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마들렌 x 클로버 (약 마들에슾) * 약속의 네버랜드 au (설정만 따르고 내용은 창작) 마들렌과 라떼가 사라진 후, 서재에 들어온 에스프레소는 의자에 앉고는 기도하듯 깍지를 낀 손을 탁자에 올리고 허공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마들렌에 의해 이 곳의 진실을 알게 된 이후, 에스프레소는 바깥 세상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이 세상은 우리가 귀신들의 식량으...
이강의 눈이 번쩍 떠졌다. 며칠이나 지났건만 익숙해지지 않은 차가운 공기 새로 그의 입김이 퍼졌다. 아무리 귀비라 할지라도 황제의 시선이 닿지 않으니 그에게 궁인들의 관심이 갈 리가 없었다. 그가 귀비전을 차지한지 어느덧 보름. 자림이 잠시 들러 술을 한잔 마신 후로는 그의 발길은커녕 그의 전언도 오지 않고 있었다. 그런 무관심 속에서 귀비전은 점점 차가워...
음 일단 리바이가 에렌이랑 사귀는 사이야 근데 리바이는 말잘듣는 그 애가 너무 질렸어 그래서 그냥 헤어지자고 한거지 에렌/ 후회.. 안하시죠? 리바이/물론 이렇게 그리고 얼마안되서 리바이는 에렌이 거인한테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되 사람들/조사병단에 에렌이 거인한테 죽었다나... 리바이는 충격에 빠지고 몸살에 걸렸어 근데 그 몸살 걸린몸으로 거인과 싸우다가 리...
캐릭터 잡아보려고 짧게 그려본 것. 최근 아대물이 너무 좋다...
“다 일 없어 그런 거죠. 직함은 있다손 치더라도, 부회장님처럼 능력이 출중해 회사 일을 하기를 하나…….” “그래서 김 이사님께선 무슨 말씀이 하고 싶으셔서 여기까지 오셨습니까?” “댁의 둘째 아드님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포기를 못 할 것 같아서요.” 신재가 테이블 아래 있던 백희의 손을 몰래 잡더니, 정한을 보고 싱글벙글 웃으며 말했다. 정한은 그...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마들에슾은 눈 뜨자 어떤 새하얀 방에 있는거 있지. 나갈려는 에슾군은 문으로 가서 손잡이를 돌릴려고 하나 문이 안 열려.. 그리고 문에 붙어있는 종이에는 ?? 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이라고 써져 있었어. ??가 뭔지 몰라서 일단은 주위를 둘러보고 있는데 저기에 어떤 종이가 또 있는거야. 가서 봤더니 ??에 들어갈게 여러개 있는데 그 중에서 하나를 고르고 ...
포타에 올린지 한참 지났구나... 히라노와 카기우라 약 스포 포함돼있습니다 내용적인 스포라곤 없지만 신경 쓰이시는 분은 주의하시고 마지막 가로줄 아래 다섯장은 후방 주의하세요 ^ㅡ^... 뭐 그런... 자세하게 나온건 없지만 네... 아무튼 주의하세요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그 다음.” 승후가 냉랭하게 재촉했다. 목소리나 표정만 보면, 매를 맞고 있는 게 승후가 아니라 지강인 듯 싶었다. 지강이 주인의 음성에 반응하듯 잔뜩 일그러진 얼굴로 두 번째 매를 들었다. 하지만 심리적으로 위축된 탓인지 두 번째 매는 확연히 그 강도가 약해졌다. 똑바로 지강을 응시하는 승후의 눈매가 서늘하게 가라앉았다. “제대로 못 해, 윤지강?...
※ 읽기 전에 - BL물 - 수위 없습니다 포타를 위한 오리지널 단편입니다 고든 몬테즈 X 드레이크 잭슨 드레이크는 조수석에 빈 락앤락 통과 샌드위치가 담긴 바구니를 올려놓고 시동을 켰다. 그러다가 문득 바지 주머니 깊숙히에 넣어둔 씨앗 하나를 다시 한번 꺼내보다가 다시 주머니 안에 찔러넣었다. 핸들을 꺾어 부드럽게 차고에서 나와 고든의 집으로 향했다. 그...
안녕하세요 :> 검소입니다. 혼자 놀기도 하고 쓰고 있는 소설 조금씩 연재해보려고 포스타입을 만들어 놓고 최근에야 제대로 하는 것 같아요 :) 소설 조금씩 올리고 있는데 읽어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신 것 같아 기쁩니다! 한 편으로 너무 정보가 없이 글만 올리고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 구성단계 때 적었던 글도 좀 정리하고 그림 그려놓은 것도 간간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