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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로 제 53회 전력 주제 : はなび 金魚すくい금붕어 잡기 여름밤의 꽃내음은 누군가의 발걸음을 빠르게 만든다. 탁탁, 게타의 굽이 경쾌하게 부딪히는 소리가 마을의 길목에서부터 신사의 입구에 있는 녹음이 우거진 산책길까지 일정한 속도로 다가오고 있었다. 곳곳에서 제각각 담소를 나누며 신사의 돌계단을 올라가는 사람들의 형형색색의 유카타를 구경하는 것도 즐거...
1. 사카에- 언제나처럼 교회가 끝나고 신부한테 사탕을 받고 고맙다고 인사하는 아이들한테 신부가 영업용 미소를 지어준다. 저거 저저.. 다 가식이야 아주. 그나저나 날도 좋은데 할건 없고.. 유키, 나 심심해. 2. 유키- 심심하면 소금뿌려~ 3. 사카에- 유키한테 말한 내가 잘못이였다. 4. 유키- 정 심심하면 신부님하고 데이트라도 나가보라고 했더니 사카...
불꽃놀이
+ 오키나와에서 서핑샵&펜션을 운영하는 두 청년, 쿠로오와 아카아시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났고, 헤어졌고, 또 다시 만나게 되는지. 그 과정을 기록하였습니다. + <서퍼의 낭만에 대하여>에서 쿠로오와 아카아시는 한 번 만난 적이 있습니다. #03 동행 “쿠로오 씨, 일어나세요.” 흩날리는 하얀 커튼 너머로 보이는 해안선의 일...
'띵-동'"응?"한가로운 일요일 오후.따사로운 햇볕이 비치는 침대에 누워서 뒹굴뒹굴하던 유리는 갑자기 휴대폰에서 울리는 알림 소리에 일어나 스마트폰 화면을 보았다.자신의 연인인 빅토르와 함께하는 커플 앱에서 온 알림이었다.<오늘은 로즈데이입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꽃을 선물하세요!>"로즈데이..? 아, 오늘 꽃 선물하는 날이구나. 이런 날도 있네...
열심히 하다보면 뭐라도 되지 않을까... 어쩌면요. 이름 :: 정지훈 나이 :: 29살 직급 :: -광고홍보기획부 인턴(3개월차) 외모 :: 키 178cm에 조금은 마른듯한 체형으로 장시간동안 햇볕에 노출되도 타지 않는 흰 피부를 가진 남자로 곱상한 외모때문에 대학동기들 사이에서는 '기생오라비'로 지칭되고 있다. 조금 긴듯한 앞머리을 젤을 바로 뒤로 넘겨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지하세계에 아무도 찾지 않는 폐허.그곳에 위치한 고아원 2층 방에 침대 옆에 설치 된 서랍장 위의 알람시계가 울리자 이불에서 손이 나와 알람시계를 꺼다. 그리고 부스스 이불속에 누군가가 일어났다. 작은 곰이 그려진 푸른 잠옷을 입은 아스고어는 팔을 뻗어 기지개를 폈다. 팔을 내려놓고 입을 열어 하품하려 하는 순간에 누군가가 들어왔다. 그녀였다. “아스고어~...
처음 써보는 글이니까 필력 딸리고 개연성 더럽게 없고 앞뒤 안 맞아도 봐주세욥.. 배경은 과거에 노예제가 존재하던 때임 피터가 노예로 설정된다 치면 해리는 당연히 피터 주인으로 하고싶음.... 힣ㅎ♥ 시원하면서 얇은 제질의 옷을입고 바닥에 무릎을 꿇어가며 걸레질을 하던 피터는 걸레에만 너무 시선을 둔 나머지 머리앞에 유리병이나 음식이 담긴 접시 등등 제법 ...
※ 주의사항 ※ 1) 유다가 자살 후 고양이로 환생합니다. 2) 지저스는 십자가형 이후 인간의 모습으로 환생합니다. 마ㅇㅋ리 배우님이 연기한 캐릭터들이 마저스의 환생이라면? 하는 설정에서 출발한 연성입니다. 노담, 나폴, 포우, 미사공, 서편제 등이 주로 등장하며 기타 필모도 살짝 언급됩니다. A.D. 33, 이스라엘 예루살렘 눈을 떠 보니 고양이가 되어있...
(2415자) w. 잔별 “안녕하세요?” “아~ 안녕하세요.” 살짝 미소 지으며 인사하는 나에게 웃으며 화답해주고 돌아서는 저 사람은 얼마 전 옆집으로 이사 온 말 그대로 옆집남자. 어느 날부터인가 조용하던 옆집에서 알 수 없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아마도 새로운 이웃일거고 곧 얼굴 한번은 보겠지 싶었다. 물론 띵동- 이렇게 바로 일 줄을 몰랐지만. ...
폭발이 휩쓸고 간 자리는, 참혹하게도 깨끗했다. 시체들만 잔뜩이었다. 그것도 일부였고 대부분은 폭발과 함께 사라져 잔해도 남지 않았다. 키바가 눈치채지 못했다면 그들 역시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 것이다. 이노진은 벌벌 떨며 새를 최대한 안전한 곳에 착륙시켰다. 키바는 시체의 팔을 잡고 역겨움을 참으며 냄새를 맡았다. 보루토가 구역질을 했다. 키바가 의아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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