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낭만 (浪漫) ; 1.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태도나 심리. 또는 그런 분위기.2. 감미롭고 감상적인 분위기. 인석이는 일생일대 최대의 고민에 빠져있었다. 아마 이 이후로 이렇게 심각하게 고민할 일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괜히 시작했나? 아니 그래도 지금 아니면 안될 것 같아서 혼자서 저지른 일이었다. "뭐냐, 이거." ...
-후원해 주신 분들- 래팝 님, 김까누 님, DMs 님, Champ 님, 시귤탱 님, ✿ 님, 프사이 님, 사오 님, 현이 님, 점 님 헤이/ 님, haishe 님, 익명의 누군가님, 해삗님, hana님, 꿀빵님, 윤 님, ㅇ 님, 노을 님 비니 님, hansu 님, 곰곰 님, 털뭉치 님, 제민 님 👑🍋판소피스 김판피🔪🌿님, 털뭉치님, 유량별님, 윪, 해성...
늦봄의 에레브는 말할 수 없이 아름답다. 새파란 하늘과 포근한 햇살은 에레브에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몽롱한 따스함을 선사했다. 산뜻한 향이 감도는 공기, 다른 지역의 기후에선 쉽게 볼 수 없는 꽃과 나무. 이 땅의 존재 자체가 신의 선물이 아닐 수 없었다. "이쪽으로 오시죠. 손에 들고 계신 건 뭡니까?" "쿠키를 가져왔어요. 빈 손으로 오기가 좀 그래서...
전부 나갔답니다~ 들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부스 위치가 뜬김에... 1관 I 7b 부스입니다~ 신간은... 못 나오지만... 대신 투명포카 무료배포를 할 예정이에요! 전에 배포했던 <유소월 음식토핑>투명포카의 시리즈처럼... 만들어봤습니다.. 겸사겸사 소월이도 다시 뽑아서 가져가려고요! 무료배포로 뿌릴 예정이라 (다 안 나갈 수도 있지만) 혹시...
하늘에 닿을 듯 높이 솟은 운심부지처의 절벽을 흰 너울이 울렁이며 감쌌다. 연한 안개는 늘 걸려있었으나 오늘은 특히 선단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탁함이었다. 금방이라도 비가 올 것 같은 모양새였다. 남망기는 속으로 시기를 가늠해보았다. 이전과 같다면 곧 장마가 시작될 것이다. 그는 눅진히 감겨오는 숨을 들이마셨다. 눈꺼풀 위로 무겁게 내리앉는 공기를 몇 번 ...
23.7.14일 술뱅에서 나온 아가용 혼혈말을 듣고 끄적인 글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아가용으로 뇌가 절어진 선타대의 망상으로 이루어진 글임을 꼭 알아주세요!! 칼로 깍아내린듯한 절벽과 그 위로 솟구치는 용암들 그 아래로 강처럼 흐르는 마그마를 보고만 있어도 더워지는 곳 하늘은 항상 잿빛과 어두운 먹구름만이 떠다니는 그런 장면이 늘 반복되는 이곳 그...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2023년 재현의 집, 11월 1일 매년 이맘때쯤 재현은 같은 꿈을 꾼다. 이 꿈은 대학생 때 겪은 일과 관련이 있다. 재현의 부친은 승소하기 위해서라면 범법이라도 기어코 저지르고 마는 이다. 그로 인해 그의 부친에게 앙심을 품은 이가 재현에게 접근한 일이 생겼다. 재현에게 접근한 이는 동네에서 치킨집을 운영 중인 50대 남성이었고 그의 하나밖에 없는 딸이...
(바퀴벌레는 너무 징그러우니 귀여운 버섯몬으로 생각해 봅시다.) *** 따사로운 오후. 선나원에서 콜레이가 구운 쿠키의 시식회가 열렸다. 콜레이는 수줍어하면서 바구니에 가득 담긴 쿠키를 테이블 위에 준비된 접시에 올려놓았다. '모인 사람에 비해 쿠키의 양이 너무 많은 게 아닌가?'하고 누군가 생각했지만 "콜레이! 이 쿠키, 너무너무 맛있어!! 콜레이는 [쿠...
히요리 소우가 사라졌다. 간단한 편지 하나와 목도리 하나만을 남기고 사라졌다. 츠키미 신은 하나밖에 없던 친구를 찾기 위해 달을 떠나 비행선에 몸을 실었다. 남기려다 만 편지는 구겨진 채로 주머니 속에 있었다. —지구에 도착하였습니다. "끄아아아아악!" 지구에 도착하고 수분 후, 그가 마주한 것은 기괴한 우주 생물이었다. "누⋯ 누가 좀⋯ 살려⋯ !" "거...
불공정운명론의 재정립 강인은 태어나기를 이름 따라 강하게 태어났다. 몸도 강하고 마음도 강하고. 그 증거로 개 같은 인생을 지금까지 버틴 것과 후유증도 인간 불신 외엔 거의 없다는 걸 들 수 있겠다. 그런데 그런 강인조차도 어딜 가나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여주 앞에선 절로 이마를 턱턱 짚게 됐다. "...이건 병원 각. 진짜." "...“ 미친 거 아니에...
2009년 07월 30일 어느 날에 한 소녀가 태어났다. 그것도 어느 무더운 여름날이였다. 그 소녀는 뭐가 서러운지 울면서 태어났다. 모든 사람들은 예쁘다고 칭찬하였지만 어쩌면 어쩌면 그래 아마도 그 소녀는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 아 난 잘못을 저질러서 지옥에 태어났구나 ' 라며 중얼 거렸을 것이다. 다시는 저 멀리 있는 것 같지만 가까운 하늘로 돌아...
*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태어난 곳은 아름다웠다. 기계마냥 사랑을 나누고 그 사이에서 기계가 태어났다. 기계들은 자라 기계와 사랑을 나눴다. 소름 끼치도록 아름다운 그곳은 유토피아였다. 기계들은 훈련을 받았다. 유토피아의 일원이 되기 위한 훈련은 성체가 되기까지 멈추지 않았다.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