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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대로임 이걸로 68에서 52까지 운동없이 조짐 일단 약 복용함 (디에타민, 마그밀, 센코딜, 웰모어웰) 디에타민은 웰모어웰이랑 호환가능 물론 이 글에서는 약물 언급 없음 약물 구하는 법이랑 후기는 따로 쓸 예정 1. 배고플때 먹은 것 2. 잠깨려고 먹은 것 이 글은 뉴비추천임
순영아, 놀다가도 뒷산에는 절대 가면 안된단다. 정신 잘 차려야해, 알겠지? 뭣도 모를 그 나이에는 잔소리를 귀로 듣는 게 아니라 콧등으로 들었었다. 나 뿐만이 아니라, 모든 그 또래들이 그렇지 않았겠는가. 어매가 손 꼭 잡아 단단히 붙드는 그 말을 나는 얼른 나가 놀고 싶은 마음으로 흘려들었다. 순영아, 잘 새겨들었지? 응, 어매. 퍽이나 잘 새겨들었겠다...
유달리 자꾸 들러붙는 한 마리의 파리에 짜증을 있는 힘껏 내며, 인간에게도 맹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아주 잠깐…. 예를 들면, 이천에서 쌀 재배를 하는 A씨, 거머리에게 발뒤꿈치를 물렸으나, 피를 먹은 거머리 쪽이 즉사. 아프리카에 자원활동을 떠났던 여대생 B씨, 늦은 밤 체체파리떼의 습격을 받았으나 빠른 치료로 예후가 좋음. 다음 날 B씨의 숙소에서...
초가집으로 돌아간 김녕은 자신의 짐을 살폈다. 다행히 망가지거나 사라진 물건은 없었다. 그래봤자 약초 몇 포기, 짚신 한 켤레, 그리고 며칠간 버틸 수 있는 식량이 전부였지만.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부엌에 들어서는 순간이었다. “허어…….” 그의 입가에서 탄식이 절로 흘러나왔다. 사방에 수십 개의 뼛조각이 널브러져 있었던 것이다. 산짐승의 것이라기엔 형체가...
*** 바람 불면 쓰러질 듯 허름한 초가집 안. 홀로 켜진 촛불만이 어둠을 밝히고 있었다. 그러나 그마저도 문틈새로 불어온 바람에, 검은 연기를 일으키며 꺼지고 말았다. 어두운 방 가운데 한 선비가 대나무처럼 꼿꼿이 앉아있었다. 훤한 이마와 단정한 눈썹, 흰자와 검은 자가 분명한 학안(鶴眼), 굴곡 없이 곧게 뻗은 콧날, 얇지만 선이 고운 입술. 마치 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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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이거 보고 갑자기 삘타서 쓴.. 아 무 생 각 없 이 1. 냅다 출신지까지 밝혀버림 그저 찌릿찌릿한 그녀와 한 번 만나고 치우려는 그..하지만 뜻대로 흘러갈지 2. 킄니깤ㅋ머라고요? 아니.. 나 자는 거 아니고 진짜 생각하는 중이 진짜로 (5분 뒤) 뻗어버려.. ㅠ 3. 뜻밖의 동침 4. king받지만 다소 웃김 5. 정우는 찝찝한 몸으로 못 있어ㅜ 전 뒤...
게으름을 멀리하고 바지런히 생활해야 해. 1. 외관 -밤하늘을 쏟아낸 듯 새카만 머리카락에, 티 없이 맑은 샛노란 눈동자는 묵씨 집안 아해라면 꼭 지니게 되는 것이었다. 다만 로안의 경우, 오래 전 사고를 겪은 것인지 흉터가 아로새겨진 왼눈의 색이 조금 퇴색되어 엷은 노란빛을 띄고 있다. 그것은, 흘긋 보고서야 쉬이 알 수 없겠으나 그를 마주보고 서서 면밀...
스포주의 스포수준이 아니라 그냥 그대로 가져다씀 내용없음 어..? 이거 익숙한 대사인데? <맞아요.. 어..? 이거 어디서 본 배경인데? <맞아요.. 하하, 그래 지금은...루테란이 복구되면, 자네에게 할 말이 있네. 드르륵 탁 뒷내용은 아마 없습니다 뿡 (실리안 애정줘..)
상병 한호열. 열정 빼면 시체인 호열이와 함께할 분을 찾으러 왔지 말입니당. 호열준기든 호열준호든 같은 얼굴, 정해인 필모 선호하고 선 지켜 가면서 아슬아슬하게 썸만 타다가 제가 그 선 넘어 버리고 끝도 없이 들이대고 싶으니까 적당히 맞춰 주십쇼.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도 완전히 환영하고요? 맞춤법, 띄어쓰기는 꼬옥 쫌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잉. 오래 보고 싶...
"혁아~ 이것 좀 봐~!" 활짝 웃으며 내게 손짓하는 너는 그 어느때와 같이 아름다웠고, 나는 너를 향한 감정을 숨기기 위해 다시 웃어보이는 수 밖에 없었다. "황녀 전하, 그렇게 뛰시다가는 넘어지실지도 몰라요~ 조심하셔야죠." 나의 말에 너는 곧잘 짓는 토라진 듯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내게 투덜거린다. "치잇, 그 말투, 역시 적응 안되는 것 같아. 그냥 ...
霰 싸라기눈 산 湖 호수 호 스물 아홉, 현직 기자. 163cm, 마른 체형. 숱이 적은 앞머리에 긴 생머리. 늘 애쉬 블루를 고집하는 머리는 아래로 갈수록 옅은 회색의 그라데이션 빛을 띤다. 머리 길이를 제외하고는 학생 때부터 늘 고집해 오던 취향. 눈꼬리가 올라간 고양이상의 얼굴. 짙은 쌍꺼풀과 끝이 살짝 아치 모양을 띤 일자형 눈썹. 왼쪽 눈 밑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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