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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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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묘사> ★ 이름/스펠링 비야르나 이미르 / Bjarne Ymir " 안녕? 비야르나야. 잘부탁해!" 종족/부족 비에라/비나 성별 남 나이 190대 생일 그림자 1월 27일 수호신 오쉬온 ★< Appearance > 체형Shape * - 키(신장) 189 - 발음, 특징, 습관 약간의 북유럽풍 발음이 섞여있음. 화가 나면 목소리...
*본 작품은 실제와 무관하다는 점을 안내드립니다. W. 꾸꿍콩 창균의 고백 이후 일주일 정도가 지난 지금, 우리는 썸 아닌 썸을 타고 있다. 바로 연애를 시작하지 않은 이유는 너무 갑작스러운 고백이었다는 사실 보다는 프로젝트를 끝내고 여유 있는 상태에서 연애를 시작하고 싶다는 게 이유였다. 그리고 나의 그런 뜻을 창균은 이해해줬다. 하지만 확실한 변화는 있...
머리가 지끈거리는 통증에 눈을 떴다. 여긴 어디지. 주위를 살펴봤지만 아는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다친 사람이 많은 걸로 보아하니 병원인 듯 했다. “…아.” 망했네. 저택으로 돌아가면 안 된다. 그 개새끼한테 내가 누군지를 알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드러내버렸다. 속으로 욕을 하면서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말을 걸었다. “오, 아이야, 일...
"그렇구나..." 도영이의 말을 듣고 나와 정재현은 고개를 숙였다. 도영이의 과거는 저랬구나. 나는 도영이의 말을 듣고 멍했다. 그래서 내가 그때 총을 맞았을 때 자신을 때려도 된다고 그런 거구나. 나는 지금까지 도영이의 행동을 생각해 보니 나 같아도 그럴 것 같았다. 그저 사랑을 받고 싶었던 것뿐이었는데, 그들이 너를 그렇게 만들었구나. 나는 지금까지 너...
린다는 넓고 까만 호수를 바라봤다. 얼마나 깊은지 그 깊이를 가늠조차 할 수 없었다. 그녀는 세스트럴을 몇번이나 쓰다듬고 한숨을 지었다. 린다는 유서 깊은 슬러그혼 가문에서 태어나 아주 어릴 때부터 마법을 사용할 수 있었고 사교계에 많이 노출되어 있었다. 하루는 부모님과 월셔 저택에 놀러 가서 귀여운 드레이코 말포이를 볼 수 있었다. 작은 말포이는 부끄러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모든 것이 하얗기만 한 방을 둘러본다. 여기서 타인을 조사해보기만 했지 본인이 직접 조사받을 일이 올 줄은 몰라서 허, 하고 헛웃음 지었다. 손목을 옥죄는 구속구가 절그럭거린다. 모든 것이 낯선 주변 환경에 어색해하자 앞에 앉은 한지성이 들고 있던 펜을 내려놓고는 한숨을 쉬었다. 복잡한 듯 마른세수하는 그 모습에 최이한은 목을 긁적거렸다. “불편...
커미션으로 작업한 상호병찬 입니다! 감사합니다! “상호야.” 9월이었다. 개강한 지 겨우 일주일이 지났다. 기상호의 이름을 부른 상대는 나지막한 목소리를 냈다. 번잡한 대학로 프랜차이즈 카페 앞이었다. 기상호는 핸드폰 지도 어플을 확인하는 중이었다. 최근 SNS에서 유행하는 디저트를 판매하는 카페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기상호는...
딱히 할 것도 없고 무료함에 영화 채널에서 해주는 크리스마스 특집 영화 릴레이를 보고 있던 유현은 알림 소리에 핸드폰을 집어 들었다. 「신랑 내일 뭐해?」 「우리 데이트하자.」 왕에게 온 문자를 보고 픽 웃은 유현이 과자 부스러기가 묻은 손을 털며 답장했다. 「저 바빠요. 싫어요.」이제 보내기만 하면 되는 찰나 왕에게 문자가 뒤이어 도착했다. 「싫다고 하면...
(* 원곡인 존 메이어의 버전도 함께 첨부합니다.) [Verse 1] Close your eyes and clone yourself 눈을 감고 현실에서 한 발 물러서 Build your heart an army 전부 엉망으로 망쳐놨을 땐 To defend your innocence 네 마음을 무장시켜야 해 While you do everything wron...
배경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몰입하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쾅쾅, 크르르르― 문 너머에서 들리는 소리는 사람의 것이 아니었다. 철문에 등을 기대고 선 예준은 바짝바짝 말라가는 입술을 혀로 쓸어 올렸다. 물기도 묻어나지 않는 것이, 얼마나 헉헉대며 입을 벌리고 내달렸던가. 겨우 들어선 어느 폐건물 안에는 이미 산 사람의 온기라고는 남아있지 않았다. 가슴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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