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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공식설정- https://www.evernote.com/shard/s601/sh/5a638559-db1b-4227-b87f-787466bf0db4/bab7282e8c401be74d5aa3c5581ff0a5 이전편-https://posty.pe/1b93qp 이윽고 문이 열리자 보이는건 벽. 프리스크는 엘레베이터에서 내리고는 옆으로 이어진 길로 갑니다. 저 앞...
더이상 우리가 누군가의 희야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아래엔 간단한 설정과 글 콘티를 적어두었습니다:) 안 보셔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아무 지장 없어요. 연희를 조금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구매해주셔도 좋아요. 연희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만 한 게 없어 (Nothing Like Us) * 그러니까 일이 그렇게 된 것은 꽤 오래된 일이었다. “선배 나 그런 거 로망 생겼어요.” “어떤 거?” “여름에. 그러니까 밤에. 동네 골목 나가보면 편의점만 환하잖아요. 거기 앞에 앉아서 별 보면서 같이 레쓰비 마시는 거. 엄청 시원한 레쓰비. 좋아하는 사람이랑 갑자기 너무 보고 싶어서 막...
뱀파이어 유지 x 모르는 사람 따라갔다가 큰일난 이타도리 ▪ 건축물들은 모두 제가 임의로 지어냈습니다. ▪ 조금 성인물 분위기를 내고 싶어서 욕심내다가 중간에 한번 날아간 후 (대략 10,000자 원문 조금 수정 + 약 5,000자 추가내용이 날아감) 현타가 와서 대충 적은 것도 없잖아 있습니다..ㅠ ▪ 대략 15,000자 ▪ 오탈자 점검 및 수정 안함 ▪...
박문대는 무언가를 참는 것에 익숙했다. 이를테면 컨디션이 나쁜 날에 치밀어 오르는 토기를 참는 것이라거나, 치밀어 오르는 감정을 극도로 억제하는 것이라거나. 여하튼 무언가를 참는다는 것은 참 쉬웠다. 치밀어 오르는 토기도, 감정도, 입에 무언가라도 들어있는 것마냥 삼켜내면 금세 잦아들었고, 그게 안 될 땐 물이든 뭐든 마셔서 모두 아래로 내려버리면 그만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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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태준은 이메일을 보고 나서 법인 카드 내역서를 보면서 하나 같이 꼼꼼히 읽어 보고 회계과 와 경리과를 불러서 사람들에게 법인 카드 내역서를 뽑아서 여직원에게 보여줬다. 여직원들은 아무 말도 못하고 서로에게 떠넘기고 있으면서 태준은 윽박을 지르면서 신형 컴퓨터와 노트북을 어디에 쓰고 있는지 따져보고 있었다. 태준은 안되서 따로 따로 불러 사장실에 들어가서 이...
* TRIGGER WARNING * 사망, 희소병 소재가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아무 것도 없이 평범한 25살의 어느 날이었지. 둘이 누워서 서로를 바라만 보다가 갑자기 건넨 너의 질문. "규현아, 만약에 내가 죽으면 어떻게 할 거야?" 그 말을 듣자마자 즉각적으로 반응했었어. 그런 건 생각도 할 수가 없어서 말이야. "그런 소리 하지도 마....
비 오는 날은 싫었다. 정확히는, 싫어하게 되었다, 가 맞을 것이다. 예전부터 비 오는 날 중에서는 좋았던 기억이 없으니까. 지금도, 대기소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다른 곳에도 가지 못하는, 오도 가도 못한 채, 처마 밑에서 하염없이 떨어지는 빗줄기들을 올려다보았다. 햇빛 하나 없는 어두운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건지, 조금이라도 잦아들었으면 하는 빗줄기는,...
#청강포타공모전 유료부분엔 본 원고의 뒷부분인 짜투리 그림 한장과 낙서 등등이 있습니다
*캐입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쓴 글입니다. 취준생이었던 겨울은 면접을 막 끝내고 와 긴장이 풀렸는지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밥도 거르고 바로 잠을 청했다. 얼마나 지났을까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집에는 아무도 없는 듯 조용했고 뭘 먹을까 고민하다 집에 아무것도 없는 사실이 생각나 마트를 나가기 위해 준비를 한다. 현관문을 열고 나가니 막 노을이 지고 있었고 오전...
zz 안녕하새요, 오랜만입뉘다.. 과제 기말에 한창 치여있다가... . (사실은 꽁냥대다가 늦은건 안비밀.) 간만에 그려서 올립니다 ㅡ 앞으로 완결까지 열심히 달릴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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