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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투신, 자살 등과 관련하여 트리거의 여지가 있습니다. 이 점 숙지하신 후 읽어주시길 바라며 이후 일어나는 어떠한 일에 대한 책임도 저에게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
소낙비 12 밥 먹고 가- 잠긴 목소리로 진기는 민호를 불러 세웠다. 울음을 그치고 나서 집으로 돌아올 때 민호는 주인을 다시 찾은 강아지처럼 진기의 뒤를 졸졸 쫓았다. 진기가 상을 차리는 동안 민호는 진기의 옆에서 부엌을 서성였다. 가서 앉아있어- 진기의 말에도 민호는 고개를 끄덕이기만 할 뿐 자리를 옮길 줄 몰랐다. "정신 사나워. 최민호." "..."...
하... 나 이제 형원이 얼굴 어떻게 보냐. 아니지. 아직 뭘 해야 되는 것도 아닌데 괜히 걱정부터 하지 말자. 그날은 형원이가 에스퍼로 발현돼서 그런 거고, 폭주까지 가는 건 정말 희귀한 경우라고 했으니까. 그렇게 마음 먹고 숙소 현관문을 열었는데, 신발장 앞에 웬 짐이 잔뜩 쌓여있다. 이게 뭐야. 센터에 있는 동안 어디 뭐 합숙 스케줄이라도 잡혔나? 갈...
똑똑똑, 예의바른 노크소리가 울렸다. 소리가 예의바르다니 난해한 표현일 수도 있겠다. 그것은 너무 경박하거나 폭력적이지 않은 조심스러운 소리였다. 그래서 예의바르다는 인상을 주었다. 프로슈토가 방 안에서 대답했다. 들어와. 나무로 된 문이 끼익 소리를 내었다. 잔뜩 주눅 든 신입이 조심스레 방 안으로 들어왔다. 문이 꼭 닫히는것까지 확인한 그가 프로슈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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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쓸 일이 있겠지... 하고 만든 '마카롱 소재'입니다. 완성을 자축할 겸 48시간 동안 무료로 배포합니다. [PSD 파일과 클튜 브러시 파일] 로 준비했어요. 11/26부터는 유료 결제 상자 아래로 내려갈 거예요. +유의사항+ 소재의 재배포와 판매는 금지됩니다. 상업적 비상업적 사용 모두 OK. 개인 사용자가 아닌 분들은 문의를 넣어주세요. 무료 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answer_is_d 님 커미션입니다.) 공지 저작권 | 이 작품은 캐스린 하인즈가 쓰고 초여명이 번역한 다이얼렉트를 사용하는 팬메이드 창작 무대로, 비공식 2차 저작물입니다. 더불어 원작자와 번역자의 저작권을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룰북 없는 플레이와 마스터링 커미션을 금지합니다. 다만 조력자에게 약소한 사례를 하는 것 정도는 괜찮습니다. 개변 | ...
‘애들이 그러더라. 권순영이 이석민 좋아한다고.’ ‘뭐?’ ‘모르는 애가 봐도 티 날 정도라고.’ 나는 금사빠가 아니다. 사람 대 사람으로 친하게 지내려고 마음 먹고 행동하는 것쯤이야 시간이 짤막해도 그러려니 하고 쉽게 수긍하겠다만. 그게 오랜 시간 공들여 정성 쏟는 것이 대부분인 사랑과 직결되어 있다면 얘기가 달라지지. 근데 이석민은 왜 그랬을까. 안 지...
산즈 기분 안 좋을 때 약 했는데 계속 자낮 버튼 눌리니까 옆에 있는 커터칼 들고 자기 팔 슥슥 하면서 긁는데 약 하면서 하는 거라 위치 완전 엉망이겠지 손에는 힘 풀려서 막 자기 발목에도 엉망진창으로 긋는데 란이 산즈 놀려주려고 산즈 사무실 열었는데 산즈 정신 나간채로 울고 웃으면서 자기 몸에 칼 대는 거 보고 진짜 충격 먹어서 그 자리에서 보고 있는데 ...
‘태준기’가 받은 쪽지에는 그런 내용이 적혀 있었다.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로 시작하는 쪽지의 내용은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당신이 누구인지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사실만 말해주세요. 당신은 태준기가 맞죠? 맞으면 이 쪽지를 화장실 세번째 칸 휴지통에 버려주시기 바랍니다.] 로 끝났다. ‘태준기’는 쪽지를 받고 주...
- 어찌 잊으라 하십니까 그 짧았던 한 때를 그저 다 잊으라 하면 하얗게 잊힐 줄 아십니까 나를 만지던 손길은 이제 와 간데없고 새처럼 훨훨 날아가신 님이여 (...) 어떤 사람들은 죽는 순간까지도 사랑을 몰라 - 심규선, 화조도 中 '여기가 어디지?' 분명 고된 농사일을 마치고 서둘러 잠에 든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백호가 눈을 뜬 곳은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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