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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검존 알리기 프로젝트 그 다섯 번째 ○암향매화검을 막 받은 시점입니다 ○자기만족용이므로 같은 소재를 골수까지 우려먹고 있습니다 ○사실 무당이 뭐하는지 잘 모릅니다 ○2월 초에 쓰던 글인데 뒷부분이 도무지 안 써져써 쓴 데까지 올리는 글. 공백 포함 약 16,000자. 이어질 수도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연을 이어주는 방울?" "예, 양민들 사...
자꾸 이상한 생각이 드는 나 vs 너무나도 건전한 방향으로 밖에 생각 못할 것 같은 영탴이 캐해 이 사이에서 수많은 고민을 했다
사랑하는 이들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 잠 못 드는 새벽과 여름의 식사 물감 냄새와 찾아드는 아침과 못다 한 말들과 꽃다발, 그리고 크레페 한 접시로 이루어져 있지
이름: 청월 아명: 설랑 성운: 자미 ------ 1. 축복 '나는 너를 지켜줄 수 없어' 어쩌면 기억이 생기기 전에 죽는 것은 축복일 수도 있다. 어린 소녀는 자신과 비슷한 눈색을 가진 버려진 갓난 아기를 보며 다시 한번 세상에 버려진 기분이 들었다. 2. 설산 '울지마' 아기가 울자 소녀는 아이의 손에 거리에서 팔려고 만든 붉은 술장식을 쥐어주었다. 붉...
로즈, 뮤즈 김쁘리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랑 아이스티에 샷 추가해서 하나 주세요." "7,300원입니다. 드시고 가시나요?" "아뇨, 포장해 주세요." "네. 쿠폰 찍어드릴까요?" "아... 네, 찍어주세요." 오후 1시, 현재 온도 27도. 6월에 들어선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태양은 벌써 높고, 온도는 뜨겁다. 그의 작업실 아래에 자리한 카페에...
첼시는 어느 순간부터 이명에 시달렸다. 시험을 앞둔 일주일 즈음이나 새 친구를 사귄 날, 스쳐 지나가듯 흰 머리카락을 본 날이면 꼭 앳된 목소리로 누군가를 부르듯 이명이 스쳤다. 단순히 잠이 부족했기 때문일 수도 있었다. 중학생이 된 이후 첼시의 수면 시간은 크게 줄어든 게 맞았으니까. 많은 것을 해내려면 눈을 오래 뜨고 있어야 하는 법이니 어쩔 수 없었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람이길 서툴렀던 사람아, 누군가의 품속에 묻힐 수 없게 된 사람아, 그는 사람으로서 괘종시계 아래에 묻히노니 부디 영원한 고독에 너무 많은 눈물을 흘리지는 않기를…. 사린타가 오지 않았다. 오네이로가 죽었다. 플로리아가, 블루멜이 마녀다. 헬리아가 마녀다. 하나비가 마녀이기를 포기하고 존재를 내려놓았다. 귓가에 옅은 이명이 첼시를 관통했다. 목소리와 이명...
* 용7 본편 이후의 시간대, 스포일러 있음. 쵸우 유대 드라마 약 스포 있음. 쵸우의 목소리에서 나와 흩어지는 말을 줍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명령이나 돈이라면 뭐든 듣는 사람들 말고, 자신을 가까이서 지켜봐 온 사람 중에서 말이다. 그나마 그를 조금씩 만나 멀리서 지켜본 준기가 말했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으려 했고, 상황에 따라 잘 맞...
“오빠. 오빠는 아무래도 날 사랑하지 않는 거 같아.” 또 시작이다. 첫 감상평은 그랬다. 두 번째 감상평은 글쎄.. 좋아하는 가수가 최근에 널 사랑하지 않아 같은 곡을 커버했던 것 같은데. 그걸로 끝이었다. 마음은 참 야속하다. 걱정이라는 가짜 감정이 들어찰 공간은 없다. 용복은 겉으론 희진의 기분을 살피는 척 한다. 왜 또 그럴까. 으응? 오빠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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