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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연성교환 폼 :: https://naver.me/Fbimjn7S -저작권은 (@62_poe , sosok_CM )에게 있으며 작업물의 2차가공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완성된 작업물 이외에 (러프) 재업로드, 사용을 금합니다. - 작업 기간 최대 6주 (조율 가능!) -최초 업로드 시에는 출처(트위터아이디)를 기재 부탁드립니다. - 최대한 금액을 맞추는 ...
@전 오타도 많고 뛰어 쓰기와 맞춤법이 서툽니다 틀린게 있다면 착하게 댓글로 알려주세요 @욕설이 나옵니다. 참고하세요 @잔인합니다 잔인한걸 싫어하시면 읽는걸 자제해주세요. 1화와 이어집니다. . . . 우리는 아무런 단서 없이 기지로 돌아왔다. 오자마자 미미는 우리한테 말을 걸었다. "(미미)뭐래?어땠어? 치료재는?" "(챕터12에 갔던 모두들).........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 어찌 그 말을 듣고도 내가 반격을 할수있을까. 결국 이리될 운명이었나 이리 덧없는 것이었던가, 눈앞에 울고있는 여인이 보인다. 저 여인을 울리고 그 아이의 손에 피를 묻히면서까지 이럴 가치가 있었던가. 아, 저 아이의 손을 잡고 싶은데 닿지를 않는다. 이를 어쩌나, 나중에 너가 이 모든걸 알게되면 너는 분명 살아갈 수 없을터인데 ...
할로윈에는 역시 흡혈귀니까. ……하는 일차원적인 이유가, 지금 디오의 집 안에 카쿄인이 자리를 눌러 붙이고 있는 연유였다. 디오는 황당한 표정으로 카쿄인을 봤다. 아침부터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온 녀석은, 디오가 노크 한 번 없어 갑작스러웠던 까닭에 빠르게 반응하지 못하고 있던 찰나 멋대로 소파 자리를 차지해 버렸다. 남의 집을 제 집처럼 찾아와서 이게 ...
이미지겜? 벌칙 모든것의 시작 아름다운 계연틀- 엄한플레이하는 연여진
K가 나를 불러서 말했던 모든 것이 착착 맞아 떨어졌습니다. 원과 함께 했던 플레이에 대해 말해 달라면서 슬쩍 슬쩍 흘렸던 이야기가 머리와 가슴에 날아와 팍팍 꽂혔지요. 오늘 이곳에서 원과 나를 만나게 해준 것이 K가 자신의 잘못을 속죄하기 위한 혹은 죄책감을 덜기 위한 방법이었다면 그건 틀린 겁니다. 그 역시도 K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선택에 불과할 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안녕하세요 이불입니다 벌써 1월의 마지막 날이에요. 시간이 참 빠르죠. 새해가 밝았고, 팬콘도 있었고, 설날도 있었고, 연하의 라섹도 있었습니다 ㅋㅋ 많은 일이 있었던 1월. 선생님들은 어떤 한달을 보내셨나요?🙂 팡푸의 2월 애정운 리딩을 가져왔어요. 2월 리딩은 상,중,하반기로 나누지 않고 전체적인 흐름을 보았구요.이 염천커플에게 일어날 좋은 일, 그리고...
09. “우리 헤어지자.” “서 검사님은 무슨 헤어지잔 말을 국밥 먹다가 하십니까.” “지금 그게 중요해?” “⋯ 왜 그러시는지.” “헤어지자는데 알 바냐?” “⋯⋯ 예, 뭐 그러시죠.” “개새끼.” 동재가 당장이라도 시목의 국밥 그릇에 침을 뱉고 싶은 마음을 누르며 책상을 쾅 쳤다. 주변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시목과 동재가 앉은 테이블에 집중됐다. 벌떡 몸...
1번도 2번도 3번도 죄다 내 입으로 말하고 싶지 않은 대사다. 절대. 네버. 4번도, 으, 진짜 미칠 것 같긴 한데 아침부터 이 녀석 옆에 누워서 이상한 소리 지껄이느니 차라리 그냥 행동으로 후딱 하고 끝내는 게 낫지. [4. (말없이 다시 품 안으로 들어가 안긴다)] 나는 이불 속에서 꼼지락거리며 민희에게 한 뼘 더 다가갔다. 나를 놀리려 일부러 더 느...
2023.10.08 백청 배포전 梅下佳約 발간 白天漫遊奇境 : 夢中奇遇 백천만유기경 : 몽중기우 W. 요운 제 1장. 굴에 떨어지다. 그저 쫓아 굴로 뛰어들고 있었다. 어떻게 다시 빠져나올 것인지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中 01. 기괴할 정도로 울리는 까마귀 소리가 십만대산의 한 중턱 전체로 울려 퍼지고 있었다. 그 아래론 피에 ...
“통화... 연결, 할까요?” “... 응.” 사뭇 심각한 표정으로 물어오는 로빈의 말에 내키지 않는다는 듯 대답하고 눈가를 거칠게 쓸어냈다. 젠장.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린다. 기분 탓인지, 괜히 온몸이 뻐근한 것도 같고. 진심으로, 절대, 다시는, 죽을 때까지 엮이고 싶지 않았는데... 마지막으로 그 녀석과 얽혔던 것이 어언... 2년 전인가,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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