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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리곤 희도가 옆을 쳐다보면 희도의 손을 꽉 잡는 이진이 있다. 환상처럼 아빠가 방문 밖으로 걸어나간다.. 늘 그렇듯 인자한 미소를 지으면서.
아직다 안썼다 혹시모르니 결제걸어놔야지 사지마세요
“사탕?” “싸구려라 빨리 녹고 과일즙은 향만 나는 정도로 들어 있지만.. 약 드시기 전에 드시면 조금은 편하실 겁니다.” - - - -리바이 에렌의 말대로 잠깐 쥐고 있던 사이 눅눅하게 녹은 사탕은 자기들끼리 엉망으로 엉겨 붙어 어느 게 무슨 맛인지 알기 힘들어 보였다. 또 제각각으로 생긴 모양들은 통일성 없이 들쭉날쭉하고 크기 또한 각자 달랐다. 누가 ...
이 이야기는 고묘아님이 만드신 [괴담 TRPG]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쓰게 된 팬스토리이며, 본 TRPG와는 일절 관계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실제 지명, 단체, 사건과 관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야기 특성상 일부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날은, 나에겐 구원의 시작이자, 앞으로 영영 끊어내지 않을 인연의 실이 엮인 날이다. 이 학교에...
여러 au가 섞여있습니다~ 트위터에 올렸던 연성들을 백업해봅니다~ 지웠던 만화까지 잘 올라갔을지 모르겠네요! 내스급 완결 축하합니다! 유현유진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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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스쳐 지나가는 것들로 가득하다. 김남준을 생각할 때면 함께 따라오는 이 감정도 스쳐 지나갈까. 금요일 저녁. 불금이지만 늦게 퇴근했다. 하지만 바로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은 마음이다. 정리해야 할 생각이 있으니까. 수송동 편의점에서 맥주 한 캔을 샀다.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맥주캔을 쥐고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으로 향했다. 금요일 이 한밤에 역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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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서는데 거실에 상다리 휘어지게 음식이 차려져 있다. 고기에 전에 과일에... 이게 다 뭐람. 태형은 말했다. “왜 야밤에 진수성찬을 차리고 그래?” 가족 누구도 대답이 없었다. 못 들었나. 태형은 다시 말했다. “이거 다 뭐냐니까??” 이번에도 받아주는 사람이 없다. 와씨, 나 못 본 척 하네? 씨근덕대며 재차 물었다. 무반응. 무응답. 침울한 얼...
한유진은 급하게 기숙사에서 뛰쳐나왔다. 한 손에 쥔 휴대전화는 여전히 진동하며 화면을 껌뻑여댔다. 택시를 잡기 위해 대로변으로 숨 가쁘게 뛰어가면서도 신경 쓰일 만큼 거슬렸지만, 그는 알림을 끄지 않았으며 홀드 버튼을 누르지 않았다. 부정해봤자 의미 없는 짓이었다. 한유진이 쉬는 날이었던 어제, 서울 강북구 쪽에서 던전 브레이크가 발생했었다. 저녁 6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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