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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목에 있는 아가미가 신기해서 이 사람 소파에 앉히고 등 기대게 한 다음, 목 뒤로 제쳐놓고 조심조심 손으로 목 만지면 차갑고 가라앉은 눈으로 날 항상 쳐다봤어. - 이 징그러운 게 뭐가 좋다고 그렇게 만져대. 아 그런 생각 하지 말랬지. 네가 나직하고 낮은 목소리로 너 자신에게 못된 말을 할 때마다 나는 화난 표정으로 겁도 없이 상어 입 톡 쳤다. 뭐가 징...
01. 더러운 새끼...? 지웅은 잠깐 벙쪄있었다. 평소같으면 '횽, 왜 또 넘어졌어! ' 하고 웃으며 다가와 일으켜줄 리키였다. 저까짓 말쯤 별거 아니지만 지금은 괜히 서러웠다. 하지만 지금은 상처받고 말고 할 시간이 없었다. 그냥 저게 여기서의 리키의 설정값이겠거니 하고 넘어가야했다. 그리고 그보다 중요한 건 리키를 붙잡는 일이었다. 일련의 사건으로 보...
혼자 두고 읽으려고 씀. DeepL 번역기 돌린 후 어색한 고유명사 정도만 수정함 원본링크 https://jp.finalfantasyxiv.com/10th_anniversary/tales_under_the_new_moon/sidestory_01/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 법이다. 한때 황도 이슈가르드에서 가장 강력한 용 사냥꾼으로 불렸던 에스티니앙 발리노도...
빙의물 한국인 드림주 / 비속어 많음 드림주가 사시스와 동기 드림주가 고죠 주접을 많이 떱니다... 본인 달달물 좋아함 = 캐붕 많읍읍 안녕하세요! 드림주입니다:D 저는 지금 냅다 주술회전 세계관에 빙의했어요^^ 왜 많고 많은 애니들 중 이 무시무시한 세계에 들어온 건지는 사실 알겠어요... 요즘 저 주술회전 2기에 빠져있었그등요!! 근데! 이럴 줄은 몰랐...
0. 내가 포타로 열동을 쓰는 날이 올 줄이야. 1. 아니 근데 열동은 진짜 맛도리임. 다만 너무 이른 시기에 열동을 사랑했던 것임 2. 돌고돌아 다시 이성열장동우 3. 성실할 자신 없음.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부담없이 질문해주세요. 이코르우리는 이것을 불로불사의 영액이라고 부른다. 이교도들은 제가 섬기는 주교들의, 자신들의 세력을 좀 더 넓히고자 불로불사의 영역에 손을 뻗기 시작했다.그리하여 만들어진 이 영액은, 죽은자를 강제로 부활시켜내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전해진다. 깊은 심연에 숨어 프로토타입을 개발하던 이들은,오랜시간을 거쳐 저들이...
너를 위한 시간 후회공 X 시한부수 단편 소설 13,198자 글 다 읽으시고 댓글 보시면 이 글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아실 수 있어요. 지익. 박문대는 노란색 포스트잇을 뜯어 조용히 글자를 적어 나갔다. D-31 이 글을 처음 읽고 있는 당신에겐 조금 극단적인 내용이겠지만, 내가 적어 내린 이 숫자들은 내게 앞으로 남은 시간이었다. 31일의 첫 번째 하루...
※ 개인 해석으로 인한 날조가 있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고어한 묘사가 적나라하게 등장합니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추락하는 것은 얼마나 잔인한 일인가! 여기에 중력을 거스르지 못 하고 땅에 처박혀 온 몸이 부서진 한 남자가 있다. 어둡고 좁은 공간에 뚫린 곳이라곤 저 하늘 뿐인데 빛이 너무 눈부셔서, 타오르는 저 불같은 태양이 뜨거워서 백작은 저 위에...
(규리의 방 앞에 놓여있는 작은 쪽지이다.) 나의 언니, 하규리에게. 지난 일을 후회하지 말라는 말이 언니의 위로였지만, ... 나는 말야, 언제나 뒤를 돌아보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 하염없이 뒤를 돌아보는 거야. 지나갔던 일을 보면서, 뒷걸음질 치며 나아가는 거야... ... 그게 내가 버티는 방법이었어. 좋았던 어린 시절, 순수했던 날의 실수들, 그런 ...
* BGM : L'Arc-en-Ciel - Driver's High ( 마지막 공연 장면에서 꼭 같이 들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연하남친이 V계 보컬인 것을 나에게 숨김?! (完) 카이다시온 X 이누카이유토 ** " 카이다군 ...? " " 이누카이, 아무 말도 하지 말아줄래 ? " 몇 시간이 지났는 지도 모를 정도로 한참을 끌어안고 있던 두 사람 사이의...
* 좀비 아포칼립스, 사망 소재 주의 (잔인한 묘사 有) * 태섭대만과 호열대만이 섞여서 나옵니다. 집은 변한 것이 없다. 비행기에서 내려 감염 검사를 하고, 택시를 타고 핏자국이 채 지워지지 않은 거리를 지나 황량해진 맨션 앞에 섰을 때 까지만 해도 료타는 묘한 이질감과 불안을 느꼈지만 현관을 열자 보이는 풍경 만큼은 2년 전 일본을 떠났을 때 그대로였다...
달달하고 아련한 캠퍼스물의 정석 같은 작품으로 매년 봄, 새 학기 시즌마다 생각나는 단편에서 중편 정도의 팬픽. 내가 좋아하는 유수의 모습을 담고 있는 팬픽 중 하나지만, 다른 이들과 공유하는 첫 팬픽 리뷰가 전철 안에서가 될 줄은 몰랐다 하하. 전철 안에서의 준수는 실제 캐릭터의 성격을 많이 반영한 듯한 느낌이 든다. 사랑받는 막내아들로 자라 천성이 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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