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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아, 역시 인생은 도박...
새로운 환경은 늘 새로운 감상을 불러일으킨다. 언제나 매만지던 머리칼 한올까지 신경쓰게 되는 날이 있지 않나. 쾌청한 하늘은 새로운 감상을 마음껏 그려보라는 듯 주위를 감쌌다. 포근한 기운에 웃고 떠드는 것은 조금도 이상하지 않았다. 물론 남우락도 예외는 아니었다. 새로운 환경에 제법 낯을 가리긴 했지만, 사람과 어울리는 일은 곧잘 해냈으니까. 밝은 하늘 ...
재판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 짧은 기간동안만 다시 통판을 받으려고 합니다 (9월 7일 월요일까지만 받습니다) 책은 290pg가 아니라 307페이지 입니다. *포스타입 유료공개는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분량과 가격책정등에 있어 고민이 많아 다른 장르에서도 마찬가지로 유료공개는 개인적으로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책 내부에는 온라인에서 공개되지 않은 에피소드가 ...
가면 假面 -그 열한번째(중상편9) W.무조림 좋아요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황혼으로 물들었던 시간마저 지나고 카모메학원에 칠흙 같은 밤이 찾아왔다. 방과후 부활동을 하던 학생들마저 없는 고요한 시각. 아무도 없어야할 고등부 1학년 A반 교실에는 다시금 학생들이 한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교실 벽에 걸려있던 시계 시침은 8을 가리키고 있었다. 네네는 선...
(배경 음악 : 라그나로크 2 Ost - Armin Grassland ) 동방 주술 학교 너네만 마법사 있냐 도움이나 동정을 얻으려 불행을 과장하는 사람이 있다. 그게 나다. " 못하겠어. " 나는 솟대(민간 신앙에서 축하의 뜻으로 세우는 긴 대)가 울쑥불쑥 솟은 녹지에서 지팡이처럼 휘두르던 손을 늘어뜨렸다. 울상을 지었지만, 얀은 내 호소보다도 단호한 녀...
안녕하세요, 파랭이입니다. 제가 3화를 새로운 키보드에 적응과 해야할 일을 마친 뒤 이번 금요일에서 주말 사이에 글을 쓸것 같습니다. 우선 새로운 키보드에 적응하는 겸 소개글을 하나 더 올려 봅니다. ▶ 이름 : 김도윤 ▶ 나이 : 24살 (재준하고 동갑) ▶ 성격 : 주변사람들에게 엄청 다정다감, 모두가 인정한 인내력 갑, 목소리부터 엄청 나긋나긋함, 공...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네이버 블로그에 전체공개되어 있는 글입니다. 포스타입에서만 만날 수 있는 분들을 위해 옮겨왔습니다. 1. 여느 때와 똑같은, 특별할 것 없는 하루였다. 7시 30분에 맞춰 둔 알람 소리에 맞춰 눈을 떴고, 졸린 눈을 비비며 화장실로 갔다.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 호랑이 같은 기운이 솟아나게 해준다는 시리얼을 먹고, 어제 저녁 책상 의자 위에 아무렇게나 걸쳐...
194X년 X월 XX일, 아침 “모리 가의 별장이 이 근처라니 참 다행이네요. 잠깐이라도 두 분을 제 이웃으로 둘 수 있어서 행복해요. 어느 날 말도 없이 사라졌을 때 유모와 저는 정말 가슴 아프게 하람이를 그리워했답니다.” 그림자가 긴 이른 아침의 풍경은 저택의 정원에서 맛볼 수 있는 가장 절묘한 순간 중 하나이다. 태양의 광선이 나뭇가지를 타고 비스듬히...
194X년 X월 X일, 밤 “방으로 모셔다드릴까요?” 소녀는 날카롭게 고개를 돌렸다. 방금 일어난 일들로 가득 차 있던 소녀의 마음은, 아름다운 여인의 웃음과 마주하자 금세 움직이기 시작했다. 소녀를 방으로 데려다주겠다고 한 사람은 이 집의 주인인 설란이었다. “피곤하실 거예요. 아깐 괜찮다고 하셨지만 다치신 곳이 있을 수도 있고요.” 부드러운 설란의 권유...
194X년 X월 X일, 밤 지체 높은 것이 분명한 까다로운 인상의 부인이 검은 자동차에서 내렸다. 부인은 두 여자와 하람이 대치하고 있는 광경을 보고도 놀라지 않았다. 침묵을 지키며 가만히 서 있는 그의 표정은, 장담컨데 결코 유쾌하지 않았다. 부인의 얼굴 곳곳에 분노가 서려 있었고, 그는 화가 났을 때 누구나 그러듯 이빨로 아랫입술을 깨물고 있었다. 낯선...
※ 주의: 성추행에 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94X년 X월 X일, 아침 “어째서 이름을 알려주지 않느냐?” 하람이 물었다. “언제까지고 애기라고 불릴 순 없잖아. 그렇지?” 눈앞의 소녀가 그 위에 손을 포개어 놓을지도 모른다는 태도로 하람은 자신의 손을 내밀었다. 동시에 그는 짐가방 쪽으로 뻗어있는 소녀의 손을 내려다보았고, 더러운 때로 덮여 있는...
세 살 무렵에 설란의 눈은 이미 온갖 종류의 녹색으로 길들어 있었다. 마을을 봉한 푸른 녹빛은 산신이 지켜온 땅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었고, 녹빛을 담을 두 눈은 설란의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이 모두에 혼을 싣는 실수를 저질렀다. 많은 이가 그것을 탐낸 것이다. 땅을 빼앗기거나 설란의 육신이 사라지면 혼 또한 함께 소멸할 터였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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