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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미련에는 형체가 없다. 그러니 달리 피할 방법도 없다. * 윤기호는 가을이 시작될 즈음에 결혼했다. 지연과 만난지는 2년이 조금 넘었다. 그러니까 황인탁과 이별한 것은 3년이 채 안 된 일이다. 인탁과는 헤어진 이후에도 관계를 유지해왔다. 애인이기 전에는 좋은 친구였기 때문에 헤어진 이후의 묘한 불편함 정도는 충분히 상쇄할 수 있었다. 인탁과 기호가 함께 ...
!!!주의!!!몸을 섞은 둘은 미묘한 관계를 유지하다가, 새로운 국면에 맞이하게 된다. 그건 바로 ……. 20살 박문대 X 후견인 신재현 05 술김에 사고를 친 것 이후로 크게 변화된 것은 없었다. 신재현이 몸을 섞는 요구가 조금 생긴 것 말고는 …. 그의 전 애인이자 죽은 애인인 류건우, 아니 박문대는 여전히 침묵했다. 시트를 쥐어 잡으며 신재현이 누구를...
잠만 잤을 뿐인데, 악역이라니요. 上 로맨스 판타지 AU 아무래도 몸살이 된통 걸렸나보다. 물먹은 솜처럼 침대에 늘어진 몸을 일으키기가 너무 힘들었다. 루카와는 작고 통통한 손으로…. 응? 작고 통통한 손? 자꾸만 감겨오는 눈을 간신히 뜨자 작고 통통한 손이 눈앞을 가로막았다. 뭘 잘못 본 건가 싶은 마음에 손가락으로 눈을 비벼보지만 짧아진 손가락만 확연히...
안녕하세요. 그러니까, 아마, ‘당신’, 이라고 칭하는 게 좋을까요? 사실 이 편지는 꽤나 어이없기 짝이 없는 편지입니다. 그저 날이 좋다는 이유로, 밖에 조금씩 벚꽃이 피기 시작했다는 이유로, 이름도, 얼굴도, 그 무엇 하나 아는 것 없는 ‘당신’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서 펜을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당신’을 지금은 그렇게 부르더라도 ...
규빈을 태운 택시 안에서는 규빈의 소리 없는 아우성이 울려 퍼졌다. 아무리 제가 연락을 했지만 지금 당장 만날 자신도, 생각도 없었던 규빈은 급하게 휴대폰 카메라를 켜 자신의 모습을 정리했다. 하필 오늘 술을 마시며 실연의 아픔을 털겠다고 술을 대충 입에 털어 넣고 술잔을 머리 위로 들어 머리에 탈탈 털어댄 게 잘못이었다. 술을 많이 마신 것도 잘못이었지만...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2021년 6월부터~ 아이고 정말 징하게도 팠다...ㅠㅠ 이번 만화가 세로로 이어놔야 연출이 의도대로 되는 감이 있어서, 올리는 김에 다른 것도 정리해서 업로드했어요! 맘 같아선 조합마다 따로따로 정리하고 싶은데 요새 에너지가 리터럴리 죽어버려서... 그냥 한꺼번에 올립니다ㅠㅠ 레븐세리도 있고 앧입앧도 있습니다. ❖ 요즘... 헤르셔 때문에 불교방송 들어요...
언제나... 개적폐 조선 세계관 주의... 썰 세 개 밖에 없는데 5천 자 실화입니까 딕 모 씨? 230502 처음 백업 <목록> 1. 준수& 서하 2. 섟이와 서하의 연애담 3. 글 배우는 기상호 1. 조선판 톰과 제리(?) 성준수 김서하 톰과 제리 아닌 듯... 톰과 톰인 듯... 그저 기존쎄 둘의 만남임 주변사람만 죽어남 서하 준수입...
밤새 뒤척이던 미야기는 결국 이른 새벽에 침대에서 나와 책상 앞에 앉았다. 난생 처음 경험하는 겨울이 낯선 것인지, 몸을 짓누르듯 덮는 두터운 이불이 부담스러워서인지, 이유야 많았지만 결국 근본적인 문제는 이곳이 북부 대공의 성이라는 사실이었다. 평생 자신과 만날 일이 없다고 생각했던 대공은 그를 둘러싼 출처 모를 소문과는 달리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정우성은 계속 훌쩍거리며 교복 소매로 눈가를 몇 번이나 눌렀다. "형..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너 농구하지, 내년에 우리 학교로 와. 같이 하자." "저 농구 하는 거 어떻게 알았어요?" 정우성이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고개를 들어 이명헌을 올려다봤다. 정우성이 이명헌을 올려다본 게 얼마 만일까. 자신보다 키가 작은 정우성의 정수리를 내려다보며 명헌은 ...
썰체? 음슴체? 퇴고 안함(오타비문多)캐붕多 1. 유목 민족 박철, 농경 사회 일원 정대만_약탈혼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농경 사회의 일원 대만이와 유목민족 박철. 대만이네 마을 사람들은 철이가 이끄는 무리를 되게 싫어하고 두려워하겠지. 저 멀리 평원에서 말발굽 소리가 고요를 깨고 울리기 시작하면 살아남기를 포기해야 한다, 저들은 피와 인피를 두른 악마...
내가 너 먹여 살리는데 왜 답변 안 쓰냐고 유세를 부려보세요 기회를 드립니다. 이 아래로는 아무런 내용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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