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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여기서 끊을까 하니까 짧네... 근데 졸려서 더 못써요. 그리고 이후 장면은 그냥 빼는게 낫겠네요. 음 그게 더 자연스러워! 괜히 구구절절 풀기보단 여기서 짜르기! 내일이면 조요온 이름이 결정나네요! 신청할 생각하니까 으어...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걱정이 앞서네요. 물 마시면서 썼어요. 할 일 다 미루고 머릿속에 있는 것부터 치워야 뭔가 될 거...
짧고 내용 없음... 요한이 착함. 나였으면... 버리고 갔어... 쏘님이 풀어주셨습니다. 사랑한다고요... 후, 입김을 내 뱉으니 아직은 추운 공기에 뜨거운 김이 얼어붙어 희게 변했다. 요한은 목도리를 더 단단히 매기로 했다. 3월의 겨울은 아직 춥다. 요한은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아직 약속시간까지는 2시간이 남았으니, 주변이나 돌아다니며 길을...
여기가 어디지? 여타 판타지 소설이 다 그렇듯 본 적 없는 천장이 기억의 시작이다. 근데 생각보다 더 기분이 안좋았다. 그냥 짜증나는 그런게 아니라. 멀미나서 토할거같은 기분- "우웨에에엑" "꺄아아악!!!!!!" "...엥?" "앗. 아아, 죄송합니다. 토하는 사람은 처음봐서 그만" 누구세요? 여자는 자기를 수호천사라고 하면서 날 도와줄거라고 아첨하듯이 ...
문을 열자마자 몸주변에 돌던 온기가 사라졌다. 카페를 나설 때 딸려갈라 미리서부터 커피잔에, 의자에 꼭 붙었을지 모를 일이었다. 돌아가야 할 시간이 다가올수록 자리에서 뭉그적대다 이 시간이 왔으니.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적어도 지금은 영화 제목에 불과했다. 어두컴컴한 거리에 사람이라곤 우리 외에 보이지 않았다. 우리가 보인다니 그 외계인에게 옮았을까...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산 사람은 이겨도 죽은 사람은 이길 수 없다. 배세진은 삼 월 보름에 들인 양자로, 죽은 아들을 대신해 입양한 아이였다. 나이가 같고 테가 비슷해 눈길이 갔다고 했다. 다섯 살에 새 집 문턱을 밟은 아이는 열 네살이 되던 날 제 발로 걸어나갔다. 영영 떠난 것도 아니거니와 양친 역시 찬성했건만 사람들은 앞다투어 배은망덕하다 수군거린 이유는 따로 있었다. 일...
“엄마가 선생님 보고 싶어 하세요.” “그래?” 엄마가, 로 운을 띄운 주연이 느릿하게 말을 마쳤다. 무슨 말이라도 더 나올까 빤히 보던 재현이 빨대를 질겅질겅 씹었다. 뚫린 구멍 사이로 커피가 튀어나왔다. 오늘따라 커피가 유독 맛이 없었다. 주연이가 이거 뭐라고 했는데. 얘가쉐프? 좋은 원두라던 커피는 멋있는 이름과는 다르게 시기만 했다. “왜 보고 싶어...
- 논컾위주로 씨피연성도 있어요 후회 이어지는 장면 X PTSD 육아의 고충 대답만큼은 세계제일 진천희 제갈린 ㅋㅐ해 망했음.. 천우천희하륜 의형제즈 그 남자의 질투 천우 성장기 천우야,,덩치를,,그,,,,,,아니다.. 사마현이 형을 재우는 법 빼빼로 사마씨 시선 일반인>제갈린>유호 유호천희 언젠가 2탄으로 . ..
"*^.^*" “….” "*^.^*" 날 왜 저렇게 보는 거지…? 친구가 취업 성공한 게 기쁜 건가…? 저 정도로? “우리 회사에 뼈를 묻을 김여주 사원 오셨는가~” “예?” 김 신입 사원(뭔 소린지 모르겠음/일단 알아듣는 척함/일단 비굴하게 손 모음) “여주야 너 어제 회식에서 술 취해서 우리 회사에서 언데드 될 때까지 일한다 그랬어…!” 오 입사 첫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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