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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오메가버스 세계관 *전체적으로 빻은 상황과 워딩, 모럴리스 소재 주의 글, 지오구 "김비서, A사랑 미팅하는 거 화요일로 미룰 순 없나?" "네, 일정 조절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럼 C프로젝트만 개발 1팀으로 좀 넘겨줘." "그 건도 그렇게 처리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다 안 된다고 하네." "죄송합니다, 이사님." "어차피 ...
어느 날 아침, 아케미 호무라는 위화감과 불안함에 눈을 떴다. 무언가 잘못됐다는 예감. 세계의 이변이나 카나메 마도카의 각성 같은 치명적인 위화감은 아니었으나, 그럼에도 그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일어나서 눈을 뜬 곳이 자기 방이 아니었다는 것이나, 그곳이 창문과 문이 없는 밀실이었다는 것은 가장 큰 문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가장 큰 문제는, 카...
너를 품은 달 09 "준비 다 됐습니다, 백작님." 탕 안에 목욕물을 데운 홉이 침대 위에 등지고 앉은 정국을 향해 말했다. 커다란 창문을 투과한 옅은 햇살이 침실 안을 비추는 새벽녘이었다. 곤히 잠든 지민의 뺨을 부드럽게 쓸어내린 정국이 고개를 끄덕이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알았으니 더 이상 방해 말고 그만 나가보라는 듯이. "저, 백작님.. 드릴 말...
1. 비도 오고, 어느새 15편까지 성큼 다가온 명태입니다. 2. 이야기를 만드는 저만큼 여러분도 읽으시는 동안 재미나길 바랍니다. 전 재밌어요, 염치없이. ㅋㅋ (자아도취 쩌는 덕질인생) 3. 제가 항상 고마워하는 거 아시죠? 모르시면 안됨미다... 정말 너무 좋아요, 여러분. 이마에 닿는 서늘한 손길이 좋았다. 숙취로 인해 갑갑한 속과 타는 목이 저절로...
첫사랑이 이루어진다고 믿나요? 저는 믿을지 말지 모르겠어요.. 지금 내가 이딴 말을 물어보는 이유는 간단하다, 첫사랑을 다시 만났기 때문이다. 갑자기, 정말 예고도 없이. 그것도 단 한번도 잊은적없는 나의 첫사랑말이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신기한 일은.. 내가 아직도 그 애를 보며 사랑을 느낀다는점이다. *** 내가 내 첫사랑 황인준과 만나게된 이유는 너무 ...
자강두천 TALK 1. 하루전엔 공부한다구요 여전히 까칠 용기내어 선톡한 이제노... 다같이 공부하는게 도움이 되는걸까? 2. 잡담중이고요, 심기불편한 사람도 있져 "여주 사촌언니? 말로는 몇번 들었는데 신기하다 느낌이 되게 달라" "형 그치. 놀랐다니까?" 여주랑 느낌이 다르다는건 칭찬일까 욕일까, 시험이 거의 끝나가서인지 텅 비어버린 도서관. 아무말 없...
* 이전 (19) 화 줄거리 : 지성과 헤프닝이 있던 여주는 소설을 빠져나올 방법을 찾는다. 그러나 도영이 돌아올 때까지 찾지 못한 여주는 하는 수 없이 집 앞 카페에 가는데. 거기서 만난 전남친 재민! 잠깐! 아직 재민을 만날 시기가 아닌데..?? 나재민이 여주에게 어떤 연하였나. 누나 ㅋㅋ 오늘 급식 존맛인 거 나와 ~ 아 공기계 낸 거 들켜서 담임이 ...
결국 아이린은 제자리에 앉았다. 총은 언제나 사용할 수 있도록 꽉 안은 채였다. 잔뜩 날을 세운 피식자의 모습을 본 하데스는 피식 웃으며 어깨를 으쓱였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게 좋을까. 수많은 가정이 떠올랐으나 이내 사라졌다. 저 피식자는 아직도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있었다. 내가 저 괴물 같은 놈을 쓰러트릴 수 있는 방안은 에고를 사용하는 것 밖에 없어....
LOVE STORY in TOTTENHAM 🤍 FROM. SONNY 유난히 길게 느껴졌던 이번 시즌의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라커룸을 향하다보면, 익숙한 얼굴의 스태프들이 모여있는게 보인다. 그리고 혹시 여주도 저들 속에 섞여 들어가있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괜히 그쪽을 빤히 보게되는거지. "웁스- 쏘니 조심해요" "아, 죄송해요. 괜찮으시죠?" "난 괜...
X사의 뒷골목 양철청음샵. 이곳의 점장인 전신 의체자 벤티두에는, 평범한 사람이자 직원인 비안나를 대신해서, 한동안 끊임없이 오는 손님들을 접대했다. 그래도 도시에서 장물을 파는 것보다 수월했기에, 그는 여유롭게 손님과 대화를 하며 카운터에서 돈을 받고, 그들이 원하는 음악들을 주거나 추천하며 골라주고 있었다. “이야, 이 주인장 진짜 오래간만이네....
-무서울 정도로 지독한 첫사랑이네- "린도~ 오늘 형이랑 놀러가자." "나 아직 일 남아서 안돼. 이번에도 빠지면 코코가 난리 피울 걸?" "그건 드림주한테 맡기고~" "이런 건 드림주가 잘 하잖아?" 드림주는 범천의 새로 들어온 간부다. 서류정리, 거래, 현장 임무 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천재... 라고 하며 코코가 데려왔었지. "이번엔 알아서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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