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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대충 생각난 이 썰들 https://fusetter.com/tw/bTPym https://fusetter.com/tw/tFkwv https://fusetter.com/tw/P06zo 을 시작으로 그려봤습니다... 별내용이 없지만 언젠가 두 사람이 함께 여행을 떠났으면 좋겠어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히젠. 히젠." "뭐야." 자그마한 것이 뒤따라와서 히젠은 인상을 찌푸렸다. "있잖아. 우리 과자 먹을껀데에." "귀찮으니까 저리 좀 가지?" "히젠두 같이..." "말을 못 알아 듣냐?" 목소리를 낮춰 그렇게 쏘아붙이니, 커다란 눈이 금세 울망거렸다. 고작 걸음마나 뗐을 법한 어린아이다. 제 검이라는 이들에게 오냐오냐 자란 탓인지, 조금만 험한 소리를 ...
이 남자, 구즈마의 인생은 철저한 자기 비하, 자기 부정, 자기 파괴로 이루어져 있다. 섬의 신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자신의 스승에게서 파문을 당한 후 구즈마의 마음은 조금씩 어두운 감정에 갉아먹어지기 시작했다. 그 여파로 스컬단의 보스 자리에 올라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자신을 처음으로 인정해 준 아름다운 그 사람을 따르긴 했지만 그래도 구즈마의 마음은 조금...
백현이가 쉬게 되자 민석이 또한 한가해졌다. 음악방송도 없고 행사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 세훈이도 경수도 만날 일이 없어졌다. 백현이는 민석이가 다른 사람들과 만날 일이 없다는 것에 만족해 오히려 좋아했다.(제 활동 쉬는 것도 중요하지도 않은 듯 했다.) 활동 쉬게 되어서 어떡하냐고 걱정하는 민석이를 쉬고 싶었는데 잘 되었다고 달래주며 민석이의 집에 들락날...
경희랑 석준, 아니 그러니까 국왕 전하… 아직도 석준이라는 이름이 입에 더 익네. 어쨌든 그 둘이랑은 대학 신입생 시절부터 알았던 사이야.
폭군의 개-세부설정 (본편을 완독하고 보면 더 재밌습니다. 아마도...요?ㅎ) 1) 기관 설정 ① 황제와 황후, 태자가 기거하는 곳-궁(황제궁, 황후궁, 태자궁, 태제궁) ② 태후가 기거하는 곳-전(태후전) ③ 후궁들이 기거하는 곳-각, 혹은 관(남총관) ④ 살림살이를 담당하는 곳-청(후궁청, 내청) ⑤ 그 외의 기관은 당 혹은 관(부군당, 지방관청) ⑥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백현X민석] 폭군의 개. 후일담.
<1> ‘유현아, 케이크 뭐 먹고 싶어?’ ‘형이 먹고 싶은 거.’ ‘유현이 생일인데, 유현이가 먹고 싶은 거 골라야지.’ 아무도 없는 집이었다. 적막함 속에 자리한 익숙한 향이 자리잡았다. 그러나 익숙한 온기는 없었다. 한유현은 오랜 집에서 자신이 사온 케이크를 꺼냈다. 길 가다가 보이는 흔한 빵집의 흔한 케이크였다. 한유현은 그 케이크가 느끼...
*트위터에 쓴 온가네 소소한 썰을 보충한 내용입니다. 온조, 온정, 온녕, 온원(사추)이 등장합니다. 썰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줄임말, 초성 등 그대로 사용했으니 양해부탁드려요! #1 곱게 둥기둥기 자란 귀한 온씨네 공자님인 아원, 값비싼 활이랑 화살을 14살 생일 선물이라고 온녕이가 선물해줘서 활쏘러 갔는데 주변에 하인들이 11자로 쭉 서서 자꾸 엉망으로...
내 우울증의 시작은 아마도 11살 때의 봄날때부터였을 것이다. 나는 그때 내 몸에 무언가 문제가 생긴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어렸기에 그것을 제대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 시간은 흘렀고 중학생이 되었을 때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나면서 나의 우울증은 완화되었다. 아마도... 치유되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인생이란 잔혹한 면이 있는 법이다. 고...
너무 오랜만에 써서 삐걱삐걱함 주의 뻔한 클리셰 있습니당ㅎ... "천천히 와요, 넘어지면 다쳐요." 허묵은 현관 계단을 열심히 달려내려오는 유연을 향해 부드럽게 웃어보였다. 유연은 허둥지둥 계단을 내려와 멋쩍게 웃으며 그에게 다가왔다. 그녀의 대충 빗질해서 엉켜있는 머리 끝이나, 반 쯤 열린 핸드백 지퍼 사이로 열쇠를 밀어넣는 손짓, 목에 비대칭으로 대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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