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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원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5620294/chapters/14942899 댐이 터진 것만 같았다. 버키의 꿈은 멈추지 않았다. 매일 밤 그는 침대 옆에 있는 러그에 누워 뒤척이고 중얼거렸다. 가끔씩은 소스라치게 놀라며 꿈에서 깨어나 이를 악물고 숨을 헐떡일 때도 있었다. 스티브가 그런 그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라고는...
※대부분 오리지널 설정의 캐릭터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원작과 다른 설정들이 매우 많으므로 드림에 거부감이 있으시면 주의해주세요. LCL 안에서 둥둥 떠다니는 육체들을 카오루는 담담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하나같이 카오루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혼 없는 껍데기들이었다. “괜찮겠습니까?” “무슨 의미지? “이건 일단 당신의 육체잖아요.” 남자의 질문...
재의는 의문이 생겼다. 재의: 형. 박 검사님한테만 왜 말을 놓는 거예요? 사진은 잠깐 고민하다 몸을 숙여 재의의 귓가에 입술을 가져갔다. 사진: 이건 비밀이니까 어디 가서 이야기해서는 안 됩니다. 박 검에게 말을 놓는 건 그 자식이 개 같아서 그런 겁니다. 처음 검사시보로 들어왔을 때 사무실 식구들이 붙인 별명이 개새끼였거든요. 그때부터 명령조로 말하는 ...
스푸너 조각글1 재의: 괜찮아? (어색한 듯 짧아진 머리카락을 계속 매만진다. 목덜미가 훤히 드러나는 오랜만에 짧은 머리였다.) 진혁: 머리 망가져. 강호: 그래요, 형. 그나저나 이 미용, 아니 샵은 어떻게 알았어요? (청담동에 있는 샵에 그냥 온 것도 아니고 예약했던 걸 떠올렸다. 가게의 외관이 미용실과는 전혀 달라 머리를 하러 오는 곳이라곤 생각지도 ...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까 내 머리색이 바뀌기 시작한 거부터? 아님 너한테 들킨 거부터? 아니면 너를 처음 만난 거부터? 아무래도 우리 서로 처음 본 그날부터 이야기하는 게 맞는 거 같지 그러면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 이야기는 몇 달 전 고2 3월부터 시작된다 .. . 혼자 다니는 게 편해서 고등학생 때부터는 그냥 혼자 다니기 시작했다 근데 고2 새 학기 ...
#프로필 [죄수 신원 확인서] “ 가까이 오지마.. ” 이름 : Leanna (리에나) '미인' 예전에 친했던 지인이 지어준 이름이다. 애칭은 '레나' 나이 : 불명 오랫동안 살다보니 자신의 나이를 까먹었다고 한다. 성별 : 여성 키,몸무게 : 160cm / 40kg 작고 아담한 키에 선천적으로 살이 찌지않는 마른 체형이다. 죄목, 형량, 죄수번호 : 살인...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닙니다! 자자, 오십쇼!" 이름 : 앤드루 로벨리아(Andrew Lobelia) 성별 : xy 나이 : 24세 키/몸무게 : 180cm, 59kg 직업 : 곡예사 성격 : 해맑은/속이 검은/애교가 많은/거짓말쟁이 앤드루 그는 서커스단에서 말하길, 그 특유의 익살맞은 미소와 해맑은 성격이 흔히들 말하는 귀엽다, 라는 인상의 사람의 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오빠, 엄마랑 아빠가 안보여. 오빠, 우리 가족은 이제 어떻게 돼? 엄마랑 아빠, 다시 볼 수 있어?
작은 생명이 세상의 숨을 들이켜기 시작한, 그 시각, 새벽이었다. 아주 먼 옛날이야기, 그게 내가 하려는 이야기다 조금 지루할지도 모른다. 흠 하나 잡을 곳 없이 하얗고 어여쁜 아이가 눈을 뜨자 주위의 것들은 모두 하나씩 피해 떠나갔다. 세로로 길게 늘어진 동공, 황금빛으로 빛나며 탐욕을 보고 쫓는 눈, 그 작은 눈 하나로 버려지고 태어난 세상에서 도태되어...
답사 일정을 마치고 나니 시간은 오후 6시였다. 서울로 돌아온 뒤 이태원 바로 부랴부랴 가보니, 도영 형과 그의 애인이 테이블 하나를 사이에 둔 채 담담히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게 보였다. 내가 조심조심 다가가 아는 척을 하자, 도영 형이 애인의 어깨를 툭 치더니 나를 가리켰다.
에드가드 트루디, 나의 진실한 친구에게. 안녕, 에드. 편지를 쓰는 오늘은 날씨가 아주 좋아요. 아페리오 대륙 가득히 따듯한 햇살이 내리쬐고 있답니다. 바람이 선선한 날에는 문득 에드가 생각나고는 해요. 날이 좋으니 에드는 밖에서 놀고 있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제 예상이 맞았나요? 에드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음, 역시 마을로 돌아가서 친구들을 만났으려나...
[자유] 아... 집 가고싶다 익명 02:00 낮에는 살아남겠다고 도망쳐서 울지도 못했는데... 얼추 안정되니까 눈물 나올 것같아... 엄마, 아빠, 울 강쥐 보고싶다... ㄴ(익1) 나도... 아 진짜 우울해 ㄴ(익3) 쓴아 혼자있어? 혼자 있으면 더 그래. 친구들이랑 같이 있어. 혹시 같이 있을 사람 없으면 4층 1408 강의실로 와. ㄴ(쓴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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