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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9월에는 어떤 일이 있을까? 9월 종합 운세 리딩입니다! 🤏🏻 P i c k a c a r d 🃏 1번부터 4번까지 준비했습니다❣️ 좀 더 마음이 가는 카드를 마음속으로 정해주세요. 👇🏻 카드를 골랐다면 아래로 내려주세요 👇🏻 . . . . . . . . . . . . . . . . . . . . 순서대로 1번부터 리딩할게요! 선택하신 번호의 리딩을 읽어주...
꿈인가. 한국으로 돌아간 윤도운을 그리워하던 마음이 커질 대로 커져서 누군가 제 모습을 딱히 여겨 꿈에서라도 마주할 수 있게 도와준 건 아닌가 했다. 어지러이 흩어지는 초점을 잡으려 눈에 힘을 주고 겨우 벽을 짚은 강영현이 현관 옆에 덩그러니 놓인 형체를 향해 비틀대며 걸어갔다. 지저분한 바닥에 신발 밑창이 끌려 듣기 싫은 소리를 냈지만 검은 인영은 움직일...
새로운 대본을 받을 때마다, 매번 새로운 가면을 받아드는 기분이에요. 그 가면을 쓰기 위해 저는 그 얼굴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해야 하죠. 그 가면을 이해한다, 는 과정이 저를 매혹시켰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웃음.) 3년 전, 영화 <공주의 마리오네트> 기자 시사회 인터뷰 내용 中 Q1 :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해 주세요. A1...
나는 언제부터 유리를 좋아하게 됐을까? 자꾸 시선이 가고, 무의식중에 생각이 나고,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이 보이게 될 때쯤 ‘아, 내가 조유리를 좋아하는구나.’ 하고 깨달았다. 그 뒤로는 일부러 신경 쓰이게끔 행동했다. 유리도 내게 관심을 가지게, 나와 같은 마음을 느끼게. 일부러 대신 책을 꺼내주거나 선반 위로 올리고 있던 물건을 밀어주었다. 그럴 때마...
언젠가는 꼭 쓰고 싶었던 세기말 감성 해멀... 급하게 적어서 두서도 없는 거 같지만 강쥐 생일 기념으로 후다닥 올려봄다! 도우나 26번째 생일 축하해 ♡ 이용자번호 : jiniee116 비밀 번호 : ***** 최근 Logout 시각 : 97년 1월 15일 20시 23분 15초 1.서비스 안내 2. 하이텔특집 3. 뉴스/인물 4. 생활/문화 5. 교육/취...
※공포요소, 불쾌 주의※
저의 말을 새기듯 듣는 당신의 모습에 눈을 느릿하게 깜빡이며 당신의 모습을 새겨간다. 짧은 시간속에 그대를 새기겠단 생각이 들었기에. 새기고 새기다, 당신이 소파에 앉자 당신을 따라갔다. 마치 주인을 따라가는 강아지처럼. 아아, 그대가 내 주군이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리 생각하며. " 예, 저의 색은 바랬습니다. 오래전에 색은 모조리 태워버렸습니다. ...
#며칠 후, 송화 교수실 "야, 오늘 우리 춤이나 선생이랑 롱윈터 선생 기분 좋아보이던데." "그래? 오늘 약속 있다고 하던데. " "어? 추민하 선생도? 우리 겨울이도 오늘 약속있다고 그랬는데." "근데, 김준완 쟤는 표정이 왜 썩어들어가냐? 오늘 익순이 온다고 하지 않았어?" 늘 그랬듯이 식당의 메뉴가 별로일때 송화의 방에 모여 시킨 배달음식 포장을 뜯...
안녕, 세레니티. 잘 지내고 있나요? 저도 빨리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 바빴어요, 미안해요. 저런. 세렌이 징그럽고 괴물 같다면 같은 호그와트에 다니는 저도 징그럽고 괴물처럼 보이겠네요. 그럼 당신도 저도 똑같아 보일 테고, 호그와트의 친구들도 똑같이 모두 괴물들이겠네요. 우리는 모두 괴물 친구들인가요? 당신과 같은 괴물 종류였으면 좋겠네요. 그러니 괜...
※주의※ * 전독시x내스급 크로스오버입니다 * 전독시, 내스급 스포 함유 * 원작 설정 날조 다량 함유 * 은은한 독자른 (중혁독자, 현제독자, 유현독자, +a) 타닥, 아스팔트 길과 가볍게 맞닿은 워커가 작은 소리를 내며 지면에 내려앉았다. 유중혁은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유의하며 몸을 바로세웠다. 주변에서 느껴지는 소란스러움에 미간을 구긴 그는 김독자가 ...
최근 '남첩 논란' 해프닝으로 이슈가 된 부부가 있다. 소설 '요괴 길들이기' 작가 링과, 매해 여심을 사로잡는 요괴 top5에 이름을 올리는 셋쇼마루가 바로 주인공! 압도적인 표 차이로 이 달의 부부에 선정된 한 쌍의 커플을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했다. G 안녕하세요! 고수고매거진의 이 달의 부부로 선정되셨어요~!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R 어..일단...
지성이와 친구들은 이야기를 마치고 지성이 먼져 내려왔다 "지성아 이야기 잘 했니?" "내!" 지성이는 지금까지 보지 못 했던 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어딘가 슬슬해 보였다 '상희야 미안해 보고싶어' 아이들은 지성이가 내려간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현진아 나좀 꼬집어봐" 현진이에게 지나가 말 했다 "이거 꿈 아니야 내가 이미 꼬집어 봤어" "지금껏 지성이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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