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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알오물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재에 있는 황 회장은 덤덤한 얼굴로 사진들을 보고 있었다. 황 회장이 보고 있는 사진들을 더 정확히 설명하자면 민현과 재환이 놀이공원에서 즐겁게 놀고있는 사진들이었다. 하지만 그 사진들은 죄다 누군가 몰래 염탐하듯 찍은 사진이었다. 사실 이 사진들은 황 회장이 사람을 시켜서 찍은 것들 이었다. 그리고 황 회장은 검지 손...
#서울, ‘k’방송국. 전정국X김태형 20살. 나는 전이안이라는 가명으로 데뷔를 했지만, 태형이는 본명 그대로인 김태형으로 데뷔를 했다. 별명은 태태다. 이건 내가 지어준건데 데뷔무대에서 태형이는 아주아주 깜찍하게 눈을 찡긋거리며 여러분의 귀여운 태태 김태형입니다 쁘-이를 예쁘게 말하는 바람에 온세상사람들이 다 태태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컴백무...
의불만화 처음엔 내가 너 사랑하는 거 알면서 왜 그런 말을 해에 꽂혀서 콘티를 짰는데...모르겠네요,,,,... 적폐캐해석주의 대충..카이의 그릇을 바꾸어주기 위해 연구하던 닥터헬이 카이를 위한다는 이유로 카이를 외롭게 만들고, 그래서 항상 닥터헬은 항상 카이에게 미안해 하는? 그런걸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소원의 돌로 친아들을 살리겠다고 도주해버려서리....
16.08.01 ※블레이즈가 본디 이세계인이지만 실버의 미래 세계에 통합시켰습니다. 넥젠도 있으니 괜찮을 거야. 화이팅 왕녀님. 언제부터인가 녀석은 내가 싸우는 곳에 나타나곤 했다. 위험했을 때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도, 내 힘으로 충분히 가능한 일에서도 몇 번이나 그의 인기척이 느껴졌다.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날 지켜보기도 했고, 돕기도 했...
탄지로, 너는 자라 어떤 어른이 될까. 너는 네 미래를 얼마나 상상해 보았는지 묻고 싶다. 나는 꿈이 없었어. 닥쳐오는 하루를 견뎌내다 보면 꿈이 생길 거라 여기다 보니 벌써 여기에 와 있다. 너 역시도 그럴까. 하지만 나는 네가 아직 어떤 꿈도 갖지 않았으면 한다. 아직 겪어 보지 않은 평온하고 성숙한 세상에서, 견딜 필요 없었던 모든 것들, 이미 겪어낸...
약 20년간 유스라고 불리던 붉은 눈을 가진 까만 옷의 여자의 본명은 필리시아였다. 필리시아 리모리아. 그는 부유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태어났으며, 음악을 전공한 부모에게 사랑 받고 이웃에게 칭찬과 귀여움을 받는 사랑스러운 아기였다. 가넷 같이 붉은 홍채의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는 창의적인 어머니와 숲처럼 짙은 녹색의 홍채의 온화하고 현명한 아버지, 깨끗한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허연 이를 부득부득 갈며 누군가를 노려본다. 너가 뭔데, 뭔데 감히 내 일상에 쳐들어와. 곱게 호선을 그리며 올라가는 입 밖으로는 다른 말이 튀어나온다. 예쁜아, 넌 뭐 먹고 그렇게 야해. 소름이 쫙 끼친 상상속의 작은 도승환은 변기통을 붙잡고 고개를 숙인다. 웩. 나를 향해 치뜬 눈을 향하는 곱상한 누군가. 검은 머리, 검은 눈, 화려하지 않지만 단아해서...
라이헤르트 꽃밭.폴리아 37세, B 38세. 폴리아는 물끄러미 창밖을 내다보았다. 노을이 내린 꽃밭 위는 죄 새빨간 빛으로 넘실대고 있어 어딘가 기이한 구석이 있었다. 한낮까지만 해도 하얀 꽃들이 한들대는 것이 꽤 귀여운 구석이 있는 곳이었으나, 그 잠깐의 시간 새에 황혼이 드리운 지금은 오히려 섬뜩할 지경이었다. 여기 이름이 뭐라고 했었지. 뒤도 채 돌아...
겨울의 시작에 받은 편지에 겨울의 한 가운데서 답신합니다. 우리 사절단은 지금 북쪽의 국경을 벗어나 대륙의 동쪽을 향하고 있어요. 온 세상이 눈으로 뒤덮였습니다. 본디 우리나라는 흐리고 비가 자주 내려 흑백이 선명한 풍경이나, 겨울에는 특히 그 대비가 더욱 커집니다. 달빛이 드리운 적막한 눈밭을 지나가고 있자니 요정왕께서 겨울을 검은 사슴의 모습으로 내달리...
어둠 속에 잠겨가면서도 너의 손을 잡겠다 생각하던 때가 있었어.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너는 어느 날 갑자기 내 앞에 나타났었지. 너는 자신이 입은 상처로 속으로 힘겨워하면서, 아니면 있지도 않은 일로 힘겨운 척을 하며 내게 말을 걸었어. 첫만남에서 우리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있었지만, 나는 그 때 '노래하는 새'라는 내 이명은 내가 아닌 네가 가졌어야한...
이런 말을 전하는게 처음이라서 어색할지도 모르는데 잘 들어줬으면 좋겠어. 내가 이 말을 너에게 하고 난 후 우리 사이가 어떻게든 변하겠지. 좋은쪽으로 변할 수 있고 또 나쁜쪽으로 변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럼에도 너에게 이말을 꼭 전하고 싶었어 처음 만났을때 너가 막무가네로 눈치게임 시작했던거 기억나? 그때 너가 마음대로 막 시작해서 이상한 애인줄 알았잖...
세상에 떠도는 "남자들에게 인기많은 여자 스타일" 따위의 컨텐츠를 보면 이젠 웃음부터 난다. 남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려고 나 자신을 맞추고 개조하는 과정에서 잃는 것이 얼마나 많을 것이며, 그렇게 해서 얻어낸 남자는 여자의 인생에 과연 얼마만큼의 도움이 될 것인가. 상당히 회의적으로 생각하기에 우스운 컨텐츠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구인 시장에서 인기가 많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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