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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깔라마리> [재료] 오징어 1, 소금, 감자전분, 튀김가루, 허브 1T, 기름 1. 오징어 내장과, 뼈, 입을 제거하고 원하는 크기로 손질해준다. 2. 감자전분과 튀김가루를 2대 1 비율로 하여 튀김옷을 만들어준다. 3. 기름에 튀겨준다. 렌치드레싱 : 마요네즈 4T, 요거트 2T, 설탕 2T, 레몬즙 1/2T, 레몬제스트 1t, 허브, 소금,...
<멜론& 프로슈토> 1. 동그란 스푼으로 멜론을 파낸다. 2. 프로슈토를 한입 크기로 썰어둔다. 3. 멜론과 프로슈토를 함께 꼬치에 꽂아 플레이팅 한다. <연어 카나페> 1. 통식빵을 얆게 갈라 모양틀로 모양을 내준다. 2. 팬에 빵을 토스트한다. 3. 연어를 손질해 둔다. 4. 마요네즈, 크림치즈, 딜을 넣고 만든 소스를 ...
요정이라고 확신한 날.
Written by 스터 (@ster_jj06) ⓒ2019 ster all rights reserved “사와무라-.” “응…….” “일어났냐.” “으응…아니……. 좀만 더 자요.” “나보고 늙었다고 한 놈이 누구더라.”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죠.” “어제는 하지도 않았는데?” “으으응, 그런 날도 있는 검다!” 사와무라는 고개를 더욱더 베개 속으로 파...
Written by 스터 (@ster_jj06) ⓒ2019 ster all rights reserved 계기는 사소했다. 평소라면 조금 발끈하고 넘어갔을 거다. 나도 내가 하루이틀 실수하는 게 아닌 걸 아니까. 하지만, 하필, 오늘따라. 늦잠을 자는 바람에 아침에 급하게 나가려다 의자 모서리에 새끼발가락을 찧어서 피를 봤고, 멀쩡히 프린트해서 책상 위에 올...
From Herney, 라는 이름의 소포가 델라미어 앞으로 도착했다. 샌디모즈에 파견 온 이후로 처음 받는 소포였다. 어느 헤르니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우리 소령님들 중 하나겠지. 델라미어는 별 생각 없이 소포를 뜯었다. 아버지는 준장이요, 쌍둥이 아들들은 모두 소령에, 막내딸은 중위를 달고 있는 헤르니 일가는 알아서 각자의 부대에 뿔뿔이 흩어져 있었다.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Written by 스터 (@ster_jj06) ⓒ2019 ster all rights reserved 감기에 걸렸다. 그것도 이 한여름에. “그러게 누가 에어컨 그리 오래 켜래.” “남이사, 선배도 동의했잖아요.” 킁. 나는 이불을 돌돌 감은 채 코를 훌쩍였다. 선배는 말이 없었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니 할 말도 없긴 할 것이다. 나는 귀에 꽂았던 체온...
32p 전체연령가 선입금 특전의 문의가 잦아 웹유료발행 한정으로 포함되어있습니다. :) 첫 창작지인만큼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재밌게 즐겨주세요!
Written by 스터 (@ster_jj06) ⓒ2019 ster all rights reserved 「오늘 늦어요! 개강총회라서. 먼저 자요.」 「아 맞다, 나 없어서 외롭다고 울진 말고요! ㅋㅋㅋ」 「-당신의 귀염둥이가」 “얼씨구. 별걸 다 걱정하네. 이건 뭐야, 누구 마음대로 귀염둥이래.”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었을 뿐인데도 ‘거짓말 마십쇼, 선배가 ...
열 일곱 살의 어느 날, 델라미어는 가끔 영화를 보고 와서는 안젤로에게 그 얘기를 들려주었다. 실은 델라미어가 같이 보자고 몇 번 표를 구해 왔는데 안젤로가 공장을 쉬는 시간과 영 안 맞아서 한 번도 같이 못 갔다. 시간이 안 되면 뭐, 그거 그냥 사람 사는 얘기니까. 내가 들려줄게. 그 후로 델라미어는 동네 친구 얘기를 들려주듯이, 안젤로에게 보고 온 영...
박지민 걸어가는 뒷모습만 보고도 알 것 같아서 후딱 쫓아갔더니 웃으면서 돌아봤다. 내가 뒤에 있는거 알았다는 듯이. 끌어안고 싶었는데 오버같아서 어깨동무 했더니 여전히 힐끔힐끔 대고 귓바퀴까지 빨개졌다.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전부터도 박지민 예쁜거 알고 있었지만 오늘 따라 더 예뻐서 조금 두근 거린거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손 깍지 꽉 끼고 싶었는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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