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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또 민혁이랑 싸웠어.. 분명 민혁이는 어머니 생신이라 일찍 가야한다고 해서 보내줬는데 내 친구가 민혁이 다른여자랑 있다더라 ” 앞에있는 내 소꿉친구 채아는 떨리는 목소리로 이야기 하고있었다. 턱을괴고 채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야기를 들어주었는데 이야기는 들으면 들을수록 가관이었다. 가만히 들어주다가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 왜 그런놈을 만나? ” ...
(썰 백업) 만약 Want가 젤칼 엔딩이었다면? 지민과 애리가 서로에게 기대고 의지하고 관계가 견고해지기까지 꽤나 오래 걸렸을 거야. 두 사람이 친구도, 그렇다고 연인이라고 명명할 수도 없는 애매한 관계로 묶여있는 동안 유지민은 다른 사람을 사랑했으니까. 몸에 밴 습관처럼 사랑했고 아파했어. 짝사랑이란 지독한 열병을 앓고 나서도 둘은 서로에게 바로 닿지 못...
안녕. 이 편지를 볼 때면 당신은 나를 잊었을까. 아직도 슬퍼해주고 있을까. 나는 솔직히 전자였으면 좋겠어. 내가 전에 그런 말을 했었나. 내 장례식에는 당신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내가 죽어도 당신은 장례식에 오지도 말고 내가 없었던 사람처럼 지냈으면 좋겠어. 내 기일이 그냥 지나가는 하루였으면 좋겠어. 참 시간이 야속하지 벌써 또 가야하는 시간이 돌아왔네...
최근 올림픽에 빠져 보다가 써보는 글입니다. (※생애 첫 드림 주의!) 눈 뜨고 코 베이징 아니고 갓평창올림픽(하계) 배경. 대충 여주는 일본어 능력자라 자원봉사로 애들 통역 등 케어하느라 자주 마주치게 된다는 설정. 생각나는 대로 쓴 글이라 누구랑 이어질지도 모르겠..😅 *** "와.." 거대한 올림픽 경기장과 수많은 사람을 보며 여주는 감탄만 계속하는 ...
제가 좀 모자라서 그래요 모든 게 다 모자랐어요 사랑이나 돈이나 사람들 사이 관계나 한 번을 제가 만족할만큼 채워진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항상 불안하고 두려웠어요 불안이 당연으로 스며드는 것 조차 모른 채 저는 하루하루 저를 죽여가고 있었어요 핑계라면 핑계가 될수 있고 이유라면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요 나조차 나를 못 믿는데 어떤 사람이 내게 신뢰를 줄 수 ...
좋아하는 가사가 있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어렸을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노래가 좋아서 따라불렀는데 사랑을 해보고 나니, 가사의 의미를 알 수 있게 되었다. 5년이라는 시간동안 내 옆에서 연인이자, 친구가 되어준 이재현이 덕분에 알 수 있었다. 나한테 재현이는, 현재진행형인 아픈 사랑이다. 친구일때도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나를 쳐다보던 눈빛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20227 명암 추가 책 진짜 너무 예뻐ㅠㅠ~!~!~!!! 하 행복하다 이게 삶이지ㅋㅋㅋㅋㅋㅋ 소장용으로 한 권 더 주문하고 얘는 막 펼쳐서 봐야지~ 220219 수정 완 내일 내로는 책 주문하고 만다..!! 본편 외 친구들은... 톤질과 명암을 포기했습니다... 언젠가... 수정하면... 여기도 업데이트 할 겁니다... 앞뒤 다 흰데 혼자 채색된 애들은...
...(알려달라고 조르는 것 처럼 보였나? 당신이 땅바닥을 쳐다보고 한숨을 쉬자 자신도 똑같이 고개를 바닥으로 푹 숙이고는) ..무슨일이 있으셨는지는 지금의 저로써는 잘 모르겠지만..(그 말을 하고는 뒷머리를 긁적인다. ..당신과 얘기해서 생긴 습관이려나. ) 여름씨가 죄책감을 느끼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과거는 과거이고, 그것에 얽매이지 않고 나아가...
고시키 츠토무, 마츠카와 잇세이, 미야 아츠무, 보쿠토 코타로, 사와무라 다이치, 사쿠사 키요오미, 세미 에이타, 스가와라 코우시, 스나 린타로, 시라부 켄지로, 아카아시 케이지, 오이카와 토오루, 이와이즈미 하지메, 츠키시마 케이, 카게야마 토비오, 쿠로오 테츠로, 후타쿠치 켄지 ✔ 드림캐가 첫사랑인 드림주의 결혼식장을 찾아옵니다. 고시키 츠토무 굉장히 ...
무슨 미련이 남아 이것을 보고 있으신가요. 죽은 이는 남겨두고 나아가세요. 그러나 조금 욕심을 부려보자면, 나를, 우리를 잊지는 말아주었으면 합니다. 빈센트 러셀, 1824.02.16 - 1848.02.12 소중한 이들에게 남기는 마지막 편지. 비상계엄군 분들께. 블리츠리히트 혁명군 분들께. 러셀 가, 그 중에서도 가족들에게.
이것을 너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불러도 될지 모르겠다. 너에게서 파생되고 너에게서 건너오고 너에게서 마주쳤건만은, 굳이 네가 아니어도 될 것만 같은 생각이 든다. 분명히 이 감정은 사랑이라 확신한다. 너에게서 오는 연락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었으니까. 너의 목소리를 듣고 얼굴을 보면 기분이 좋았으니까. 그런데, 그런데,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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