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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산코이치 배포본 사랑과 정성의 암흑요리 “…고, 안고. 정신이 좀 들어?” “…다자이 씨?” 녹슨 못으로 쇠를 긁는 것 같은 소리였다. 제법 길게, 오래 잠들었던가. 굼뜬 정신에 난입한 존재까지 더해지니 톱니바퀴가 맞물리지 않는다.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사고를 대신하듯 뜨겁고 답답한 감각이 머리에 둔중히 차오르고 있었다. 잠에서 덜 깬 것처럼 시야가 흐렸다...
사망요소 주의 “제가 다 잘못했어요 그러니까, 제발 죽지 마세요 선배….”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어쩌다 이지경이 된 거지? 아니, 어째서 이런 잔혹한 일이 벌어진 거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머리가 복잡하다. “울지 마라 타카미네. 너의 잘못이…, 아니야.” “흐윽…, 제발 말하지 마요. 아프면서, 억지로 웃는 것도 그만해요. 제발… 자기 자신을 소중...
1 "아아 피곤해 죽겠네,정말."연속 삼일째 밤샘 스케쥴. 시간이 날때마다 한시간 정도씩 자던 쪽잠도 이틀째부터는 눈을 붙일 시간조차 없이 강행군을 이어갔다. 소속사가 미친게 아니라면 화보촬영과 cf촬영을 연달아 잡아놓을 수는 없는거다. 그것도 5개를 한꺼번에. 광고회사의 스케쥴 착오로 일이 한번에 밀리게 됐다며 매니저는 연신 고개를 숙였고 시원하게 뻗어있...
이것으로 시작해 미친듯이 삐딱선을 타게 된 데드풀과 거미 보고 싶다. 에서 출발한 망한사랑 덷거미... 이건 덷거미라고 해야하나 웨이드피터라고 해야하나 애초에 커플링으로 써도 되는 건가..? 하는 류의 일방적으로 미친 데드풀의 미친사랑 이하 멘탈이 흔들리면 비추천합니다. (트윗을 그대로 붙인거라 어색한 부분이 많지만 감안하고 봐주세요) 내가 착하고,얌전하고...
* 해당 글은 프로그램 환승연애의 틀을 차용하여, 여주의 시점에서 서술하는 글입니다. 12. 새내기 오티때 처음 마주쳤던 학생회장 정재현은, 경영학과의 수많은 새내기 중 하나일 뿐인 나에겐 너무도 멀고 어려운 존재였다. 그렇게 선배에게 제대로 말 한번 못걸어본채 한 학기를 흘려보냈지만, 이미 첫사랑에 빠져버린 그 순진한 스무살의 마음은 어찌할 수가 없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 태형아. 갑자기 편지 써서 놀랐지? 우리 이제 졸업하잖아. 좀 아쉽기도 하고 마지막으로 할 말도 있어서 편지 좀 써봤어 ㅋㅋ 사실 정확히 말하면 마지막은 아니긴 한데 그냥 이 편지를 읽고 나면 마지막이 될 것 같네. 우리 처음 만났을 때 기억해? 2학년 때 같은 반 되고 짝꿍까지 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친해졌잖아. 그때 너 누가 봐도 염색한 것 같...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1 송민기 김홍중 for.일다님 김홍중이 기억하는 송민기의 뽀시래기 시절은 알감자 같은 얼굴로 삐악삐악 울던 얼굴이었다. 감자 닮은 얼굴로 툭하면 눈물 콧물 다 빼면서 못생기게 울던, 팔다리는 조금 길었던 송민기. 김홍중에게 송민기란, 숙제와도 같은 것이었는데. 홍중이 7살이 됐을 무렵 옆집에 할머니 한 분이 손주와 함께 이...
*트루 엔딩 이후에 대한 서술입니다. *자살 및 살해에 대한 직간접적인 묘사가 나옵니다. 전반적으로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IF 설정으로, TOP10에서 탈락했다는 설정의 드림주가 나옵니다. 같이 갇혔으나 부상으로 별다른 활약 없이 구조되었습니다.) 네가 아주 잠시나마 나의 구원자였던 것처럼, 나도 네게 그...
많이못그렸지만 뭐 어때 식 백업 이 그림체 너무 어렵다 중간중간 색칠한 그림 세장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 대하여~
에반의 해시태그♡ : https://blog.naver.com/milpi_/222646085697 #자캐의_트라우마 세계관상 정말 어쩔 수 없이... 가까운 주변인들을 숱하게 잃었던지라 가까운 이들을 떠나보내는 것에 대한 공포가 있어요. 에반의 트라우마와도 좀 닮지 않았나 싶은데,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었던 돌발적인 사고로'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
평범하기 짝이 없는 평일 오후였다. 마법사 세상에서 나고 자라 머글 세계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아이들에게, 머글 세상에서 자라온 해리 포터는 호기심의 대상이었다. 아이들은 종종 해리의 방에서 머글식 옷이나 아무 마법이 새겨지지 않은 머글 세상의 물건들을 신기하다는 듯 이리저리 구경하곤 했다. 연휴가 시작되는 날 기차를 기다리는 해리의 머글식 옷차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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