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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세트 상품이 아닌, 개별 판매 하는 상품입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해가 저문 뒤에도 한낮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고 곧 비가 오려는지 한껏 습기를 머금은 공기와 만나 가만히 있어도 주르륵 땀이 흐르게 했다. 베어 나온 땀에 미끄러질까 한 손으로 들고 있던 글록을 두 손으로 그러쥐며 한숨을 내쉬었다. 온난화다 이상 기온이다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지만 하필 골라도 이런 날씨라니. 똑같이 생긴 철제 컨테이...
애수어린 선율과 서정적인 분위기, 그러나 감추어지지 않는 열정적인 탱고의 향.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난 곡이 조금은 잠이 덜 깬 손가락을 통해 울렸다. 피아졸라가 만들었으나 반도네온이 없어 유명한 곡이라지만 성한은 연주할 때면 어쩐지 반도네온이 들리는 것만 같았다. 성한은 마지막 음을 타건하고 잠시 귀에 남는 여운을 즐기다가, 조금 늦게 하나뿐인 청중의 존재를...
TAKE 39. 똑똑, 초인종이 아니라 둔탁하게 객실의 문이 몇 번 두드려지는 것을 듣고 단번에 정체를 알 수 있었다. 느슨하게 침대에 누워 있던 내 몸이 슬리퍼에 발을 구겨 넣으며 걸음했다. 그녀는 언제나 달랐다. 그게 늘 웃음이 나오게 만들었다. 누르라고 만들어 놓은 초인종 대신에 문을 두드리는 것도, 지금 열리는 문 사이로 마주한 얼굴이 문에 기대어 ...
이 육중한 호텔에 다시 오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한주는 새삼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번과 똑같은 양복에 지갑에는 수표 다섯 장이 들어 있었다. 이런 알바 따위 이제 할 일도 없을 것이고 기분 나쁜 돈도 돌려주고나면 경원그룹의 상무의 잘생긴 얼굴은 볼 일이 없을 것이다. 아마 지훈이 지금 옆에 있었다면 경원그룹의 아들과 친분을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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