된 가구, 식기... 여태껏 우리가 생활해온 흔적들. 잠에서 덜 깬 눈을 비비며 마중 나온 동생들을 끌어안을 땐 따뜻한 햇살 냄새가 나는 듯했다. 그리고 얼마 되지 않아 그것을 모두 덮을 만큼의 불안함이 아침의 한기처럼 피어오른다.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을까...
*다소 꿈에 의존한 캐해입니다. "살려... 살려주세요." 살아야만 했다. 그것은 어쩌면 원초적 본능이었고. 무엇이든 해야만 했다. "이 쥐새끼 같은게 어딜!!" 억울하다면 억울했다. 비교적 양심적으로 행동했다. 남들이 사가지 않을 빵들을 모아두는 곳에서 이미 딱딱해지고 맛이 없어진 그런 빵들을 비록 돈을 주진 못했지만 아무도 안가져가서 버려질 빵을 가져간...
유혈 묘사가 있어요~! 선로의 끝으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다른 드림주 HL 등장글약 4천자, 시점은 재고(災蠱)경매 이후이번에도 역시나 퇴고 대충함미리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띠롱- 새 메시지가 2 건 있습니다. 오늘도 다이너에서 점심을 먹던 카넬은 진동이 울리는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휴대폰의 화면을 본 카넬의 얼굴이 밝아지며 휴대폰으로 문자를 나누는 듯했다. 그 모습에 함께 점심을 먹던 레오가 카넬에게 질문을 건...
트리거 워닝 : 죽음 죽음은 연속적인 과정이다. 그러나 케이는 알았다. 두 눈으로 직접 보았기 때문에. 사람의 생명은 사실 끈과도 같아서, 끊어지는 것은 '틱' 하는 소리를 내며 일순간에 이루어진다. 그리고 다시는 돌아오는 법이 없다. 당신이 아직 살아있었을 때 했던 말을 기억한다. 마지막까지 남아서 싸우겠노라고. 그걸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MMA haerin。.。:+* 춤추고 노래할 때 가장 행복해 보이는 해린이 항상 응원해🐰💜
* 캠게, 폴리아모리, 이름과 커플링 순서 비중과 무관 이민호는 황현진 작업실에서 하루를 보내고 현진보다 먼저 눈을 뜨자마자 런 했다. 그리고 그 길로 좁은 원룸 자취방에서 연거푸 소주를 들이켰다. 꿈이겠지, 존나 꿈일 거야. 씨발, 개꿈이다. 하나 둘 셋 하면 꿈에서 깬다. 근데 언제로 깨지? 민호는 찬의 손을 쥐고 꼬인 혀로 셋까지만 세어 달라고 애걸복...
^프로필 제출 V Dear.memory Hotel 1.5기 ^ 머리카락 잘랐을 때
^ 프로필 제출용 전생에 있던 일 직접적 사인 : 동사 애인 x 창조주가 같은 아이들 대학생 au V Dear. Memory Hotel 1.5기 2p 애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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