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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트리거가 될 만한 묘사 (유혈묘사, 열악한 환경, 구금, 탈출, 캐릭터의 사망, 관통 등의 고어, 일부 텍스트고어•텍스트메시지 등) 이 담겨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𝓒𝓸𝓰𝓲𝓽𝓸, 𝓮𝓻𝓰𝓸 𝓼𝓾𝓶 클릭시 테마곡으로 이동
이미지 컷 부분을 콤포넌트로 1차 정리. 속도가 훨씬 빨라졌다... 내가 속도 관리하려고 삽질한 기간 묵념. 대략 10일정도인가... 내가 vue를 잘 모른다는 증거겠지. 그만큼 실력이 늘었다고 생각하자. 여튼, 클래스로 만들기 전보다 속도가 상승. 후후후. 그외 자잘한 버그들도 함께 수정. 콤포넌트화하면서 꼬인 저장기능도 보완. 이래저래 완전체를 향해 다...
트위터에 썼던 단문이랑 진단메이커보고 거기서 풀려다가 좀 길어지는 바람에 들고온 선후배au 고죠유지 !캐붕파티!수정x!허술함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단문 이타도리 유지는 등으로 식은땀이 흐르는걸 느꼈다. 분명 지하철안은 그 안을 꽉 채운 사람 수에 비례하듯 에어컨을 빵빵 틀어놨음에도 땀은 되려 식긴 커녕 계속해서 흘렀다. 단연 그 이유는 자신의 옆에서...
아리스 립벨은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슬리데린 1학년으로 올해 입학한 파릇파릇한 신입생이다. 하지만 그가 호그와트를 두 번째 다니고 세 번째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없다. 위대한 마법사로 멀린 1급 훈장까지 받은 덤블도어조차도 그의 환생을 예상하지 못했다. 덤블도어는 그의 편지를 받았을 때 교장실에서 향긋한 레몬티를 마시던 중이었다. 결국, 레몬티...
이상하게 자꾸 눈에 보이네, 김태형이라는 저 아이. 아니 이제 '아이'가 아니지. 저 교생. 체육과라서 나랑은 상관이 없는데도 한 번씩 볼 때마다 이상하게 눈에 걸린단 말이지. 게다가 하필이면 어떻게 숙소도 바로 옆집이야? 원래 도심에서 벗어나 외곽에 자리한 이 학교는 학생들 전원 기숙사 생활에 주말에만 집으로 외출을 허락하고 있음. 교직원 숙소도 마련되어...
연하남 좋아해서 자꾸 카네나기에 대한 욕심이(*특:카네상 연하남아님 조상님임) 카네상 사랑 자각할 때면 내가? 쟬? 좋아한다고? 저...쟤를? 주인을? 새파랗게 어리고 촐싹거리는 저녀석 어디가 예에예쁘아악 입덕 부정하고 있을때 헤에 카네상 왜 빤히 본다? 앗 알았다. 내가 좋아서 참을 수 없는거지 코네코짱. 윙크하고 지나가서 아 진짜 왜 좋아하지?? 머리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어라~ 여주 내가 누군지 몰라? 사륜안의 카피 닌자 카카시라구" 예이, 예이 여부가 있겠습니까요? 카카시의 능글맞고 재수 없게 느껴지는 한마디에 여주는 속으로 빈정거렸다. 적들을 눈앞에 둔 이 순간에도 뻔뻔하게 자기 자랑하는 카카시가 꼴 보기 싫다는 듯 여주는 한껏 탐탁지 않은 표정으로 눈알을 잠깐 위로 굴렸다 내렸다. 다행히 말뿐만은 아니어서 카카시는 ...
잘그락, 대충 손을 움켜쥐자 바둑알이 까드득 소리를 냈다. 비명이 더이상 나지 않을 때까지 주먹에 힘을 주던 능안수는 막상 소리가 멎자 질렸다는 것처럼 손을 털어버렸다. 후두둑 떨어져 제각각 굴러가던 바둑알은 바둑판의 다리에 맞고 튕겨 정자 밑으로 떨어졌다. 낙오된 돌멩이가 새벽 안개에 젖은 풀 속으로 가라앉자 그는 일말의 흥미조차 사라졌는지 시선을 돌려버...
“요새 인터넷에는 못 믿을 정보가 너무 많아. 아주, 다들 허위 사실 유포로 고소를 싹 다 당해봐야 된다니까?' 차영이 짧게 혀를 차며 인터넷 창을 끈다. 큰 재판이 끝난 기념으로 가볍게 국내 여행을 갈 장소를 몰색하던 중에 들어온 블로그에서 본 짧은 글 때문이었다. 이 마을에는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인어 전설이 있다. 그 전설의 영향인지, 마을 사람들은...
당황스러움은 빠르게 치워내고 고아라는 도도하게 팔짱을 꼬고 서서 강선호를 째려보았다. 이 놈은 도대체 뭘까? 정말 뭐 하는 인간인지 모르겠다. 아까는 다짜고짜 시비더니 이제는 멋대로 사과라. 설마 이게 나를 등신으로 아는 건가? 뭐 내가 진짜 얘랑 예전에 친하기라도 했던 건가? 그래서 얘가 허물 없이 대하는 거라면 말이 되는데... 그렇지만 정말 모르겠단 ...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듯 6월의 태양은 뜨거웠다. 남들보다 항상 체감기온이 2도씩 높은 김선우는 진작 반팔 티셔츠만 입고 등교했다. 야 학주 뜨기 전에 빨리 가자. 언제부터 학주의 존재를 신경 썼다고 김선우가 괜히 손영재 팔을 붙잡았다. 영재는 선우의 뜨거운 손바닥에 붙잡히자 팔을 뿌리쳤다. 어우 뜨거워! 김선우 상처 받은 표정으로 우뚝 섰다. 손영재 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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