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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19세에 첫커를 뛰게 된 사연 2. 러닝과 관싹 3. 애프터와 성사 4. 후일담 워딩주의!! 지인들이랑 카톡한거 퍼날한게 많아서 욕설과 비방이 난무합니다 라이트 모드로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 어쩌다보니 겁나게 화려해진 첫커데뷔와 관싹에 대한 후기 1. 러닝 전 1-1. 19세에 첫 커뮤 러닝을 하게 된 이유 다른 사람이 같이 가기에는....
"사실 황태자가 초반부터 이렇게 막 나가진 않았거든... ..." "후반에 막 나간다고 뭐가 달라지는데요. 불연성 쓰레기가 가연성 쓰레기로 바뀌는 정도인가?" "어우야 순살 되겠다." ...댁도 순살 만들었잖아. "홧김에 소설 얘기를 꺼내는 게 아니었는데..." "뭐라고?" 사나운 인상의 악녀가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열받게 하길래... ..." 황태자와...
크리스마스와 신년 사이의 조용한 날이었다. 매버릭은 엊그저께 페니의 바를 찾아가 나름 시끌벅적한 하루를 보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기념일에 사람들 틈바구니 속에서 이리저리 휩쓸리는 게 싫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이제는 시끄러운 웃음 소리도, 무모한 젊은이의 객기를 구경하는 것도 그저 즐겁기만 했다. "나도 나이를 먹었나봐." 혼잣말처럼 중얼거린...
원작 기반주술사 간의 연애에 대해 주술사 간의 연애라는 것은 의외로 드물지 않다. 주술계라는 폐쇄적인 집단에만 고여있는 탓인지, 주술사 말곤 이 직업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아마 둘 다일 수도 있겠다. 다만 체득하지 못한 경험이니 그저 짐작만 할 뿐이다. 또 한 쌍의 커플이 생겼다더라, 하고 이름을 들어보면 몇 다리 건너의 누구일 때도 있고...
옆 자리를 손으로 쓸었다. 사람 온기 대신 호텔 침구만이 감겨온다. 헉, 순간 눈이 번쩍 뜨였다. 설마, 하는 마음에 몸을 벌떡 일으키면 방 안에는 건조한 공기만이 어수선히 부유했다. 그냥 갔다고? 수빈은 주변을 거칠게 뒤졌다. 그러나, 방 안, 화장실, 몇 평 남짓한 실내 어디도 없었다. 진짜, 진짜 그냥 갔구나. 다 닳은 스니커즈 한 짝만이 뒹구는 현관...
안녕하세요. 엔하이픈의 첫 번째 월드투어 🚩 매니페스토 인 방콕 🚩 을 다녀온지 #벌써일년 이 지났는데요. 저는 일기도 1년 후에 쓰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제서야 기록을 해봅니다. 만천하에 공개 되는게 좀,, 부끄러워서 소액 결제 걸어뒀어여의>< 🔽 유튜브 📹 엔하이픈 보러 태국 갔다온 썰 푼다 🇹🇭 ENHYPEN MANIFESTO IN BANGK...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CODY JON - STAGEFRIGHT 김형민을 처음 만난 건 우연에 의해서였다. 자만추를 고집하던 내게 우연히 도서관에서 만난 남자는 꽤나 흥미로운 요소였다. 약 한 달간의 썸을 타고 우리는 연인이 되었다. 첫 연애라며 수줍게 말하는 김형민은 딱 제 나이 만큼의 사랑을 내게 쏟았다. 나름대로 그 안에서 만족스럽게 연애를 하다 우리는 결국 끝을 맞이한 것...
기존의 심볼마크를 조형적으로 약간 다듬고, 로고타입을 새로 디자인해서 넣었습니다. 많은 것이 자동화되었지만, 결국 식물은 직접 사람이 들여다보고 일일이 기록하고 돌봐줘야 하죠. 나름 로고에도 그런 의미를 담아보았습니다. 개발은 AI가 하고 있지만 늘 디자인은 한땀한땀 손으로 만든 수제입니다.(왕 진지) 약간 늦었지만, 읽어주시는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
이번 포스트는 "내가 상담을 받아야 할까?"의 2편인 자기 비난 챕터입니다. '내가 이 정도도 못 이겨내? 더 힘든 시기도 있었는데?' 라는 생각을 쪼개 보는 시간이죠. 저자 소개와 도입부터 순서대로 읽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 지난 편을 잠시 리마인드 해볼까요?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법과 관계에 대한 조...
인생과 게임엔 차이가 있는데도 한빈은 매사에 전투적이었다. 그렇다고 눈에 불꽃을 이글거리며 주변 사람 피곤하게끔 굴었느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니었다. 오히려 자신의 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아 하는 쪽이라 물밑으로만 발을 움직였다. 이전엔 엄친아였고, 커서는 완벽한 대학 선배의 초상이고, 미래엔 누가 봐도 화목하다고 느낄법한 가정의 구성원이 되는 게 성한빈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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