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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도대체 왜 그렇게 우는 건데. 지금 울어야 하는 건 나 아니야? 민현은 닿지 못할 말들을 입 안에서 씁쓸하게 굴렸다. 관계의 끝을 낸 것도, 몇 년만에 보자마자 모르는 사람인 양 굴었던 것도, 무작정 화를 낸 것도 다 넌데 왜 그렇게 서럽게 울어, 종현아. 따뜻했던 캔은 이미 차갑게 식어 손의 온기마저 빼앗아 가고 있었다. 민현은 천천히 캔을 쥐고 있던 손...
아저씨 올 때 아이스크림 by. 까만술 “내내 아침에 고기 먹었잖아. 진짜 괜찮아?” 걱정스레 물어오는 백현의 질문에도 종인은 고개를 갸웃할 뿐이었다. 그게 괜찮지 않을 이유가 또 뭐람. “아저씨.” “응.” “저 재규어에요.” 신호를 받아 잠깐 차가 멈춰 선 사이 백현이 고갤 돌려 종인을 바라보았다. 무슨 말이냐는 뜻이었다. 네가 재규어고 내가 블랙맘바인...
"대상은, 릴로아 블랑슈씨. 축하드립니다-!" 삐이- 귓가에 날카로운 이명이 맴돌았다. 꿈일까, 꿈인걸까. 아, 꿈인 거구나. 폭죽이 터지고 제 이름이 호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자신이 들은 것을 믿을수가 없었다. 눈앞이 흐려지고, 소리가 닫히고, 생각이 멈추었다. 대상. 단 두 글자일 뿐이지만, 그 단어가 가지는 의미는 굉장히 컸다. 어디에 다들 꼭꼭...
* 드라마와 인물 설정이 다릅니다(장건을 미혼으로 설정했습니다) * 약간의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두구두구두구~~” “누구에요? 누구?” “장형사님이랑 황검사님 당첨이요!!” “이야, 이 조합은 또 신선하네.” “두 분 잘 다녀오세요옹~” 왁자지껄하게 한바탕 소리가 났다. 점심식사 후 커피 사오기 사다리에 두 사람이 걸린 것이다. 건은 어색하게...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모든 이야기들은 각설하고 그 아이와의 첫 만남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자. 고등학교 1학년 그 아이와이 첫 만남은 그렇게 인상적이지는 않았다. 처음 와보는 고등학교라는 낯선 공간에서 그 아이를 처음 만났었으니까. 그 아이를 처음 봤을 때 정말 어색함의 극치라고 말할 정도로 어색한 첫 만남이었다. 뭐, 그것은 다른 아이들과 만났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동시...
이 빈 (이 斌)Cisgender Male2001년 9월 8일RH+ AB167cm 47kg 씨발 진짜, 한 번만 더 내 키 까면 난 니 정강이 깐다. 자연갈색의 머리카락을 투블럭으로 자른 후 볼륨펌으로 복슬복슬한 느낌을 줬다. 안 그래도 곱슬이었던 머리가 더 꼬불꼬불해졌다고 불만을 가졌지만 의외로 잘 어울린다. 작은 푸들 같은 느낌, 만지면 물 거 같이 구...
이 소설은 아이바 마사키의 솔로곡 '그게 아니라(쟈나쿠테)'를 해석하여 적은 소설입니다. 노래를 들으시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게 아니라 캠퍼스는 언제나 긴장감으로 가득하다. 입소문이 빠른 조그마한 사회는 말실수 한 번으로 금방 안 좋은 소문이 퍼지기 마련. 그만큼 좋은 이미지를 심어두면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도 쉬워진다. 이런 곳에서 '남과 다름'은...
“카게히라.”세 번째.결국, 나지막이 그를 부르는 슈의 목소리에 이불이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났다. 뒤에서 계속 뒤척거리며 저를 건드리는 통에 바늘에 손이 찔릴 뻔한 횟수가 세 번째가 넘었다. 이불 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웅얼거리는 목소리는 마스크에 걸려 제대로 들리지도 않았다. 살짝 노려보며 뒤를 돌아보니 침대 위에 누운 채, 뭐가 그리 불만인지 뚱한 표정의...
*아이른 만세!~~~ *뭐라쓴지 약간 저도모르겠음 *선생님들도 기숙사에 살고 있다고 가정 “올마이트씨.” “응?” “..해 드릴게요.” “아, 괜찮은데..” “오세요.” 엉성하게 허리에 붕대를 감던 올마이트를 아이자와는 못봐주겠다는 듯이 보다가 결국 그를 불렀다. 또 어디를 다쳤길래. 왼쪽의 유리창이 깨지듯 새겨진 흉터가 가슴아프기만 했다. “아이자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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