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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렇게 얼마를 더 달렸을까 우리는 종점에 다다랐다. 시간이 늦어서 그런 건지 평일이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름 바다임에도 불구하고 바다엔 사람이 없었다. “…” “…” 우리는 너나 할 거 없이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고 바다로 들어 같다. ‘첨벙’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미친짓이었지만 우리는 신경쓰지 않았다. "시원하다." 그렇게 차갑지는 않았지만 기분 좋...
- 한 손에 두부가 든 검은 봉지와 다른 한 손에는 잔돈을 꼭 쥐고 언덕배기를 오르던 일곱 살의 웨이언은 어디선가 들려오는 남자아이의 울음소리에 호기심이 동했다. 어느 새 심부름도 잊고 소리나는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던 웨이언은 골목에 이르러 보이는 광경에 우뚝 멈춰서고 말았다. 후미진 구석에는 초등학교 고학년 쯤의 남자 아이들 서너 명이 후줄근한 회색 티셔...
점심시간. 회사 옥상에서 수지와 지민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중이다. 신혼여행 선물이라며 수지는 작은 향수를 내밀었다. 지민이 늘 쓰는 향수였다. 지민은 고맙다는 말과 함께 건네받은 작은 종이가방을 벤치 위에 올려놨다. "너 그 때 길영씨랑 헤어지고, 다시 사귈까 말까 고민했었잖아. 그 때 왜 그런거야?" "글쎄. 왜 그랬지? 근데 그건 ...
202. 아직 오지 않은 꽃을 기리는 밤 (38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201. 일평생 부르던 노랫말 (43000W) A5 · 신국판 size 오늘은 분홍분홍 ~ ~ 분양 문의 @ul_sae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구원의 마왕!" 굉음이 울려퍼졌다. 누구것의 마기인지 알기 힘들 정도로 짙은 마기가 마왕성으로부터 뿜어져 나왔다. "으아아악!!" 성에 가까이 있던 하급 악마들은 그 마기에 질식하여 쓰러질 정도였다. 유중혁쪽의 약한 악마들도 숨쉬는 것을 힘들어하고 있었다. 유중혁은 마기를 이중으로 나누어 한쪽으로는 자신 뒤에 있는 악마들을 보호하고, 다른쪽으로는 공격하며...
트윗에서 푼건데 ㅎ... 제목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게써요, 김독자가 빤스만 ㅇ입고 어그로 끌면서 시작한거니까 그냥 젛렇게 슬게요... ------------------------------------------------------------------------------------------------ 유중혁 샤워하고 나왔는데 빤쓰만 입은 김독자가 그...
“내기를 하겠습니까? 만일 영감님께서 저에게 그 작자를 슬쩍 제 길로 끌어들이는 것을 허락만 해 주신다면 그놈을 영감님에게서 빼앗아 내겠습니다.” “그 자가 지상에서 살고 있는 한, 그대에게 그런 짓을 못하게는 않겠다. 인간이란 노력하는 동안에는 헤매느니라.” “이거 매우 고맙습니다. 원래 저는 죽은 놈 다루기는 질색이거든요. 그저 제일 좋은 건 통통하...
321. 야하지만 찌통한거 보고 싶은데 가령 1차로 던전 들어가기 전 이 함뜨 뒤에 남는 사람은 한 명이거나 아무도 없을 거라는 걸 알면서도 하는 함뜨하는 현제태원이라던가... 이 순간만큼은 그 누구도 두 사람 다 살아 돌아오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도 좋고 끽해봐야 팔이나 다리 하나 날아가겠지 죽기야 하겠어? 그리고 정말 죽었다 뭐 이렇게 찌통 되어버리...
기핕 너무 귀여워유앤아 때 제이슨이랑 붙어있다가 애들 피한다고 사물함쪽으로 고개 묻고 있을 때 너무귀여워ㅋㅋㅋ,,, 글고 제이슨 손잡아줄 때 되게 행복해하는데 진짜ㅠ ㅠ 기핕,, 제이슨밖에 모르는 바보야... 피터 롤옵에서 애들 움직임에 따라 눈치 엄청 보는 것도 그렇고ㅠㅠㅠㅠ 뭔가 그 제이슨을 향한 손길들이 다 너무 간절해보여서ㅠㅠㅠ 기핕 롤옵 너무 좋았...
1421. 메2드복 맞춤복인데 가슴이 낀다며 답답해 가슴팍을 잡아당기려는 코테츠 메2드와 지지지지금 무슨 짓을 하시려는 거에요?! 하고 급하게 가슴 가리는 바니 도련님으로 메이드의 날 바니타이 1421-1. 한숨쉬는데 뒤에서 코테츠가 또 뭐 깨는 소리 내서 소리난 방향으로 코테츠 씨!!!! 일단 아무것도 손대지 마세요!! 뭘 해도 손대지 마세요!!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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