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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근데 남잠" 이제는 좀 익숙하게 제 본명을 듣는 남망기가 위무선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나 사실 호텔을 못 잡아서 네 집에서 자고 가야할 것 같아" 남망기가 시계를 바라보자 새벽 2시 36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설령 호텔을 잡았더라 하더라도 움직이기에는 늦은 시간이었다. 혹시 이 야밤에 또 모르니까.. 남망기는 위무선에게 제 방에서 자라고 침대를 내...
"날이 갈수록 수술실력이 느는데? 교수해도 되겠어" "감사합니다" 그렇게 아선을 만난지 반년이 흘렀다. 이번엔 문자도 보냈는데..바쁜가..? 수술후 잠깐 틈에 간호사님께 맡겨놨던 휴대폰 메시지창을 끄적였다. ...뭐ㅎ| 문자창의 커서가 깜빡이다 이내 왼쪽으로 글자들을 밀어버렸다. 바쁘니까 연락하지 말자.. 어차피 좀 있으면 수술참관을 하러 움직여야 했으니 ...
삐용삐용-! 구급차의 사이렌이 날카롭게 울리며 병원으로 들어왔다. 생과 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응급의료센터 수술방, 삐이------- 삐이--------삐이--------- 기계속, 검은색바탕에 녹색 선이 위아래 굴곡을 그리며 사람의 심장박동수를 수놓고 있었다. "심박수 안정됬습니다 교수님" "오케이, 이 봉합만 너가 마무리 해" "알겠습니다." "잘했어 남...
2화도 업로드 해봅니다! 두번째로 짜본 콘티를 본건데 정말 감회가 새로워요 ㅎㅎ..부끄.. 대사도 부자연 스럽고 ..대갈치기만 한껏 있는게 참 그래도 여러 각도를 많이 써보려고 노력 했던거 같아요.. 부끄러운 부분이 보인다는건 조금 발전을 했다는 이야기겠죠? ><...봐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든 상황과 인물은 허구입니다. *BL주의, 노잼주의, 오타 주의,캐붕 주의 ,각색 주의,의식의 흐름 주의,유치함 등 각종 주의 *올릴때 검토 안합니다. 추후 부분 수정되는 회차가 존재할수도 있음을 주의해주세용 홍연1-紅連(붉은 연) 홍연2-紅戀(붉은 사랑) 홍연3-紅緣(붉은 인연) ----------------------------------------...
외전 셋, 도경이 이야기(3) 새훈은 한동안 말이 없었다. 뭔가 잘못이라도 한 사람처럼, 새훈은 입을 꾹 다물고 일에 집중했다. Html. Html. 그런 말을 종종 중얼중얼 내뱉으면서. 도경은 오늘까지 마쳐야 할 보고서를 끝내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어깨에 가방을 걸치고, 컴퓨터 전원을 내렸다. 도경이 갈 채비를 하며 일어서자, 그제야 새훈이 도경을 불렀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밖에서 쫑알쫑알 대는 목소리가 해수다. 어린 녀석이 방문 앞을 지키는 시위가 무섭지도 않은지 또랑또랑하게 대답하고는 보무도 당당하게 걸어 방안으로 들어왔다. “어이고, 해수 왔느냐?” “헉! 도련님! 괘, 괜찮으셔요?” 해수는 그동안 밖에 어른들 말만 들어서 우솔이 이리 처참한 몰골일 줄은 상상도 못 했다. 그냥 몸살이 좀 낫다는 얘기만 들었지, 이리 입술...
침묵. 새하얗지만, 어쩌면 투명하고 유리처럼 맑은 잔잔한 침묵이 우연의 가슴에 콕 박히는 것만 같았다. 이성도 아니고, 동성이니까 같이 씻자고 제안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렇지, 그럴 수 있지. 머릿속을 윙윙 도는 생각을 흩날리고서, 우연은 그제야 입을 열었다. “그…그건.” “히히.” 지수는 아무렇지도 않게 웃고 있었다. 우연은 목구멍으로 마른침을 ...
제가 처음으로 만화를 그려보고 그 다음에 그려본 만화 콘티였어요 지금 보면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조금 느껴지는 부분이 감회가 새롭습니다..ㅠㅠ 그래서 다같이 보자고 한번 올려봅니다
#03. 우리는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었지. Ⅲ "안고 싶어." "야." "키스해도 돼?" "미친 새끼." 우리의 학창 시절은 아슬아슬한 줄다리기의 연속이었다. 어려서, 아직 뭘 모르니까, 실수라고 넘어갈 수 있으니까, 애써 합리화했던 기억들은 역시 추억이 되어 마음 한구석에 남았다. 독서실에 나란히 앉아 작게 속삭이던 날것의 대화들도, 결국 본능을 이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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