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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렇게 쉽게 포기할 거면 시작도 안 했습니다." "이걸로 네가 얻는 게 뭐지?" 빛의 여신은 그녀를 쫓아내기 전 그녀의 의도에 대해서 물었다. 빛의 여신의 주교로 그녀가 얻는 이득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높은 권력과, 재물의 가장 끝에 있었으니까 그걸 포기하고도 그녀가 얻으려는 일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단 하나, 세상의 평화입니다." "그러면서 왜...
그런 그녀 옆으로 이나가 다가왔다. "아니야, 내가 할게" 이 신의 가호가 들어있는 갑옷과 무기는 빛의 여신이 의지할 수 있는 최후의 보루였다. 그녀의 전투 능력은 오로지 이 갑옷과 무기에 담긴 신의 가호에서 나왔기에 갑옷과 무기의 관리만은 아무리 힘들어도 빛의 여신이 직접 했다. 빛의 여신은 이나를 돌려보내고 부드러운 천으로 칼과 갑옷을 훑고 기름 먹은 ...
"슬슬 풀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그리고 사랑의 여신이 저에게 건 저주도 해결해 주시기를 원하는데, 괴로운 사랑은 상관없지만, 도둑의 신이 도둑질을 사랑하지 못한다는 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욕망의 여신의 신전까지 묶인 채로 끌려온 도둑의 신은 에피아에게 부탁했다. "싫은데?" "싫으시다니요. 장난이 심하십니다. 에피아님" 도둑의 신은 그...
2023.10~11.12 맘에 안 드는 건.. 가차없이 빼고 넣엇읍니다.. ㅈㅅ 트위터에 안 올린 것도 두세장? 있는 것 가태요 꼬셔봐요 원우형을.. 주워온 거 정체가 몰까 너의 결혼식 이날 탐라 개꼈었잖아요 라이브 소동에 다같이 뒤집어짐 트위터에는 따로 안 올렸던... 깜늑X흰늑 회색늑대나왓대요 ^^* 피어싱 호기심 on 갓반인 남칭구 밍규와 겜튜버 원우...
땅거미가 내려앉는 저녁. 의각의 심처 입구에서 진천희가 서성거렸다. 문밖을 힐끗거리면서 누군가를 오매불망 기다리기도 벌써 이각이 흘렀다. 발치의 자갈돌을 툭툭 차는 것도 잠시, 저 멀리 다가오는 인영을 보고 와다다 달려 나갔다. “희야.” “스승님!” 제갈린은 몸을 날리는 아이를 자연스레 받아 들었다. 진천희는 옷깃에 얼굴을 묻고 그리웠던 온기를 마음껏 음...
고등학교 동창회에 갈거임 근데 이제 첫사랑을 곁들인.. 몬엑이들도 내가 고딩때 만났던 동식이랑 꽤나 찐한 연애를 했다는 걸 알고 있음 동식이가 개같이 바람나서 끝났지만 지금의 나는 그 때의 허접베베가 아님. 완벽한 헤메코,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 나 이 때 몬엑의 반응은? [연하 임창균] "...갈거야?" "가야지. 어때 옷 괜찮아? 가방 별론가?" "아니 ...
감사합니다.
평소 내 일상이 엄청 어두웠다는 건 아니다. 학교에서도 딱히 건드릴 사람이 없고, 집에서도 엄마가 (나랑 안 부딪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까. 하지만 오늘은 유난히 밝은 날이었다. 다 같이 목욕탕을 가고, 밥을 먹고, 미용실을 가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낮잠을 자고. 도중에 틈틈이 장난을 치며 빵 터지기도 하고. 이상하게 웃긴 일이 많았고, 이상하게 ...
달을 등진채 그녀, 라이덴 쇼군이 산고노미야 가문의 저택을 내려다보았다. 이런 늦은 시간까지도 반란군 끼리는 바쁘게 회의를 하고 있는걸까? 사람이 잔뜩 오가는 모습이 보였다. 저 가운대에서 산고노미야 가문의 아가씨 만을 데리고 오는 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었지만, 문제는 그 다음의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녀가 머리속으로 빠르게 생각을 거듭했다. 과연 여...
양슬비 15 168 근력 3 민첩 3 행운 3 사고 5 우산 돈 봉투 낡은 배낭 나는 물 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밀랍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시편 22:14) 결국에 나는 천국에 들어 목적 없는 죽음을 이루리라 아 멘. * 어릴 적부터 부유하듯 살았다. 놀이동산에서 아이들이 쥐고 다니는 헬륨 풍선마냥. 세상과 삶, 그리고...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 * Pm 01 : 40 예약한 시간보다 조금 빨리 들어간 두 사람은 초밥의 특성 상 먹는 시간까지 빨리 2시가 되기도 전에 가게를 나왔다. "흐아..배부르다...
“데미안 도련님은 괜찮으실 겁니다. 당분간 패트롤은 돌지 못하시겠지만.” “다행이군.” 브루스가 머리를 짚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얼굴에 드러난 걱정에 노집사가 안쓰럽게 그를 쳐다보았다. 사고로 충격이 조금 컸지만 다행히 데미안은 크게 다치지 않았다. 하지만 로슈의 행방은 아직도 미상이었다. 나이트윙과 레드로빈이, 그리고 레드후드까지 합쳐서 로슈를 납치한 자...
"아저씨 저랑 같이 살잖아요, 같이 자는 건 왜 안되는데요?"이 아가씨가 하는 말이 영.. 교육을 다시 시켜야 하나.."그건 우리 집에서나 그러는 거고, 숙박업소에서 미성년자랑 혼숙은 금지다 뿅""아 그렇구나.. 아저씨 호텔인데도 안돼요?""내 거니까 더 조심해야지요""그런가.. 그럼 우리 이제 집에 가는 거예요?""그럴 리가, 공주님 노는 날인데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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