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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저주받은 소녀여, 그대의 눈물은 풀을 죽이고 그대의 손길은 꽃을 죽일 것이다. 그러니 분노하고 슬퍼하며 되돌려라. 그러니 추앙받던 사랑을 잃기를. 너는 나의 파편이니 그래야만 할 것이야. 그래, 그래······. https://youtu.be/KHC0Je4Cxwo 소녀의 이름은 알렉사. 인류의 수호자. 소녀가 떨어지는 날 그녀의 마을에는 신탁이 떨어졌다. ...
“조소 전공? 조소 전공으로 디자인을 어떻게 해, 김프로, 내가 시디과만 면접 올리라 안했어?” “앗 네네, 죄송합니다.” “아 됐구, 나가보셔도 돼요, 서로 시간 아낍시다.” 새빨개진 얼굴의 지완이 문을 열고 나왔다. '조소과가 디자인의 꽃이거든? 하, 알지도 못하는 늙다리 새키가!!' 지완은 문을 좀 더 쾅 닫고 나오지 못함을 후회하며 건물을 나섰다. ...
* BL/유혈 * 작중 등장하는 가게, 상호명은 모두 창작입니다. “혀가 잘렸어요. 단면을 보니 날을 이용한 절단은 아닌 것 같고, 치아로 물어 자른 것 같은데요.” 안경을 쓴 남자가 시신의 입 안을 비추던 펜라이트를 내리며 말했다. 성훈이라는 이름의 남자는 갓 인정의 심사를 마친 햇병아리 법의학자로, 국과수에 들어온 올해 1년차 해수와 함께 일하고 있었다...
시간이 뒤바뀌어서 어린 이쿠토가 지금의 아무를 만났으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에 그렸다. 저 이후에 '...이쿠토' 하고 이름 알려주는 상상도 곁들임 애들이 목각인형 같은 건 나의 인체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라 어쩔 수 없다. 언젠가 배경도 그릴 수 있겠지^^ 드디어 색을 칠했는데 다시는 칠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는 노동의 현장이었...
동식은 요즘 꼬박꼬박 주원을 양 갈래길까지 데려다줬다. 과외가 끝날 시간이면 주변이 깜깜해지니 위험하다는 이유로. 조심히 들어가라고 손을 흔들고 뒤돌아서면 헤어진 지 2분도 채 되기 전에 동식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그리고 집에 도착할 때까지 통화를 했다. 열 오른 휴대폰 덕에 추운 밤에도 손난로가 따로 필요 없을 만큼 따듯했다. "이제 집 들어왔어요." ...
“어머나, 무슨 일이시죠? 제가 있는 곳으로 오다니... 대단하네요.” “자네가 오는 방법을 알려줬지 않나. 초대인 줄 알았다만, 아니었나?” “아뇨, 어서 와요. 마침 심심하던 차였는데. 잘됐네요. 차 가져올게요.” 소설화는 싱긋 웃더니 공중에 떠 있는 모니터들을 급하게 지우며 말했다. 그리고는 서둘러서 차를 가져오려고 하는 것을 종려가 말린다. “괜찮네...
감사합니다.
완성한 글에는 반드시 만족한다. 정성들여 쓴 레포트, 친구에게 쓰고 주기 전 찍어 둔 편지, 심지어 백일 글쓰기 중에 기승전결이 조금이나마 갖춰진 글들은 시간이 지나도 가끔씩 꺼내 본다. 그리고 매번 만족한다. 고등학교때까지도, 학교에서 백일장이나 글짓기 어쩌구 있으면 반드시 상을 탔다. 고1 담임이셨던 국어선생님은 전국 고등학교 도서부(학교 도서관 관리하...
청명한 색의 소다와 따끈한 머핀, 바삭한 타르트, 달콤하고 시원할 파르페를 함께 곁들이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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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울 거라 라면 저리 가기나 난 지금 금연 중이거든 하하!'' 이름 孱設過 잔설화 나이 외간 28살, 1400살(본인은 1000살 이후 안 셌다) 성별 xy 종족 강철이 키/몸무게 199/표준 몸무게-3 외관 (댓글첨부) 성격 [ 친절한, 다정한, 마음이 넓은 ] 그는 상대가 누구든지 무엇이든 다 잘해주는 사람이다. 몇번이든 무엇이든 물어보아도 절...
기억으로 걸어가는 시간 기억을 걷어내는 시간 고통스러웠던 이별 후 찾아온 딱 한 번의 기회 1. 기억으로 걸어간다면 또 그 고통스러운 걸 겪어야 됨. 하지만 운 좋으면 결과를 바꿀 수 있음. 물론 변수가 너무 많아 '운이 좋으면'임. 2. 얘랑의 연애 혹은 이별이 너무 지독했을 것 같으면 걷어낼 수 있음. 단 기억을 걷어내는 것이므로 얘의 기억은 사라짐. ...
1. 카라스노 배구부에는 엄청나게 작고 귀여우면서 실력이 좋은 아이가 있었음 그 아이가 바로 히나타였음 히나타는 부원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부활동을 해왔지 그러던 어느 날 배구부에 새로운 부원이 들어오게 되는데 그 아이의 이름은 와루이 아쿠마라는 아이였음 히나타와 부원들은 새로 들어온 부원인 아쿠마를 보고 악수를 하며 만나서 반갑다라고 인사를 하는거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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