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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이미지 출처 강백호가 아는 양호열은 뭐든지 다 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말 그대로 뭐든지. 아버지가 돌아가신 직후 강백호는 말 그대로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 사진으로밖에 남지 않은 모친, 예고도 없이 갑자기 이별을 맞게 된 부친. 열다섯의- 이제 막 장례를 치른 강백호에게 있는 것이라고는 동사무소에 제출해야 할 사망신고서와 아버지 명의로 된 작은 집 한 채...
문 너머에는 열 댓 명이 들어갈 만한 아담한 방이 있었다. 거기에 있던 것 중 가장 먼저 매니저의 눈에 들어온 것은 긴 의자들과 십자가가 달린 단상이었다. 나무로 된 의자들은 하나같이 누군가 잘 닦아준 듯 광이 났고, 복잡한 레이스가 달린 흰 천이 하나하나 등받이 중앙에 걸쳐져 있어 한층 더 정갈해 보였다. 그리고 스테인드글라스에 투과되어 나오는 빛이 방 ...
다음 날, 쿠로오네 집에 성급히 발을 들인 이는 아카아시의 부모님이었다. 대기업 경영자인데다 부유히 태어나 우아하게 성장해 화내는 모습을 본 적이 없던 아카아시의 모친은 뒤로 졸도할 듯 성을 내고 있었고, 작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아버지는 그런 아카아시의 모친을 달래느라 진땀을 빼고 있었다. 그 혼돈의 카오스 와중에도 아카아시는 학기가 끝난 것, 시험 직전 과...
목차 11. 남자를 애걸복걸 하게 하는 방법 12. 좋아할수록 강하게 13. 그 여자 무서운 여자야 11. 남자를 애걸복걸 하게 하는 방법 하은은 직원들과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오다가 우연히 안현수와 마주쳤다. “ 성하은..? ” 처음 보는 내 모습에 안현수는 적잖이 놀란 얼굴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동안 백도훈의 집에 살면서도 난 최대한 꾸밈 비...
고백은 움~~ 에단이 먼저 좋아한다 말했는데, 문제는 넘모 가볍게 말해서 뜻이 잘못전달되는 것도 구엽겠어요. 맛있는 거 먹다가 형 좋아. 좋아해~ 말하더니 념념 먹어대서 에버는 그래그래 많이 먹어라 이러고 말고요 ㅎㅅㅎ 몇 번 그러다 에단이 왜 제대로 대답 안 해줘?¿ 라고 물어서 둘다 벙찌는ㅋㅋㅋ 상상을 했어용! 에버: 무슨 뜻이었는지 다시 말해주겠나. ...
🎵bgm - Pilot🎵 ***여러분 꼭 같이 들어주세요*** 손님 여러분, 우리 비행기는 OO까지 가는 시티에어 N-127편입니다. 액체류 및 깨지기 쉬운 물건은 앞 좌석 밑에 넣어주시고, 빈 좌석이나 비상구열에는 짐을 두실 수가 없으니 머리 위 선반 속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른 새벽부터 여주는 약 3년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자신계발...
* 우성명헌, 태섭대만 기반의 명헌대만입니다. “아 시발 드디어 논문 끝냈다…“좀비처럼 죽은 눈을 한 송태섭이 중얼거렸다.몇달을 넘게 씨름을 하던 졸업과제 하나를 드디어 겨우 완성했다. 송태섭은 당장 컴퓨터를 꺼버리고 싶었다. 책상에 쌓인 지긋지긋한 설문조사지, 관련 논문, 인터뷰 자료 등등을 바로 불에 태워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하지만 완벽을 추구하는 야...
※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히스클리프'와 '워더링 하우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제가 당신을 살린 것은, 그저 그래야만 했어서라는 것을 아시나요 도련님. 제가 했던 행동에는 이유가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맹목적이었고, 헌신적이었고. 저는 당신을 위하는 제가 못내 좋았던 것을요. 당신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생겼는데 그것을 할 수 없다면 그...
어느 날, 미술관에 함께 온 루시퍼랑 마몬. 인간계에서 유명했던 게르테나의 작품을 보러 인간계로 온 두 악마. 디아볼로가 준 표를 마몬과 함께 오다니. 솔직히 아무나 와도 상관은 없었지만 그래도 기왕 온다면 조용히 구경했으면 좋겠는데. 마몬이 헛짓거리 할 테지만 어차피 통제 가능할 테니까 우당탕 앞으로 나아가는 마몬을 잠깐 쳐다봤다가 팸플릿 하나 들고 일단...
‘이십 구, 삼십. 다 숨었니―’ ‘다 숨었다!’ ‘뭐야, 또 슬아만 남았어? 걘 잘 숨으니까 그냥 다 같이 찾자.’ ‘슬아야, 슬아야!’ ‘찾았어?’ ‘아니……. 나 그만 찾을래. 못 찾겠어!’ ‘근데 슬아는 어떻게 한 번을 안 들키지?’ ‘그러니까! 매일 우리만 술래야.’ ‘봐봐, 지금도 우린 다 술래야.’ ‘야, 계속 슬아만 남으니까 재미없다. 우리 ...
호열백호 포스타입 온리전 자유참가 포스팅입니다. 여러모로 많이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_ _ ) 항상 그림 봐주시는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래는 본편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간단한 사컷만화입니다. 진짜 끝! 결제선 아래에는 간단한 후기가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사담일 뿐이고 별 내용은 없으므로... 당연히 결제는 필수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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