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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토록 잘난 생명체라면, 어째서 동굴에 틀어박혀 있어야만 하는거냐. 혹시 조금이라도 빛이 새어 들어올까 바위 틈을 막고, 더욱 안쪽에 들어가 움츠리는 이 모습이 대체 어디가 위대한 생물인가." 그는 울분이 가득한, 그러나 한없이 차분한 목소리였다. 늘상 하는 투정이다. 햇빛에 닿으면 소멸되고 마는 어둠의 일족으로서는 어쩔 도리가 없는 일이다. 그 ...
정리하려니 머리 아파서 가볍게 그린 만큼 두서없음
막이 오르면, 무대 위에는 석고 두상 다섯 점이 중앙을 향하는 반구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왼쪽에서부터 키케로, 호메로스, 카라칼라, 브루투스, 줄리앙이다. (여의치 않으면 모두 그리스 로마풍 토르소로 배치한다.) 관객들이 각 면면을 대강 살펴볼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세자리아가 몸에는 호피를 두르고 한 손에는 도끼를 든 채 무대 오른쪽에서 등장한다. 세자리아...
평소 앙케이트 광인으로 살아온 1004.. 뭐든 투표 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right 군에 관한 것도 받아보았는데 생각보다 right 군 친구들의 호응이 좋아 재밌게 진행하고 있지요.. 아시겠지만 투표 폼 말미에는 항상.. "하고 싶은 말" 한 마디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하고 싶은 말" 중 인상적인 몇 가지를 모아 올려봅니다.. 경연 순서는...
경관은 긴장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았다. 눈 앞에는 생글생글 웃고 있는 자는 몇 주전에 사망 신고가 되었던 사람이었는데 -심지어 경관 본인이 시신까지 확인했다- 어째서인지 이번 연쇄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되어 취조실에 앉아있는 상태기 때문이다. 경관은 후우, 하고 한숨을 내쉰 뒤 입을 열었다. “당신은 시인(屍人)이로군요.” “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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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거울엔 이상한 것이 산다. 나랑 똑같이 생겨서는, 하루 종일 멍한 눈으로 나만 바라보는 괴물. 나는 이것을 악마라고 부르고 있다. 처음 마주쳤을 때야 눈만 돌려서 나를 계속 쳐다보고 있는 게 무서워서 벌벌 떨곤 했지만, 몇 년이나 지난 지금은 별 감흥도 들지 않는다. 기껏해야 가끔 자다 깼을 때 눈이 마주치면 놀라는 정도에 그친다. 혼자 사는 것이 적적...
1.스케줄 10.11 월요일 : 씬2 러프 완성 10.12 화요일 : 씬2 선화 10.13 수요일 : 씬2 선화+채색 10.14 목요일 : 씬2 채색+보정 10.15 금요일 : 씬3러프 진행 10.16 토요일 : 씬3러프 진행 10.17 일요일 : 씬3러프+ 선화 10.18 월요일 : 씬3선화+ 채색 2.10월11일까지의 제작상황 씬1 채색+그림자 완료 씬...
https://daubster-blueb.postype.com/post/10283537 1~9화 썸넬 링크 > 10 : "또 나쁜 꿈이 도련님을 괴롭혔군요." > 11 : 재회 ( 케이아 꽁지가 귀여움 + 목에 흉터 그리려다 망했다고 했다가 트친 두 어명을 울렸다 ) > 12 : 2년 후 ( 열심히 그린 것 : 케이아 허리 )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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