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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삭제처리 공지🌕 안녕하세요. 환노생입니다. 2023. 6. 16일부터 작품 <금파>는 순차적으로 삭제처리 됩니다:) 금파는 재정비 및 교정 기간을 거쳐 약 3~4개월 후 리디북스에 단행 출간될 예정입니다. 미처 못 보신 분들은 꼭 단행본으로 함께해요🥺 출간 때 귀여운 외전과 에필로그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자세한 출간 일정이 잡히면 다시 ...
- 준회는 학교 뒷문 쪽에서 연신 골목 여기저기를 들여다 보며 진환을 기다렸다. 그 시작같은 날 이후 준회의 보건실 출입은 줄어들었다. 고3인 준회에겐 정말로 중요한 시기이기도 했고 관계가 바뀌어 더욱 조심스러워진 진환이 정말 아플 때 빼곤 오지말라고-이것이 당연한거겠지만-단단히 일렀기 때문이었다.선생님을 좋아해서 점점 멀어져야 하는 거면 안 좋아하고 가까...
‘끼이익’ 듣기 싫은 소리가 같은 시각 어김없이 들려온다. “뭐해?” 그의 목소리가 들려오면 나는 자의적으로 침대 위로 올라가 입고있던 실크가운을 벗고 여느때와 같이 침대에 눕는다. “더 벌려야지. 얼마나 더 해야만 익숙해질거야?” 시리도록 차가웠다. 그의 말투도 날 만져오는 손길도. 사타구니 사이로 그의 손이 움직인다. 천천히 허벅지 안쪽 연한살을 매만지...
"민아. 내일 엄마한테 프로포즈 할거야. 민이 오프 삼촌네서 하루 잘 수 있지?" "네! 아저씨, 화이팅!!" "그래. 고마워.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아저씨가 오프 삼촌네 데려다 줄게. 미안한데, 내일 아침밥은 삼촌네 가서 먹자." "네." "그럼, 잘자." 이마에 입을 맞춰 주고, 떼이가 민이 방에서 나왔다. "두 사람 나 몰래 비밀 있어? 둘이 너무 ...
"민아~" "어!? 아저씨이!!" 뉴가 퇴근이 늦을 것 같다하면 떼이가 조금 일찍 퇴근해서 민이를 하원 시키곤 했다. 안그래도 한번 민이랑 따로 시간을 보내길 원하는 찰나에 뉴의 야근 소식은 다른 의미로 반가웠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늘은 민이 삼촌 분이 오셨네요. 오늘 원에서 만들기해서 가져가셔야 하는게 있어서요. 오늘 가방은 삼촌이 들어주셔야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윽." "아저씨~ 민이, 배고파요~ 일어나요오~" 어느새 떼이는 자신의 집에서보다 뉴의 집에서 자는 날들이 많아졌고, 떼이가 민이와 함께 저녁을 먹을 때면 민이는 자연스레 자신의 방에서 잠을 잤다. 뉴는 자연스럽게 잠자리 독립을 시작한 민이 기특하지만 조금은 아쉬워했다. 뉴와 다르게 아침 잠이 없는 민이는 일어나면 자연스레 뉴가 아닌 떼이의 몸 위로 올라...
가볍게 스킨쉽을 즐긴 두 사람은 레스토랑에 한번 다녀 왔다. 떼이는 뉴가 온 그날의 밤 이후로 러트가 진정 된 듯 했고, 레스토랑에 다녀 온 후로는 스위트 룸에서 2박 3일 신혼여행 간 부부처럼 즐겁게 보냈다. 뉴는 떼이와 많은 몸과 마음의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뉴, 일어나 곧 도착해." 체크인 당일 새벽까지 깊은 몸의 대화를 나누느라 뉴가 집으로 가...
[별 시리즈] 2. 반짝반짝 작은 별 첫 촬영이 모두 끝나고 퇴근 길. 지훈은 쉬는 시간마다 쪽잠을 잤지만 그마저도 잔 것 같지 않은 기분에 피곤함이 몰려왔다. 차 뒷자리에 누워 눈을 감고 있는데 매니저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 다시 일어났다. 왜 부르냐고 묻자, 누가 찾아왔다고 하며 차 뒷 문이 열렸다.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가 자동으로 돌아가고 마...
우현이 속한 조직의 이름은 천랑성(天狼星). 한국에서 봤을 때 겨울 남쪽 하늘에 뜨는 별의 이름이었다. 예쁘게 포장하자면 그림자를 때려잡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조직이었고, 날것 그대로 말하자면 그림자를 때려잡으면서 그림자가 빙의한 사람도 같이 죽이는 무자비한 조직이었다. 두목, 보스, 마스터, 오야붕, 선생님 등의 다양한 호칭으로 불리는 우두머리 천남성은...
첫 눈에 반한 건 언제였을까 "처음부터 내 사람이었으니까 그런 고민은 사치네. 고민할 필요도 없네!" "……부끄럽게 그런 건 왜 물어봅니까. 당연히…, 처음 봤을 때부터죠." 그거 알고 있어, 쥰군? 너를 처음 본 날은 나를 닮은 눈부신 날이었어. 보았다고 하기엔 좀 부족해. 네 목소리를 듣고 운명처럼 발걸음을 옮겼었거든. 음질도 좋지 않은 노래를 꺼내놓고...
화염병이 깨지며 불꽃이 번졌다. 마스크를 낀 사람들은 분노에 찬 목소리로 자원의 균등분배를 외쳤다. 시위 인원이 광화문 앞 도로를 가득 채웠고, 의경들이 확성기로 거듭 진정하라고 외치고 있었다. 「AI부대가 오기 전에 속히 해산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계속 구호를 외치며 화염병을 던졌다. 불과 10m를 사이에 두고 사람들은 치열하게 대치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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