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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하나님, 정말로 살아계시다면 제 소원 좀 이루어주세요. 2020년 4월 30일 일기 중 -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게 너무 두렵다. 눈을 감았을 때 보이는 폭력적인 장면, 방문 너머에서 들리는 누군가의 고함보다 눈을 뜨는 게 더 싫었다. 차라리 죽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나에겐 큰 공포심을 불러일으켰다. 잠에서 깨어나면 항상 누...
http://www.jjwxc.net/onebook.php?novelid=4221127&chapterid=12 려일엽은 미간을 찌푸리며, 참을 수 없어 방조주에게 금언술을 걸었다. 그리고 거리낌 없이 방조주를 훑어보는 그 수사 무리는, 이 때 멍해졌다. 그들의 상상 속의 작은 미인은 몇 번 만져지면, 온몸이 나른해지고, 요염하게 화를 내는 것이지, ...
드라큘라 막공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네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서둘러서 she~Loving you keeps me alive와 여러가지 버전의 주인님 이야기를 풀어보고 싶어요. 8^8 이번 이야기는 미나에게 들려 주었던 드라큘라의 사랑 이야기를 동화처럼 각색해봤습니다. 조금은 유치 할 수도 있을테지만 여느 때와 같이 가볍게 가볍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o. 친애하는 애슐리에게. 안녕, 애슐리! 잘 지내고 있니? 뜬금없는 편지에 당황했을 너를 생각하니 조금 미안하고, 어쩐지 들뜨기도 하네. 편지를 받은 너는 어떤 표정을 지었으려나? 무척 궁금한데 직접 볼 수 없다는 게 이만큼 아쉬워지기도 오랜만이야. 아, 그동안 안 보고 싶었다는 건 아니고, 알지? 대단한 일이 있어서 펜을 든 건 아니야. 그냥, 오늘은...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COMMENT 어느덧 봄의 끝물. 이번 봄은 무겁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네가 있어 행복했어. 봄아, 올해도 고마웠어. 내년에도 잘부탁해. 사진제공_작년 봄에 이루님과 함께
사랑하는... 아니지, 이렇게 시작해도 되는 걸까? ...아스트라가 나중에 돌아가면 편지를 전달해준다고 했었어. 그래서 이렇게 적는 중이야. 편지 쓰는 거 정말 싫어하는데...... 어쩔 수 없지. 너희와 대면할 방법이 이것뿐이라는 것이 조금은 슬퍼. 너희 모두를 존중해. 그리고 무척 아끼고 말이야. 사랑하는...이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늦은 것 같아서 좋아...
'우리는 절망에 굴복하지 않는다' 공개 프로필 ❝희망이란 무엇일까요? ❞ ✟이름✟ 라울리 샤폰 Raully sharfon ✟나이✟ 28 ✟키|몸무게✟ 177/52 ✟외관✟ (다운로드: https://www.evernote.com/shard/s391/sh/cafa2bf3-b3fe-5b86-5074-46dc98974cf7/55c78218051ff960e1177...
무타에게, 제르아키가. 편지 잘 받았어.우선 차기 가주로 정해진 것은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할게. 너가 원하는 꿈에 대해 한 발, 아니 많이 다가간거네. 편지라서 몇단어로 간결하게 끝났지만 만났다면 너를 들고 자랑하고 다닐 정도야. 아무튼 말야, 너에게 보내는 편지는 즐거워. 설레기도 해. 너에게 무슨 편지 내용을 쓰면 좋을까 싶어서 없던 일도 만들기 위해...
그것은 본디 그저 그곳에 있으며 방관만 하는 존재였다. 무수히 많은 욕망들이 밤하늘의 빛나는 것에게 자신을 털어놓았다. 거의 매일 보이다시피 하는 빛나고 커다란 그것은 속을 털어놓기에 안성맞춤이었겠지. 바로 까마귀의 눈에 말이다. 그들이 태초에 빌었던 대상은 다른 무엇도 아닌 밤의 어둠을 닮은 까마귀였으며 기도에 답할 수 없었던 까마귀는 자신의 세계에서 가...
사소한 하루의 순간들마다 묻어나가던 너를 기억한다. 스치듯 나에게 얽혀서는 어느 시간에도 존재했던 너를. 그렇게 생각하면 삶이란 게 참 징그럽게 느껴지는 것이야. 우리는 살아간다. 사랑할 수 없게 시스템 되어있는 하나의 신도, 고작 프로그램에 가까운 너희들의 창조주도. 자연스러운 듯 이 세계의 섭리를 만들어내며 모든 초 모든 분마다 존재하고 너희들의 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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