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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연인의 습관이나 버릇을 미리 알아 채 버릴때, 그와 사귀고 있음이 꿈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다. "아다치 선배 혹시 수정테이프 있으세요? 저 한번만 빌려주세요" "수정테이프? 아...응 여기. 문구회사라면 그정돈 가지고 다니라구-" "마침 리필이 다 떨어져서요. 감사함다!" 아다치의 습관 하나, 준비성이 철저하다는 것. 원래 문구를 좋아하는 것도 있...
가. “우와…….” “멋있지.” 퍽 의기양양한 표정이었다. 드넓은 들판을 따라 훑다가도 흘깃, 저의 옆을 바라봤다. 작게 벌려진 입과 크게 뜨인 눈이 제법 귀여웠다. 푸스스, 웃음이 새어 나왔다. 여전히 넓은 들판을 바라보는 저 얼굴에도 환한 웃음이 새겨지고 있었다. “여기 비밀장소야. 아무도 모르는데, ……너만 알려주는 거야.” “진짜요?” “신부니까.”...
가. “이름이 뭐라고?” “바, 박지민입니다…….” “민윤기.” “……예?” 민윤기라고, 내 이름. 그렇게 불러. 퍽 아무렇지 않은 말투였다. 입이 떡, 하니 벌어졌다. 어, 어떻게 감히 호신 님의 名(명)을 함부로……! 지민의 동공이, 저의 머리칼처럼 이리저리 흔들렸다. “꽉 잡아. 떨어져, 그러다가.” “네, 네…….” 그러다가도 저를 흘깃, 바라보는 ...
가.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500년도 더 된 이야기이다. 바야흐로 호랑이가 담배 피던 시절―정말로 호랑이가 담배를 피웠었겠느냐마는, 사실이다―, 나의 기억이 흐릿하고, 존재하긴 하는지에 대해조차 의문을 가지던 때였다. 언어의 형태도 내뱉지 못하던 그 아주 어릴 때의 나는, “…….” 豪神(호신, 호랑이의 신)의 新婦(신부)가 될 운명으로 태어났다. 나. ...
매우 짧은 단편.. -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문별이, 이까지가 이름이고 올해로 서른이 되었습니다. 저는 어느 거지 같은 회사에서 비서실장이라는 감투를 쓰고 굴려지는 직장인이고요, 칼퇴를 좋아합니다. 문제는, 저 빈둥대는 사장님 덕분에 칼퇴를 한 적은 없지만요. 저는 솔라 그룹의 김 회장님 밑에서 한평생 몸바쳐 일하신 아버지 덕택에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솔...
oO(한꺼번에 두 개 체크해버렸는데 괜찮겠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피디야, 미안해요." 그렇게 말하는 당신의 목소리는 애처로웠습니다. 한 마디를 내뱉는 것조차 버거워 연신 기침을 합니다. 나는 침대에 누워있는 당신의 새하얀 손을 조심스레 어루만집니다. 피부는 하얗다 못해 새파랗게 질려 있었습니다. 나는 고개를 들어 당신의 얼굴을 바라봅니다. 연푸른 하늘 아래 쌓여 있던 눈덩이가 빛을 잃고 녹아내립니다. 당신에게 햇살은...
별을 밟고 뛰는 달, 그 아래 깔린 짧은 빛 속의 당신. 어슴푸레한, 겨울 날과 닮아있는 그 머리칼이 짧게 흔들리면 그제서야 정신을 차려 바라보던 시선을 거둔다. 괜히 앞머리를 쓸어넘기고, 묶어올렸던 리본을 매만진다거나, 쓸데없이 말을 걸어 당신의 시선을 잡는다거나, 말 꼬리를 잡는다거나. 조금은 시시했던 시간이 바보처럼 느껴졌다.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담생이가 쓰는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가상의 인물을 글에 맞도록 만들어 낸 것이며 표지로 쓰이는 사진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담생이가 좋아하는 가수는 함께 공감하기용이며 저의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마지막으로 무단 배포 및 불펌, 표절 등은 법적 조치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쑥과 마늘만을 먹고 동굴에서 100일을 견디면...
1. 제 644대 한성부漢城府 판윤判尹 소훈蘇煇은 주상 전하의 명을 받들라. 요즘 도성 곳곳에서 수인獸人들이 짐승으로 변해 논과 밭의 곡식과 과실들을 파헤치고 마구잡이로 깨물어 먹고, 길을 걷는 행인을 습격하는 것도 모자라 민가에 침입해 사람들을 해치는 통에 부민들의 피해가 이만저만 아니다. 그 중 호족虎族의 야생짐승들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 것도 모자라 ...
하니토끼/호랑해/원냥이/과니곰/버북곰 (△말랑이 실물영상) 파일로 내려받아서 만들어주세요! 솜을 강력 추천합니다...휴지는 말랑이가 아닌 딱딱이가 됩니다 크기는 손바닥보다 조금 더 넓은 정도에요~~ 만지고 놀기 딱 좋습니다! 테이프는 말랑이들이 둥글기 때문에, 그냥 붙이시기 보다는 가위로 잘라서 둥글게 붙일 수 있도록 가위집을 내어 붙이시는게 마감이 깔끔해...
북국은행의 환대에 아이들은 눈 녹이듯 의심을 풀었다. 아이들이라기보다는 사실 여동생 한 명이지만, 남동생들 중 불퉁했던 쪽도 제법 태도가 살가워졌다. 내심 긴장했던 종려는 그제야 안도했다. 예카테리나에게 받은 것은 여러 가지였다. 묵직한 모라주머니부터 숙소 열쇠, 아이들 기념품과 리월풍 옷, 추가로 타르탈리아의 개인 공간으로 안내받는 신용까지. “종려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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